
지난 30일 가족과 함께 난지도 해수욕장을 찾은 정병호(36세, 인천)씨 가족이 갑작스레 밀려온 파도에 소스라치게 놀라며 뛰고 있다.
정씨는 “흐린 날씨에 해수온도는 낮지만 조용한 가운데 맑은 서해바다를 만끽할 수 있어 더할나위 없이 좋다”고 말했다.
송희정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9683

지난 30일 가족과 함께 난지도 해수욕장을 찾은 정병호(36세, 인천)씨 가족이 갑작스레 밀려온 파도에 소스라치게 놀라며 뛰고 있다.
정씨는 “흐린 날씨에 해수온도는 낮지만 조용한 가운데 맑은 서해바다를 만끽할 수 있어 더할나위 없이 좋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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