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기반공사 당진지부(지부장 이우진)는 지역농지 보전을 지부 주요사업으로 정하고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당진지부는 금년도 농지 보전의 기본방향을 전직원의 환경친화, 농지보전 마인드 함양과 지역사회에서의 적극적인 역할 수행으로 정하고 농지보전 성과를 최대한 높이기로 했다. 이에 따라 당진지부는 지난해 농지불법전용 등에 대한 대농민 홍보 및 휴경지에 대한 농작물 경작을 유도한데 이어 금년에는 전직원에 대한 농지보전 및 감시활동 담당 구역을 지정해 구체적인 농지보전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농업기반 공사 관계자는 “농지는 국민의 식량공급과 국토환경 보전의 기반이며 소중히 보전되어야할 한정된 귀중한 자원”이라며 “농지보전의 중요성에 대한 국민의 인식과 공감대 확산을 위한 노력과 아울러 국가 식량안보를 위한 첫걸음이기도 한 지역농지 보전 활동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