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경찰서는 지난 8일 장비를 동원해 당진읍 일원에서 대청결 운동에 나섰다.
당진경찰서(서장 김성훈)는 지난 8일 오전 8시부터 2시간동안 당진읍 읍내리 주차장 공터에서 ‘생활환경 정화 다짐 대회 및 대청결운동’을 실시했다.
질서 문화 정착의 분위기 조성을 위해 실시한 이번 행사에는 경찰서 직원, 군청 직원, 환경운동연합회원, 모범택시당진군 지부, 해병전우회, 자율방범순찰대 등 약 3백여명이 참여해 기초질서 지키기 등의 어깨띠를 두르고 1천여장의 홍보전단을 배포하며 가두캠페인을 벌였다.
한편, 가두 캠페인이 끝난 후에는 터미널 주변과 시내 일원 등지에서 쓰레기를 수거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