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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에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62건
기간
1993—2026

762건 · '고향에 있는' · 최근 기사부터10 / 39쪽

  1. 2017.06.16 · 정책·행정 · 이영민

    “가축사육 제한지역 강화하라”

    …2015년 강화된 당진시 가축사육 제한조례에 따르면 10가구 이상 살고 있는 주거 밀집지역으로부터 한우 300m, 젖소 400m, 닭 800m, 돼지 1km 이상 떨어져야만 축사를 건설할 수 있도록 규정돼 있다.<본지 제1162호 ‘대호호 인근 축사 …

  2. 2017.06.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기고]최병부 당진문화원 대의원추억의 향토문화유적 탐방기

    …있었다. 이렇게 명성황후 생가는 조선 중기 살림집의 특징을 잘 보여주고 있는 집이었다. 명성황후 기념관은 왜곡된 역사를 바로잡아 올바른 역사관을 정립하고자 건립되었다고 한다. 전시실에는 명성황후와 고종의 어진 등의 유물과 같은 시기에 활약하였던 여흥민…

    당진시대
  3. 2017.05.20 · 환경·안전 · 이영민

    읍내동 육광균 씨“당진의 역사 소개해주세요”

    …을 했다. “신성대 설립자인 이병하 이사장이 당진상고 후배였죠. 후배가 고향에 대학교를 세우고 싶다는 말을 듣고 돕고 싶었어요.” 그는 64세의 나이에 아내를 떠나 보냈다. 당뇨를 앓던 아내를 3년간 간호한 그에게 아내와의 이별은 큰 슬픔이었다. 하지…

  4. 2017.04.23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대와 당진시복지재단이 함께하는 나눔 캠페인 2 조수용 일교문구센터 대표사랑 전하는 문방구 아저씨

    …인을 함께 진행한다. “나누기 전엔 몰라요. 누군가를 위해 제가 가지고 있는 것을 나누는 것에 대한 기쁨은 직접 해봐야만 알 수 있죠. 그 행복은 돈을 주고 살 수도, 말로 설명할 수도 없어요.” 일교문구센터 조수용 대표는 현재 ‘1%가 만드는 150…

  5. 2017.04.23 · 산업·경제 · 임아연

    출향인을 만나다 문헌일 재경당진시향우회장(문엔지니어링 대표, 우강면 창리 출신)우강 소년, 한국의 IT산업을 이끌다

    … 정보통신 박사부터 기술사, 특급기술자 등 300여 명의 직원이 몸담고 있는 중견기업이다. 특히 더욱 고도화된 IT/ICT 기술이 요구되는 요즘에는 이를 활용한 사회안전망, 도로교통망시스템 구축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따라서 문엔지니어링에서는 공항·…

  6. 2017.04.23 · 문화·교육 · 한수미

    제17회 면천 진달래민속축제진달래 속에 담긴 면천의 역사와 전통

    …경거리도 풍성한 축제”라며 “면천읍성이 복원돼 가는 모습을 보니 당진을 고향에 둔 출향인으로서 뿌듯하다”고 말했다. 또한 성상2리 주민 장순덕 씨는 “면천 진달래축제를 맞아 면천을 찾은 관광객이 많아 기분 좋다”고 전했다. 미니인터뷰 이태붕 집행위원장…

  7. 2017.04.15 · 문화·교육 · 김예나

    문화예술창작소 내숭 문영미 대표연극, 또 다른 자아를 찾아서

    …것 같아요. 그래서 직장인 연극동아리 정 상임연출에게 너무 감사해요.” 고향에서 연극을 하다 문 대표는 이후 경기도 시흥시에서도 연극생활을 이어갔다. 그리고 2009년 고향인 당진을 찾았다. 그때 당진에는 연극을 하는 사람들이 없었다. 그래서 연극을 …

  8. 2017.03.24 · 지역사회 · 김예나

    백종국 정미면 대조리 새마을지도자"연애편지 몰래 읽던 군 시절"

    … 후에도 전우들과 연락을 하고 지냈지만, 현재 연락이 끊겨 어떻게 살고 있는지 몰라 아쉽다. 나는 정미면 대조리에서 태어났다. 젊은 시절에는 인천에서 생활했고 군에 입대하기 위해 다시 고향을 찾았다. 현재는 대조리에서 새마을지도자로 활동하고 있다. 어…

  9. 2017.03.10 · 산업·경제 · 임아연

    “애국충절의 고장 대호지”

    …·동 가운데 가장 작은 면이다. 합덕습니다 송악읍에 30여 개의 마을이 있는 반면 대호지면에는 12개의 마을에서 주민들이 옹기종기 모여 살고 있다. 세대수는 1288세대, 주민들은 2600명에 불과하다. “대호지면은 작은 지역지만 예부터 사람들이 순박…

  10. 2017.02.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 김준섭 원당초등학교장정든 교직을 떠나며

    …경험이었다. 또한 지금껏 든든한 마음의 재산으로 남아있다. 그리고 다시 고향에서의 13년 간 교감, 교장으로의 봉직은 또 다른 설렘으로 다가왔고 능력의 부족함을 열정으로 극복하기에는 한계가 있음도 실감한 시간이기도 했다. 그렇지만 나와 함께 했던 많은…

    당진시대
  11. 2017.02.04 · 산업·경제 · 이영민

    기관장 릴레이 인터뷰 2 이석우 농협중앙회 당진시지부장“고품질 쌀 생산으로 바뀌어야”

    …남지역본부 양곡사업단장을 역임하고 올해부터 당진시지부장을 맡게 됐다. “고향에 다시 돌아온 것을 영광으로 생각하는 한편 어깨가 무섭습니다. 당진의 농업사회는 아직 수도작 중심으로 이뤄져 있습니다. 하지만 이제 수도작 중심의 농업으로는 살아남기 힘든 농…

  12. 2017.01.14 · 문화·교육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조재형 시인 시, 짓다

    … 서로 경쟁하면서도 어우러지며 알아서 잘 자라더라고요.” 조재형 시인이 고향에 내려와 농사지으며 산 지 어느덧 13년째다. 꿈 잃은 소년 윤동주를 만나다 축구선수를 꿈 꿨던 어린 소년은 중학교 입학을 앞두고 꿈을 접어야 했다. 당시엔 축구부가 있는 학…

  13. 2017.01.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향우회 유감장호순 순천향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

    …규모의 향우회도 있다. 규모에 관계없이 향우회의 공통점은 자신이 떠나온 고향에 대한 애정과 향수가 강하게 남아 있는 사람들이 모인다는 것이다. 향우회의 유일한 가입조건은 같은 고향이기에 다양한 사회적 계층의 사람들이 모인다. 그러나 다른 사교적 모임과…

    당진시대
  14. 2017.01.02 · 산업·경제 · 이영민

    신평면 거산리 거산공인중개사 이명혜 대표“경제기사 강화해주세요”

    … 그의 고향은 천안이지만 가족과 서울에서 오랫동안 살다가 “남은 인생을 고향에서 보내고 싶다”는 남편의 말에 당진으로 내려왔다. 15년 동안 공인중개사로 일하고 있는 이명혜 대표는 “지인의 사무실을 우연히 방문했는데 상담하는 모습이 상당히 전문적이었다…

  15. 2016.12.24 · 인물·동정 · 임아연

    인터뷰 정용선 전 경기남부지방경찰청장“무거운 옷 벗고 홀가분하다”

    …도 있다”고 말했다.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 하는 정계 진출에 대해서는 “고향에 나보다 훌륭한 사람들이 많다”는 말을 전할 뿐이었다. 퇴임 후 어떻게 지내고 있나? 서울과 당진을 오가며 공직생활을 할 때 바쁘다는 핑계로 만나지 못했던 분들을 만나고 있다…

  16. 2016.12.19 · 정책·행정 · 이영민

    김기서 당진시의회 사무국장“강소기업에 관심 가져주세요”

    김기서 국장의 고향은 우강면이다. 한 때 인천에서 객지생활을 했지만, 고향에 대한 향수로 다시 고향으로 돌아왔다. 이후 공무원으로 시작해 현재 57세에 나이로 38년째 공직에 몸담고 있다. 김 국장은 합덕읍장, 면천면장, 신평면장 등 읍·면장으로 다수…

  17. 2016.12.01 · 문화·교육 · 이영민

    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철강경기 침체로 당진 인구 증가가 둔화되고 있는 현실에서 당진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당진시대가 언론으로서의 역할을 올바르게 수행해야 한다고. 한편 이 국장은 당진시대에 복지재단과의 정보공유를 활성화 할 것을 제안했다. <사…

  18. 2016.11.13 · 지역사회 · 이영민

    박소순 한진리 새마을지도자“후속보도 강화해 주세요”

    … 청춘을 보냈다. 서울의 한 무역회사에서 일하면서 그는 항상 “언젠가는 고향에 돌아가겠다”고 마음 속 깊이 다짐했다. 6년 전 쉰살이 넘은 나이로 꿈에 그리던 고향에 돌아온 그는 너무나도 많은 것이 변한 고향의 모습을 보고 실망을 감출 수 없었다.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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