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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가족’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69건
기간
1993—2026

669건 · '우리 가족'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0 / 34쪽

  1. 2019.12.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박찬호 ㈜마더스핸즈 대표돌봄자의 직업적 자존감

    …자는 물론, 환자 자신의 존엄 문제에 직결되므로 이용자도 힘들게 된다. 우리나라도 시설복지의 제도화와 재가복지 사업을 추진함과 동시에 노인 학대와 같은 심각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법적 근거를 마련하여 지역사회 내에서의 재가노인복지 실천을 목표로 20…

    당진시대
  2. 2019.12.13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모두 행복 나눔’ 2019 송년회 개최

    당진시정신건강복지센터가 정신장애인 가족과 정신건강사업 참여자와 함께 2019년 송년회를 지난 10일 당진문예의전당 소공연장에서 진행했다. ‘우리모두 행복나눔’을 주제로 진행된 행사는 센터 회원들이 올 한 해 동안 참여한 사회복귀 훈련 프로그램의 성과를…

  3. 2019.11.29 · 지역사회 · 한수미

    “은봉산 길라잡이犬 땡이가 28일 만에 돌아왔어요!”

    …안내하며 길라잡이 역할을 톡톡히 했던 안국사지 (복)땡이가 28일 만에 가족 품으로 돌아왔다. 본지 제1257호 <은봉산 길라잡이 개 ‘복땡이’>로 보도로 당진시대와 인연을 맺은 땡이가 실종 이후 소식까지 당진시대를 통해 전해지며 사람들의 관심과 제보…

  4. 2019.11.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축사] 이재욱 재인당진시민회장소통하는 선구자 ‘당진시대’

    … 이 같은 언론의 역할을 충실히 잘 해내며 비전의 길을 밝히는 당진시대 가족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당진시대는 26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정론직필의 자세로 지역사회의 어두운 곳을 새로운 시선으로 밝혀왔습니다. 앞으로도 정확하고 공정한 보도를 …

    당진시대
  5. 2019.10.18 · 지역사회 · 한수미

    [지역사회 돌봄 공동체, 커뮤니티케어 4] 광주광역시 서구커뮤니티케어 포함한 ‘광주형 복지’ 눈길

    <편집자주> 우리나라는 시설과 병원 중심으로 돌봄이 제공돼왔다. 이제는 이를 벗어나 주거와 의료, 요양 등의 돌봄 서비스를 통합 구축해야 한다는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통합돌봄시스템이 지역에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타 지역의 사례를 통해 제언하고자 한…

    당진시대
  6. 2019.10.11 · 지역사회 · 김예나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 ‘손주사랑교실’육아, 할머니와 할아버지가 나선다!

    …정안전부의 국고보조사업인 ‘건강한 가정, 희망찬 대한민국’을 슬로건으로 우리나라 인구절벽 시대 극복 프로젝트 일환으로 추진됐다. 이번 교육에서는 △초저출생 고령사회 바람직한 조부모의 삶과 역할 △우리 손주 올바른 생활습관 형성 △응급상황대처법 △베이비…

  7. 2019.09.06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의 얼굴 ‘당진천’ 가꾸는데 주력!주민자치위원회 릴레이탐방 6 당진2동주민자치위원회

    … “어르신들이 지난해에는 ‘노인네가 가서 뭐해’라고 말했는데, 이제는 ‘우리도 좋은 의견을 발표하고, 반영됐으면 좋겠다’고 말한다”며 “주민들의 주민자치 이해도가 높아졌다”고 전했다. 한편 올해 주민총회에서는 당진천 정화 및 시민 이용을 위한 캠페인 …

  8. 2019.08.17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자치위원회 릴레이탐방 3 순성면주민자치위원회‘친근한 이웃, 가치 있는 행복’ 추구

    … 그동안 순성면주민자치위원회는 △순성교 벽화그리기 △농산물 직거래장터 △우리마을 향토요리 경연대회 등의 사업을 추진해 왔다. 특히 우리마을 향토요리 경연대회는 순성면민들의 사랑을 많이 받았던 사업 중 하나로 마을에서 재배한 농산물을 활용해 향토음식을 …

  9. 2019.08.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투고]지역을 알면 청소년의 미래가 보인다

    …하는 시간, 나에게 듣기 좋은 말과 듣기 싫었던 말을 직접 써보며 나와 가족과 주변 친구들을 돌아보는 심리적으로 상대를 이해하고 서로를 깨닫는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 에너지 절약과 이산화탄소 절감을 통한 지구온난화 방지를 위해 당진시의 공공기관과 주변…

    당진시대
  10. 2019.08.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경고(警告)

    …암으로 죽어간다. 이 사실을 알고도 담배를 피운다면 정말 그것은 자신과 가족을 위해서 아주 많이 잘못된 그리고 후회할 선택을 한 것이다. 미국 펜실바니아주에서 실제로 있었던 사건이다. 존스타운시 상류에 있는 댐의 안전도를 조사하다가 댐에 붕괴의 위험이…

    당진시대
  11. 2019.07.06 · 지역사회 · 한수미

    “방과후돌봄, 이제는 모두가 관심 가져야”

    …습지원팀 주무관 △현연화 당진시어울림여성회 교육국장 △김미동 당진시 여성가족과 아동친화드림팀장 △전혜자 논산시 은진면 마을활동가가 토론했다. 포럼을 주최한 한홍덕 당진교육장은 “당진교육지원청이 학생 돌봄을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아직도 부족한 점이 많다…

  12. 2019.06.24 · 지역사회 · 김예나

    한익상 당진2동 용연2통 노인회장그리운 어머니…고마운 아내

    …이 했다. 2. 동갑내기 아내 이정애 이 사진은 2003년 고희를 맞아 가족들과 찍은 기념사진이다. 고희연은 정미면 천의장터에 위치한 당진축협 관광농원에서 열렸다. 이곳은 당진축협이 운영한 연회장이었으며, 현재는 운영하고 있지 않다. 나와 동갑이라 고…

  13. 2019.06.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최익순 다빈치건강놀이심리협동조합 이사장유쾌 · 상쾌 · 통쾌! ‘행복 소통 매뉴얼’

    …최익정 세자매는 <유쾌!상쾌!통쾌! 3쾌 행복소통 매뉴얼>을 기술했다. 우리 인간 모두는 멈추지 않고 끊임없이 발달단계에 놓여 있다. 그 시기에 자녀양육, 자녀교육, 나이에 맞는 과업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고자 부모교재를 발간했다. 예비부부, 영아시기,…

    당진시대
  14. 2019.06.14 · 지역사회 · 박경미

    83세 봉사하는 노인 김응배 씨 (정미면 천의리) “봉사는 내 행복…건강 허락하는 한 봉사할 것”

    …게 만드는 일에는 여전히 몸과 마음을 써야 한다. 묵묵히 오랜 시간동안 우리 삶에서 봉사하며 지역사회를 아름답게 만들어가는 사람들이 있다. 83세에 봉사하는 노인 김응배 씨도 그 중 하나다. 김 씨의 따듯한 손길이 닿으면, 우리의 마음에도 훈훈한 온기…

  15. 2019.06.14 · 지역사회 · 한수미

    [지역사회 돌봄 공동체, 커뮤니티케어 2] 미국 휴스턴 로날드 맥도날드 하우스“환자와 가족이 지치지 않도록 지역이 도와야죠”

    … 등에서는 오래전부터 커뮤니티케어가 화두로 떠올라 이미 시행되고 있지만 우리나라는 시설과 병원 중심으로 돌봄이 제공돼 왔다. 이제는 돌봄의 주체를 기관과 병원에 한정하지 않고 지역 차원에서 돌봄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주…

  16. 2019.05.27 · 지역사회 · 김예나

    최연순 목사에게 후원금 전달

    …해 함께할 수 있어 감사하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최 목사와 최 목사의 가족을 위해 기도하는 마음으로 모금했다”고 말했다. 이어 “후원금과 함께 우리의 기도를 하나님이 받아 최 목사의 건강이 빠른 시일내 쾌유되길 소망한다”고 덧붙였다.

  17. 2019.05.24 · 지역사회 · 한수미

    생사의 경계에서 만난 인연

    … 물론 벌레며 버려진 쓰레기, 썩은 음식, 나무껍질, 풀 그 모든 것이 우리에겐 음식이었다”고 말했다. 김미선 씨의 생활도 마찬가지였다. 쓰레기장을 ‘달러상점’이라고 불렀다. 버려진 깡통조차 그들에겐 백화점의 물건과 같았기 때문이다. 몰래 주워와 닦고…

  18. 2019.05.18 · 지역사회 · 임아연

    가정의 달 특집 최승규·문경자 씨 가족을 만나다(면천면 성상리)“가족회의록, 아이들에게 물려 줄 가장 큰 유산”

    …친구들이 놀러온 날 일하는 도중에 맛있는 것을 잔뜩 사다줘서 고마웠다” 가족회의를 했던 회의록의 책장을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얼굴에 미소가 번진다. 당시 고민스러웠던 일들이나 서로에게 마음이 상했던 일들도 지금 돌이켜보면 켜켜이 쌓인 시간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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