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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것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53건
연도
2017년

353건 · '우리 것이'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0 / 18쪽

  1. 2017.06.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바뀐 대통령과 바꿀 사회

    …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겠다는 그의 다짐, 어느 누구도 공감할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적폐 청산을 강조했던 문재인 개인과 민주당의 선거 전략은 어수선한 정치적 상황들과 고조되는 사회적 갈등에 대한 시대적 반영이자 대중들의 바람으로 성공했기 때문이다.…

    당진시대
  2. 2017.06.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민 칼럼] 나라다운 나라를 위한 개혁 과제

    …혁과 신성한 노동을 통해 땀 흘리는 서민이 대접받고 고루 잘사는 나라일 것이다. 개혁이 혁명보다 어렵다 했듯이 수구 보수세력의 조직적 반발은 거셀 것이다. 그러나 검찰권력, 재벌권력을 바로 세워야 하며, 연간 40조 원을 쏟아 부어도 변변한 신무기 하…

    당진시대
  3. 2017.06.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시민 칼럼] 북한이탈주민과 사회적기업의 역할

    …질성이고, 셋째로는 경제적 불안정 및 실업이다. 북한이탈주민들에게 있어 우리사회는 또 다른 시작일 것이다. 그들이 생각했던 것과 너무나도 큰 심리사회적, 정신적, 경제적 차이로 힘들어 하고 있다. 최근에 다문화가정에 북한이탈주민들을 포함시키는 사례도 …

    당진시대
  4. 2017.06.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민 칼럼] 상식이 통하는 보수진영을 기대한다

    …수당이 3권 분립의 기능을 상실했기에 국민들은 촛불 들고 광장으로 모인 것이다. 그런데도 박 전 대통령 탄핵 뒤 소위 새누리당과 태극기 애국단체라는 극우세력들이 촛불시민들을 종북 세력이라면서 비리 국정농단 세력들을 비호하였기에 국민들은 상식적인 대통령…

    당진시대
  5. 2017.06.02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 사르르 입 안에서 녹는 마카롱

    …디저트다. 프랑스와 이탈리아 등 유럽에서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마카롱은 우리나라에서도 인기다. 하지만 간혹 마카롱이 너무 달기만 하거나, 혹은 퍼석거리기만 해 실망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미라노디저트에서는 바삭하고 쫀득한, 풍성한 맛의 마카롱을 수 …

  6. 2017.06.02 · 문화·교육 · 한수미

    “馬 문화센터 만들고 싶어요”대호지면 사성리 출신 전통무예인 최재근 당진승마장 대표(송산면 금암리)

    … 본국무예(本國武藝)·마보무예(馬步武藝)는 맨손과 여러 무기를 사용하는 우리나라의 전통무예다. 전승된 옛 자료가 거의 없어 각종 역사서와 고서적, 벽화와 유물을 참조해 그 시대의 몸 쓰임을 연구해 복원했다. 또한 고대 삼군갑사들이 익혔던 사, 창, 패…

  7. 2017.05.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5월에 담긴 이야기 조선의 선비, 면암 최익현

    … 선생의 묘를 도시에서 멀리 떨어진 이곳 예산으로 옮겨 놓았다. 그래서 우리 지역과 가까운 예산에 최익현 선생의 묘가 있게 된 것이다. 마지막 선비의 삶 조선은 상소의 역사라 할 만큼 많은 상소가 왕에게 올려졌다. 임금에게 정사의 잘잘못을 따지기도 하…

  8. 2017.05.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김학로 당진역사문화연구소장의 지역역사산책 5동학농민혁명 민권을 향한 위대한 출발

    … 지금은 지구상 거의 모든 나라가 채택하고 있는 정치제도다. 민주주의가 우리나라에 들어와 보편화 된 것은 1948년으로 제헌의회 구성과 대한민국 정부수립을 통해서라고 할 수 있다. 더 정확히 말하면 민주주의가 보편화된 것이 아니라 민주주의가 도입돼 선…

    당진시대
  9. 2017.05.22 · 환경·안전 · 이영민

    당진지역의 문화재를 엿보다 7 면천읍성조선시대 대표 호국관방 유적

    면천의 순 우리말은 ‘밋내’ 지명에서 알 수 있듯이 면천이란 지명은 물과 관련이 많다. 실제로도 ‘면천 물이 좋다’ 말은 유명하다. 면천은 조선 태종 13년에 군명으로 문헌상에 최초로 등장하고 순수한 한글 지명으로는 ‘밋내’라 불린다. 그 기원은 남원…

  10. 2017.05.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이명철 송산종합사회복지관장가정의 달을 돌아보면서

    …월을 지칭하는 많은 표현들 중에는 ‘계절의 여왕’이라는 아름다운 표현이 우리들의 마음에 미소를 머금게 한다. 여기저기에서 들려오는 5월의 화사한 봄꽃들의 향연들은 이런 저런 일로 닫혀진 마음의 문을 열게 하며, 아픈 상처들을 조금이라도 치유하게 만드는…

    당진시대
  11. 2017.05.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기창 단국대학교 대학원 보건복지학 박사/희망송산 사무국장세계인의 날을 맞이하며 다름을 인정하고 공존하는 대한민국

    … 본격적으로 다민족, 다문화국가에 진입한 것으로 파악한다고 한다. 이는 우리나라도 몇 년 안에 다민족, 다문화국가로 진입하게 될 것을 의미하며, 이에 맞춰 세계인의 날의 중요성 역시 커질 것이다. 불과 20년 전까지만 해도 외국인을 본 것 자체가 신기…

    당진시대
  12. 2017.05.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상훈 당진시장애인체육회 사무국장재활·화합·통합의 장애인 스포츠

    …기 동작을 보여주거나 박진감, 스피드 면에서 다소 비장애인들보다 부족한 것이 사실이다. 경기 룰도 장애를 고려해 변형되어 진행되는 경우들이 있다. 대표적인 예가 배구다. 코트 안에서 공격을 위해 멋지게 서전트 점프를 하는 선수들의 모습을 보면 한 마리…

    당진시대
  13. 2017.05.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우경식 당진성결교회 담임목사사람의 운명을 바꾸는 길

    우리교회(당진성결교회)에 79세가 되신 어떤 권사님의 이야기입니다. 부모님이 13명의 자녀를 낳으셨는데, 원인 모르게 하나 둘 씩 아프기 시작하였습니다. 당시 부유한 집에서 나고 자라신 부모님은 자녀들을 살리기 위해서 무당을 불러다가 굿을 계속 하였으…

    당진시대
  14. 2017.05.20 · 문화·교육 · 김예나

    온 가족 함께 즐기는 축제 한마당■제11회 당진시건강가정대축제

    …서로를 기대와 희망의 눈으로 바라본다면 더욱 행복한 가족이 될 수 있을 것이고, 나아가 건강한 사회가 될 것입니다. 앞으로도 당진 가족 구성원들이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와 함께해주시길 바랍니다.” 미니인터뷰 송준헌(읍내동·42) 씨 가족 “화합의 시간 …

  15. 2017.05.20 · 환경·안전 · 이영민

    읍내동 육광균 씨“당진의 역사 소개해주세요”

    …맙다”고 말했다. 4년 전부터는 당진시노인복지관에서 아내와 탁구를 치는 것이 거의 일상이란다. 한편 육 씨가 당진시대를 구독한 지 20년이 훌쩍 넘었다. 고향 소식을 알기 위해 직접 구독을 신청했다는 육 씨는 “당진시대만한 지역신문이 없다”며 “한국체…

  16. 2017.05.19 · 문화·교육 · 임아연

    피아노 선율 따라 음악인의 길을 가다세상사는 이야기 서울대 음대 출신 이재향 피아니스트(수청동 더피아노스토리 음악학원장)

    …정통 클래식을 고집하는 사람이 있어야 음악적 뿌리가 흔들림 없이 이어질 것이기 때문이다. 이재향 씨는 “음악적 지식이 아무 것도 없어도 연주를 듣는 사람들은 연주자의 마음을 알아차린다”며 “사람들이 클래식을 외면한다고만 할 것이 아니라 클래식 연주자들…

  17. 2017.05.19 · 문화·교육 · 한수미

    “성 역할 고정관념 깨야”여성이 뛴다1 당진시여성포럼 최연숙 대표

    <편집자주> 여성의 사회진출 문턱이 낮아졌지만 여전히 우리 사회는 보이지 않는 유리 천장이 존재하고 있다. 가정에서 육아·교육의 대부분을 여성이 도맡아 하면서 일과 가정의 양립이 어렵고, 아직도 여성에 대한 불평등과 차별이 존재하는 실정이다. 그러나 …

    당진시대
  18. 2017.05.19 · 문화·교육 · 김예나

    문화의 불모지에 씨앗을 심다당진문화를 즐기다 1 학동인회

    …기에, 학동인회가 당진에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미술단체로 성장해 온 것이다. 올해 새롭게 취임한 이상옥 회장은 “학동인회가 창립전을 했을 때만해도 당진에 전시공간이 턱없이 부족했다”며 “현재는 지역에 갤러리 및 전시관이 많이 생겼지만, 당시에는 신…

  19. 2017.05.19 · 정책·행정 · 임아연

    풀뿌리 민주주의, 그 길을 향해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1 당진시의 주민자치 정책

    …엘리트 계층에 의한 하향식 정치가 아닌, 시민 개개인의 참여로 이뤄지는 것이 자치이자 풀뿌리 민주주의다. 내 삶을 어떻게 꾸려나갈지 고민하는 것이 한 개인의 일생에 있어 중요한 것처럼, 내가 살고 있는 지역과 공동체가 어떻게 나아갈 것인지도 무척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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