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4.27 · 지역사회 · 김예나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윤태분 전 우강면 부녀회장20년 간 마을 위해 봉사
… 취미생활을 즐기고 있다. 요즘 나의 취미는 게이트볼과 라인댄스를 추는 것이다. 예전엔 사진 찍히는 것을 좋아했지만 나이가 들면서 거울도 잘 보지 않게 되고, 이제는 사진 찍는 것도 망설여진다. 그래도 옛날에 찍어놓은 사진은 잘 보관하고 있다. 첫 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70건 · '우리 것이'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0 / 14쪽
2018.04.27 · 지역사회 · 김예나
… 취미생활을 즐기고 있다. 요즘 나의 취미는 게이트볼과 라인댄스를 추는 것이다. 예전엔 사진 찍히는 것을 좋아했지만 나이가 들면서 거울도 잘 보지 않게 되고, 이제는 사진 찍는 것도 망설여진다. 그래도 옛날에 찍어놓은 사진은 잘 보관하고 있다. 첫 번…
2018.04.27 · 지역사회 · 임아연
…무원인데 왜 이렇게 바쁘냐’고 물으면 좀 속상해요. 공무원은 쉽게 일할 것이라는 왜곡된 인식이 큰 것 같아요. 하지만 하루하루 바쁘게 일하는 성실한 공무원들이 훨씬 더 많답니다.” 한편 안재운 주무관은 지난 2006년부터 12년째 당진2동에서 주민자치…
2018.04.20 · 정책·행정 · 임아연
…가 함께 방향과 과제를 설정하고 실천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나가야 한다. 우리 충남도민들의 직접적인 피해를 줄이기 위한 정책과 실천 계획을 수립하고 충남도와 당진시의 예산을 집중 편성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4. 바람직한 당진의 미래산업의 방향은 무엇이라…
2018.04.20 · 정책·행정 · 임아연
… 차적을 당진시에 끌여 들여야 한다. 이와 동시에 시는 기업체를 위하여 우리 지역에서 생산한 제품의 판로 등을 홍보하고 각종 편의를 제공하며 서로 윈윈하는 방안을 생각해야 한다. 저는 도의회 차원에서 우리 지역 소재 기업들의 제품을 홍보하는 첫 번째 …
2018.04.20 · 정책·행정 · 김예나
…. 갈등이 너무 커 격해지는 것도 문제이지만, 무시하거나 감추려고 하는 것이 더 큰 문제이다. 의회의 궁극적 목적은 시민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것이다. 이를 위해 집행부의 견제·감시도 중요하지만, 안정적 정책시행에 있어서 …
2018.04.13 · 지역사회 · 임아연
…칠 계획이다.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이들은 지역사회의 도움을 받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나눔을 통해 지역민들과 함께 소통하고,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한걸음 더 나아가고 있다. 특히 춤과 노래, 악기 등 다재다능한 새터민들이 한마음예술단을 통해 재능기부 봉사…
2018.04.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정책과 방향이 달라질 수 있으니 이해 당사자인 공무원들의 속내는 그럴 것이라 짐작이 간다. 공무원 뿐만 아니라 선거는 많은 사람들을 불편하게 한다. 공약의 난발, 후보 간 비방, 학연, 지연, 혈연 등으로 엮여 시민과 후보들간 관계의 불편함, 시민단…
2018.04.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을 하신 어머니의 한 가지 낙이 막내아들 손을 잡고 천주교 공소에 가는 것이었는데, 그 어머니가 “정 읽는 데는 가지 말거라” 하셨기 때문이다. 그 ‘정 읽는 일’이 굿의 일종인 ‘경 읽기[讀經]’라는 사실을 알게 된 것은 훨씬 뒤의 일이었다. 굿이 …
2018.04.06 · 지역사회 · 한수미
…가” 비례대표 출마배경은 무엇인가? 당진시 발전을 위해 성실하게 활동할 것이며 열정과 소신을 갖고 시민을 위한 사회복지 실현에 기여하고자 출마했다. 특히 우리나라도 복지국가로 유명한 북유럽과 같이 자녀를 국가에서 보육하고 교육해주며, 노후에도 걱정 없…
2018.04.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동안 진행된 대부분의 스케줄은 음대학생들과 포르투갈의 합창지휘자들에게 우리 전통의 합창음악과 문화를 소개하고 직접 가르쳐 그 결과물을 연주회에 올리는 것이었다. 이들에게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합창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이해시키기가 그리 쉽지 않았던 것…
2018.04.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패티 우드의 <상대를 사로잡는 0.3초>라는 책이 있다. 우리는 속도가 성공과 실패를 좌우하는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서울과 부산을 최고속도 1200km로 달려 16분 만에 주파하는 하이퍼 튜브 익스프레스(Hyper Tube Express : HTX)…
2018.04.06 · 문화·교육 · 한수미
…미니인터뷰] 이범명 교장 “교육은 희망이자 미래” “교육은 희망이에요. 우리의 미래이죠. 아이들에게 꿈은 이뤄질 수 있다는 것을 심어주고, 또 학교 안에서 이룰 수 있도록 돕는 것이 교육의 역할이라 생각해요. 우리 서정 학생들 역시 꿈과 열망을 가지고…
2018.04.06 · 산업·경제 · 임아연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먹거리’다. 전주 비빔밥, 나주 곰탕, 담양 떡갈비 등 ‘그 지역에서만 먹을 수 있는 것’이 각광받았다. 그러나 최근에는 ‘그 지역에서 먹고, 기념품처럼 사올 수 있는 것’으로 확대됐다. 특히 해당 지역의 특산물(농수산…
2018.04.06 · 문화·교육 · 박경미
낙서처럼 보이는 것이 하나의 예술작품이 됐다. 선을 반복해 그려 패턴을 이루고, 패턴으로 하나의 예술 작품을 만들어내는 젠탱글(zentangle)이 사람들의 새로운 취미활동, 예술활동으로 떠오르고 있다. 당진에서도 젠탱글을 하는 사람들이 생겨났고, 이…
2018.04.02 · 문화·교육 · 김예나
…다. 이 사진은 인하대 본관을 배경으로 찍은 사진이다. 이 사진을 찍고 우리는 함께 동인천으로 술 마시러 갔던 것으로 기억한다. 사진 속 친구들은 모두 인천고등학교 동창이자 대학교 동기다. 오른쪽에서 세 번째 하얀 자켓을 입은 사람이 나다. 맨 오른쪽…
2018.04.02 · 문화·교육 · 박경미
… 축제에 쓰일 깃발의 깃축도 직접 만든다”며 “누구도 깃축을 직접 만들 것이라고는 생각지 못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외에도 김 단장은 기지시줄다리기 박물관에서 짚풀공예도 가르치고 있다. “우리 때는 농악 하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요즘에는 농악을 하려…
2018.04.02 · 정책·행정 · 박경미
…교, 합덕여자고등학교 학생들이 자리했다. 김창희 당진남부사회복지관장은 “우리나라를 이끌어갈 주역들인 청소년들에게 이 같은 자리가 마련돼 기쁘다”며 “평소 가지고 있던 생각과 의견들이 이번 정책토론회를 통해 정책 안건으로 도출되는데, 이렇게 나온 안건들…

2018.04.02 · 정책·행정 · 한수미
… 첫 모내기> 기사가 아직도 남아있다. 최 씨는 “이른 날에 모내기 한 것이 너무나 신기해 기사를 스크랩 했다”고 말했다. 대학생이었던 그는 대전일보를 비롯해 학교신문은 물론 시가 많이 게재됐던 영자신문을 구독하곤 했단다. 대학시절 영자신문을 보며 좋…
2018.03.30 · 정책·행정 · 박경미
…있다. 약 2억 원의 예산으로 지역의 문화예술단체 60여 개를 지원해온 것이다. 지역에서 활동하는 한 음악가는 “시립예술단이라고는 하지만 그 안에 합창단밖에 없지 않느냐”며 “한 단체에 연간 12억 원을 지원하는 것은 과다하다”고 말했다. 이어 “다른…
2018.03.30 · 산업·경제 · 한수미
… 왔는데, 그때는 당진이 군이었다. 그동안 잘 지냈고 앞으로도 잘 지낼 것이다. 지금은 비자를 변경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베트남 안지은 씨 : 운전을 하고 싶어 면허증을 취득하려 하는데 어렵다. 면허증 취득은 어떻게 하는지 궁금하다. 또 필기시험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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