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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것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99건
연도
2019년

299건 · '우리 것이'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0 / 15쪽

  1. 2019.05.18 · 지역사회 · 임아연

    가정의 달 특집 최승규·문경자 씨 가족을 만나다(면천면 성상리)“가족회의록, 아이들에게 물려 줄 가장 큰 유산”

    … 명령을 듣는 게 아니라 가족구성원의 주체로서 평등하게 대화에 참여하는 것이다. 문경자 씨는 “송빈이가 먼저 가족회의 안건을 제안했던 날이 기억에 남는다”면서 “아이들이 자라면서 회의 문화 또한 성숙해지고 있다는 걸 느꼈다”고 말했다. 송빈이는 “가족…

  2. 2019.05.18 · 산업·경제 · 박경미

    읍내동 꽃참치직판장 장서희 대표참치회, 이제 집에서 먹는다!

    …을 택했다. 이미 천안에서는 활성화된 참치직판장을 고향에 선보이기로 한 것이다. 장 대표는 “천안에서는 5~6년 전부터 참치직판장이 생겨났다”며 “아직까지 참치직판장이 없던 고향에 새롭게 참치직판장을 선보여 사람들이 맛좋은 참치를 언제든 즐길 수 있도…

  3. 2019.05.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박종근 합덕여중고등학교 교장교육은 상생(相生)이다

    …生)이다.’ 참 쉬운 말이다. 그러나 상생보다는 생존(生存)이 우선 일 것이다. 현재의 우리나라 교육현장은 학생 수 감소에 따른 다양한 문제점을 주변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다. 그중 한 학교가 당진에서 유일하게 여학생이라는 단성(單性)으로 구성된 합덕…

    당진시대
  4. 2019.05.17 · 정책·행정 · 김예나

    서울 마르쉐@ 동행취재당진농부들, 도시농부시장을 가다

    … 마르쉐@에 참여하고 있는 김송이 씨는 “민간모임에서 시작된 마르쉐@는 우리가 먹는 음식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에 대한 호기심으로 시작됐다”며 “생산자가 직접 나와 농산물을 판매하는 시장을 만들어보기로 한 것이 마르쉐@의 시초”라고 말했다. 이어 “처음…

  5. 2019.05.17 · 문화·교육 · 김예나

    “지역 여건·특성에 맞는 설계 이뤄져야 ”

    …실수요에 맞게 다방면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건축 계획을 변경해 신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견을 모았으며, 지역경관 개선사업인 버그내순례길 인도 설치는 당진시 도로사업과 중복되는 부분이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지역역량강화사업의 경우 우강면 여건에 부합…

  6. 2019.05.17 · 환경·안전 · 김예나

    황교안 한국당 대표 “탈원전 저지”

    … 주민들은 산업통상자원부 등을 쫓아다니며 의사를 전달했지만 전혀 반영된 것이 없었다. 당진화력 인근 반경 5km 이내 지역이라도 송전선로를 지중화 해야 한다. 임관택 교로2리 감사: 당진화력이 처음 입주할 때는 4호기까지 건설하겠다고 약속해놓고 계속해…

  7. 2019.05.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외국인근로자 정책토론회를 마치며문정숙 당진YMCA 이사장당진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운영위원장

    …한국 국적은 아니지만 1만 명 외국인들은 당진을 거주지로 두고 살아가는 우리의 이웃이다. 당진YMCA는 10년 전부터 외국인근로자들을 대상으로 한글교실운영, 무료진료, 한마음 축제 등을 개최해 왔다. 그러나 그렇게 다가간다고 해도 우리의 관심과 손길이…

    당진시대
  8. 2019.05.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협력과 연대의 미학이동준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국장

    …가(최상의 적임자)를 발탁할 때 울타리(국경) 안에서만 구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로부터 1360년이 지난 2002년에도 네덜란드 사람인 거스 히딩크를 대한민국 축구 감독으로 기용하여 월드컵 4강의 신화를 낳은 것처럼 외부자원을 활용하여 크게 성공한 …

    당진시대
  9. 2019.05.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김현기 (사)당진해양발전협의회장 당진의 미래 원동력, 당진항

    …항만에 진입했다. 물동량 증가 지표를 보면 2010년 3680만 톤이던 것이 2016년 두배에 달하는 6715만톤으로 연평균 16%의 증가율을 보이고 있다. 이는 천혜의 입지조건을 바탕으로 한 대중국 최단거리와 반경 100km이내 서울, 경기도, 충청…

    당진시대
  10. 2019.05.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이종미 시인/수필가엄마 품

    …람들은 칠남매 막내로 태어나 부모 형제사랑 듬뿍 받아 아쉬움 없이 자란 것이 부족이었을 거라고들 한다. 엄마 따라 꽃놀이 나온 아이처럼. 내 어릴 적 우리 집은 웬만한 아동복지센터를 맞먹었다. 나의 친형제 칠남매, 집나간 큰어머니를 대신하여 내 엄마의…

    당진시대
  11. 2019.05.10 · 문화·교육 · 김예나

    [독자와의 만남] 고대영 학예사(당진시 문화관광과 문화재팀)“문화재에 대한 연재기획 해주세요”

    …체성이라고 생각해요. 당진에 보존가치가 큰 문화재들이 많은데 늘 봐왔던 것이고, 우리에게 익숙하기 때문에 홀대하는 경우가 있어요. 당진시민들이 당진의 문화재를 아껴주셨으면 합니다.” 한편 고 학예사는 당진시에서 근무하면서 당진시대를 알게 됐다. 그는 …

  12. 2019.05.03 · 문화·교육 · 박경미

    당신의 하루에 향기를 더합니다송악읍 복운리 꽃닢플라워

    우리의 하루에 향기를 더할 꽃닢플라워가 송악읍 복운리에 문 열었다. 송악읍 부곡리가 고향인 박기주 대표는 인천에서 7년 간 운영하던 플라워샵을 정리하고 지난 1월 고향 당진으로 내려왔다. 박 대표의 삶은 꽃을 만나고 더욱 아름답게 피어났다. 10~20…

  13. 2019.05.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론] 웰다잉과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말기 상태로 사전연명의료의향서를 당진웰다잉문화연구회에서 작성 가능하냐는 것이다. 가능하다는 대답에 젊은 여성은 바로 택시를 타고 당진을 찾아 사전연명의료의향서를 작성하고 돌아갔다. 또 한 번은 눈이 보이지 않는 분이 활동도우미와 함께 사무실을 찾았다.…

    당진시대
  14. 2019.05.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 당진을 신재생에너지의 메카로 만들자

    …근성으로 철강회사와 석탄화력발전소가 들어서며 불명예의 오염지역으로 바뀐 것이다. 설상가상으로 인접한 서산·대산 화학단지에서도 대기환경을 오염시키는 물질들이 편서풍을 타고 유입돼 이러한 현상을 더욱 심화시키고 있다. 그러나 언제까지 누굴 원망하고 쳐다만…

    당진시대
  15. 2019.05.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의정칼럼] ‘기지시줄다리기’는 이제 ‘발전의 길’을 가야한다

    … 못함도 드러나지 않는 모두 평등하고 모두 공평하다. 매년 4월에 있는 우리 당진의 기지시줄다리기를 보면서 드는 생각이다. 인간이 사회를 이루고 살면서 가장 큰 난제인 공생 번영의 길에 대한 단초가 여기 있는데 왜 우리는 이 소중함을 대한민국, 아니 …

    당진시대
  16. 2019.05.03 · 정책·행정 · 한수미

    우리 동네 농부 만나는 날 ‘당장’ 우리 농부 만나, 당장 만나!

    우리가 먹는 것을 생산하는 농부는 어떤 사람인지, 맛있게 먹기만 했던 감자의 꽃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인삼처럼 생긴 울퉁불퉁한 당근이 얼마나 귀여운지, 꼬투리 속 올망졸망 자리 잡고 있는 콩들이 얼마나 사랑스러운지. 마트에선 볼 수 없는 보물들을 만나…

  17. 2019.04.29 · 환경·안전 · 한수미

    당진지회 회원 대상 포럼 열어

    …”며 “한민족이 제 목소리를 내고 노래를 부르고 개성을 발휘할 수 있는 것이 우리가 할 일”이라고 말했다. 이에 전병창 당진지회장은 6월 경 현장 답사를 제안했으며, 만찬을 함께 하며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18. 2019.04.26 · 문화·교육 · 김예나

    “인생이 담긴 레이싱”

    …영하면서 선수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홀로 남아 선수생활을 한다는 것이 외로울 때가 있다”며 “경제적인 문제로 선수생활을 포기하는 동료들을 보면서 내가 더 열심히 해서 모터바이크 문화를 발전시켜나가야 겠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에서도…

  19. 2019.04.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자기 허물을 인정하지 않는 사람

    …있었다. “그 사람은 오직 두 가지 허물이 있다. 첫째는 화를 잘 내는 것이요, 둘째는 일을 경솔히 하는 것이다.” 그때 문 밖에서 이 말을 듣고 있던 사람이 성을 내면서 방에 들어가 그를 움켜잡고는 “이 어리석고 나쁜 사람아” 하면서 주먹으로 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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