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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렇게 하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05건
기간
1993—2026

905건 · '이렇게 하면' · 최근 기사부터10 / 46쪽

  1. 2019.04.26 · 지역사회 · 임아연

    [맛집] 흥겨운 잔치에 맛있는 음식 한 상 가득!

    …도 한다고. 오는 30일에도 두리마을에서 짜장면 봉사를 펼칠 예정이다. 이렇게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한 오랜 봉사활동의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4월에는 장애인의 날 기념식에서 당진시장 표창도 받았다. 뿐만 아니라 오랫동안 의용소방대에서 활동해왔으며 지난 …

  2. 2019.03.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 칼럼]조상연 당진시의회 총무위원장“우린 열심히 일한 죄 밖에 없어요”

    …에 문제를 제기하며, 학교급식센터의 사용을 불허하고 유통센터 운영을 포기하면서, 당진시민들은 아이들에게 밥을 먹일 수 있을지 불안에 떨어야 했다. 조공법인은 학교급식센터 대체장소 인근에 집회신고도 냈다. 이에 학교급식식자재 공급을 방해받을 수 있다는 …

    당진시대
  3. 2019.01.26 · 정책·행정 · 임아연

    ■김홍장 당진시장 신년 인터뷰“지속가능한 발전 당진 최상위 목표”

    …일간지 기자들이 당진시장과 담당 공무원을 직권남용으로 고발했다. 사태가 이렇게까지 확산된 배경은 무엇인가? 언론은 비판, 견제, 홍보 등 다양한 기능을 한다. 그 중 찬반이 양립하는 문제는 양측 입장을 충분히 들어 객관적으로 보도하는 게 타당하다고 생…

  4. 2019.01.14 · 문화·교육 · 임아연

    춤사위 하나하나에 한국을 담다중요무형문화재 제92호 태평무 이수자 백수경 씨

    …음에서 시작했던 한국무용이 인생이 됐다. 고등학생 때 무용을 했다가 결혼하면서 그만 뒀던 수경 씨의 어머니는 항상 마음 속에 무용에 대한 열정이 있었다. 늘 아쉬운 마음을 안고 살았던 엄마는 수경 씨가 한국무용을 배운지 얼마 되지 않아 첫 출전한 대회…

  5. 2018.12.07 · 산업·경제 · 김예나

    [고대면 진관리 박상훈 씨] “원적외선 딸기로 당뇨 예방하세요!”

    … 후에는 원적외선 활성장치를 설치해놓고 작업, 보관해 기능을 강화한다. 이렇게 원적외선을 통해 기른 딸기 등 농산물은 당뇨를 예방하는 효과를 갖는다. 박 씨는 “일반 딸기와 모양도 맛도 비슷하다”며 “또한 과육이 단단해 식감까지 좋다”고 설명했다. 한…

  6. 2018.12.07 · 산업·경제 · 임아연

    ■아들과 함께 쌀 생산부터 판매까지…이남일 씨를 만나다(우강면 내경1리) “우강쌀, 밥맛을 서울까지 그대로”

    …떨어져요. 하지만 쌀을 진공포장해 놓았다가 소비자들이 원할 때 마다 도정하면 일년 내내 가을에 갓 수확한 햅쌀의 구수하고 진한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원하는 품종, 입맛대로 도정해 판매 지난 10월 말 개업한 쌀카페 ‘부농방앗간’은 벌써 입소문을 …

  7. 2018.11.19 · 문화·교육 · 박경미

    [창간 25주년 특집-창간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 박윤숙 한일인쇄종합광고 대표“소외계층에게 관심 가져주세요”

    …0대를 당진시대와 함께 했다. 지역의 시민모임이었던 ‘당진사랑’을 함께 하면서 그는 당진시대 창간 멤버들과 인연을 맺었다. 이후 시민주로 창간한 당진시대에 그 역시 힘을 보탰다. 창간호부터 당진시대를 구독한 그는 당진시대와 함께 숨을 쉬는 것 같다고 …

  8. 2018.11.16 · 산업·경제 · 임아연

    “축산업과 농업, 환경까지 살리는 자연순환농업”[업체탐방] 당진자연세계영농조합법인

    가축분뇨는 더 이상 골칫덩이가 아니다. 이를 퇴·액비로 자원화 하면 화학비료 사용을 줄일 수 있고, 다시 땅으로 되돌려 땅심을 높이는 것은 물론 친환경 농산물 생산의 기반이 된다. 분뇨를 자원화해 수질오염과 토양오염을 막고,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

  9. 2018.09.21 · 지역사회 · 임아연

    지역의 공동체를 일구다 23 한울타리 가족봉사단가족이 함께! 행복이 두 배!

    …치원생 아이부터 초·중·고등학생, 그리고 대학생까지 자녀들이 부모와 함께하면서 가족의 화목을 이루고 긍정적인 효과를 보이고 있다. 가족이 봉사활동을 함께 하면서 서로 의지하고, 함께 공유하는 시간이 많아져 가족 간 관계를 돈독히 하는 데에도 도움이 크…

  10. 2018.09.11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대 팟캐스트에서 만난 사람] 당진시의회 최연숙·김명회 의원“여성의 사회 진출, 일자리 늘리고 처우 개선해야”

    …의정 활동에도 어려움이 있었을 것 같은데. 최연숙 : 여성이 정치한다고 하면 주변으로부터 우려가 많다. 실제로 어르신들로부터 “선거에 나가면 아이랑 남편 밥은 누가 해주냐. 좀 더 애 키우고 출마하지”라는 말도 많이 들었다. 그럴 때마다 “그럼 어르신…

  11. 2018.08.24 · 환경·안전 · 박경미

    환절기 건강·피부 관리, 이렇게 하세요!

    … 발생하기 좋은 시기다. 본지에서는 이 시기를 건강하게 보내려면 어떻게 하면 좋은지 정보를 제공하고자 한다. ■건강관리 충분한 수면 취하기 처서 무렵에는 잠자는 동안 여름과 초가을 날씨를 같이 겪게 된다. 때문에 온도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고 수면에 어…

    당진시대
  12. 2018.08.11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대 팟캐스트에서 만난 사람 5] 어기구 국회의원“석문산단, 당진 먹거리 달려 있어”

    …이 친구는 4선 의원으로 인천광역시장을 역임키도 했다. 행정 경험이 풍부하면서도 젊다. 또한 북방경제협력위원장을 맡아 정부의 북방정책을 맡고 러시아의 푸틴 대통령과 중국의 시진핑 주석하고도 친분이 있다. 세 후보는 각각의 장점이 있다. 누가 되더라도 …

  13. 2018.07.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장애에 대한 인식 개선이 필요하다

    … 경우도 있다. 부모 마음으로는 일반학교에서 다른 학생들과 활동하고 수업하면서 함께 지낼 수만 있다면 더 바랄 게 없다. 또한 이렇게 장애 학생들과 함께 하면서 일반 학생들도 장애에 대한 편견을 없애고 더 나아가 성인이 됐을 때도 장애인에 대한 선입견…

    당진시대
  14. 2018.07.06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대 팟캐스트에서 만난 사람] 김동완 자유한국당 당진당원협의회 위원장

    …청산은 안 된다고 생각한다. 제5공화국의 주역들이 자연스럽게 선거를 거듭하면서 탈락한 것처럼 인위적 정리보다는 국민들이 투표를 통해 선택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한다. 절차나 시스템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건가? 그렇다. 민주주의 국가에서는 합리적 절차…

  15. 2018.06.15 · 문화·교육 · 박경미

    “음악으로 사랑 전하고 싶어요” 문화에서 답을 찾다 11 이주희와 삼용이

    …술 학원에 음악 학원을 새로 열 예정이다. 여기에 회원들이 강사로 함께 하면서 음악을 지도할 계획이다. 또한 이들은 재능기부 활동도 계속 할 것이라고. 김 회장은 “누군가를 돕는다는 것은 사명이며 사랑을 나눠야한다고 생각한다”며 “이주희와 삼용이는 계…

  16. 2018.06.10 · 문화·교육 · 한수미

    “앞으로 전 어떻게 살아야 하나요”베트남에서 온 결혼이주여성 김민주(가명) 씨의 눈물

    … 어려운 실정이다. “못해준 게 너무 많아” 그동안 쌓아 놨던 이야기를 하면서 민주 씨는 하염없이 눈물을 흘렸다. 휴지로 닦아낸 눈두덩이가 발갛게 부어 올랐을 정도다. 이야기를 하면서도 계속 울고 또 울었다. 특히 아이들을 생각하면 주체할 수 없이 눈…

  17. 2018.06.09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 한국 요트문화의 요람 되길”

    …. ‘불현듯이 짠!’은 김승진 선장이 무기항 무원조 요트 세계일주를 진행하면서 210일 간 요트에서 먹을 음식을 손수 장만하기도 한 모임이다. 김 선장은 이들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잊지 않고 간직해오면서 4년이 지나도록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

  18. 2018.06.04 · 인물·동정 · 박경미

    미스터충남 대상 수상자 권오균 씨(시곡동 거주)“최고의 5분 위해 1년을 준비”

    … 미스터충남 대상을 거머쥐었다. “2014년 부터 도전했는데 대회를 준비하면서 매년 몸이 안 좋았고, 부상도 여러 차례 당했죠. ‘마지막으로 도전하자’라는 마음으로 출전한 대회에서 수상하게 됐습니다. 보디빌딩에서 그랑프리를 받는 것은 선수에게 큰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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