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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졸업 처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68건
기간
1993—2026

568건 · '졸업 처음'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0 / 29쪽

  1. 2018.06.09 · 문화·교육 · 김예나

    송악읍 기지시리 정행화 씨20대, 꽃처럼 예뻤던 시절

    …21살 쯤 부산에 위치한 용두산 공원에서 찍은 사진이다. 나는 고등학교 졸업 후 바로 병원에서 근무했다. 아침 8시30분에 출근해 오후 5시30분에 퇴근했다. 퇴근하면 동료들이랑 용두산 공원에서 놀곤 했다. 그렇게 놀다가 집에 오면 밤 12시였다. 직…

  2. 2018.05.25 · 문화·교육 · 김예나

    >“농촌 여성들의 삶을 대변하고 싶어요”■자서전 출간한 조희숙 전 한국생활개선 중앙연합회장

    …동을 하면서 병혁오빠를 도우며 살아보는 것은 어떨까?’ 생각했다. 물론 처음에는 걱정과 우려, 반대도 많았다. 서울토박이가 농촌에 와서 살 수 있겠냐며 조 전 회장을 말렸고, 부모님 또한 완강하게 반대했다. 천신만고 끝에 결혼을 허락받았지만 생각과는 …

  3. 2018.05.08 · 문화·교육 · 김예나

    “선생님, 그 때가 그립습니다”

    … 같다. 다들 많이 변했지만 이름만 봐도 친구들의 옛 모습이 떠오른다. 처음 29회 동창회에 참여하게 됐는데, 정정하신 은사님을 보니 기쁘다. ·박종승(3-1): 중국 상해에서 왔다. 선생님들을 모신다고 해서 잠도 못자고 귀국했다. ·박종수(3-2):…

    당진시대
  4. 2018.04.15 · 문화·교육 · 김예나

    김영자 송악읍엄마순찰대장짝사랑 때문에 시작한 육상

    …. 나의 첫사랑이었던 체육선생님의 격려에 더욱 힘을 얻어 달리곤 했다. 졸업 후 자연스레 선생님과 연락이 끊겼다가, 사람찾기 사이트를 통해 선생님을 찾아 지금도 연락을 이어가고 있다. 힘들 때면 선생님께 전화를 하곤 한다. 두 번째 사진은 20대 초반…

  5. 2018.04.02 · 문화·교육 · 김예나

    김인상 순성면 봉소2리 이장인심 좋은 우리 동네 ‘봉소2리’

    …서천으로 귀향했다. 나는 대학친구들과 자주 만난다. 얼마 전에도 대학교 졸업 40주년 행사가 있어서, 친구들을 만났다. 두 번째 사진은 2007년 가족들과 중국 상하이로 여행 갔을 때, 윤봉길 의사가 의거한 홍커우 공원에서 찍은 사진이다. 중국 상하이…

  6. 2018.02.23 · 문화·교육 · 임아연

    “포클레인·지게차 모두 자신있어요!”

    … 최연소로 굴삭기 자격증을 취득한 초등학생이 있다. 올해 당진초등학교를 졸업하고 당진중학교에 입학할 예정인 김우성 학생은 초등학교 5학년 때 처음으로 굴삭기를 배웠다. 당시 시험에서는 낙방했지만, 1년 만에 다시 도전해 목표를 이뤘다. “중장비 정비업…

  7. 2018.02.02 · 문화·교육 · 박경미

    [독자와의 만남] (주)흥진개발 홍충선 대표“학부모·청소년의 목소리 담아주세요”

    …주)흥진개발 홍충선 대표는 송산면 도문리에서 태어났다. 서울에서 대학을 졸업하고 3년 간 직장을 다녔다. 이후 2008년 고향으로 내려와 아버지의 사업을 돕기 시작했다. 그가 아버지를 도와 처음으로 맡은 사업이 지금의 (주)흥진개발이다. 흥진개발은 현…

  8. 2018.01.24 · 문화·교육 · 한수미

    지긋지긋한 가난…따뜻한 밥 한 끼가 그립다[사랑을 나눠주세요] 송악읍 가학리 박광석 씨

    … 지키며 살았다. 그러다 아버지가 현장 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초등학교 졸업도 못한 박 씨는 인쇄 기술을 갖고 있는 형을 따라 가족과 함께 서울 영등포로 이사를 갔지만 궁핍한 생활은 이어졌다. 빵 한 쪽이 있으면 형님에게 반 쪽을 주고 나머지 반 쪽을…

  9. 2018.01.19 · 문화·교육 · 한수미

    한국조리과학고에 입학한 두 친구(신평중 이도권·이용호 학생)“한국의 음식문화 세계에 알리고 싶어요”

    … 재밌었다고. 반면 용호 학생은 요리에 큰 흥미 없이 시작했다. 그는 “처음엔 칼질하는 것도 잘 못했고 불조절도 어려워 음식을 종종 태우곤 했다”면서 “하지만 양식조리사기능시험에 네 차례 떨어진 뒤 끝내 합격하고 난 뒤부터 요리에 재미를 느끼기 시작했…

  10. 2018.01.15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청년센터 나래를 가다] 어서와! 나래는 처음이지!

    …얻거나 도움을 얻을 데가 거의 없어 맨땅에 헤딩하는 기분이 든다. 대학 졸업 후, 공무원시험을 준비하고 있는 E씨(28세)는 조용하게 공부할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하다. 지역 도서관에는 사람들로 붐비고, 공무원시험을 보는데 필요한 자료도 적어 막막해 하…

  11. 2018.01.15 · 문화·교육 · 나경욱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은석도예 문영호 도예가한 평생 걸어온 도예인생

    나는 신평면 초대리에서 태어나, 전대초등학교와 신평중·고등학교를 졸업했다. 배목수였던 아버지의 영향으로 목공예를 공부했으나 대학 시절 도자기의 매력을 느껴 전남도립대에서 도자산업디자인을 전공했다. 나는 주로 생활자기를 만들고 있다. 당진시 관광기념품을…

  12. 2018.01.01 · 문화·교육 · 한수미

    손지애뮤직아카데미학원 손지애 원장“하고 싶은 말 하는 신문되길”

    … 한 가득 쌓여 있었단다. 읍내동 출신으로 당진초와 당진여중, 호서고를 졸업한 그에게 당진 소식을 다룬 당진시대는 친숙하고 반가운 존재였다. 그는 “중앙지에서는 당진의 세세한 소식을 다루지 않는다”며 “하지만 당진시대에서는 작은 마을 소식은 물론 지역…

  13. 2017.11.12 · 문화·교육 · 한수미

    여성이 뛴다 23 LY 아카데미 이승희 대표“피하지 말고 부딪히세요”

    …진학했다. 하지만 우연한 기회에 춤을 접하면서 진로를 바꿨다고. 대학을 졸업하고 강사 활동과 무대 공연을 통해 춤을 즐기다 결혼과 함께 남편의 직장이 있는 당진을 찾게 됐다. “12년 전 당진을 왔는데, 그당시엔 당진에 댄스 학원이 거의 없었어요. 특…

  14. 2017.11.11 · 문화·교육 · 장재광 시민기자

    “당신의 건강을 책임집니다”장재광 시민기자가 만난 청년 4 김보경 트레이너

    … 회원을 마주하기도 했다. 그 중에서는 “이렇게 운동을 재밌게 한 적이 처음”이라며 말한 회원이 기억에 남는단다. 그는 “운동을 가르치고 돕는 입장이지만 오히려 큰 만족감을 얻었다”고 말했다. 그에게 앞으로 트레이너로서, 20대 청년으로서의 계획을 물…

  15. 2017.11.04 · 문화·교육 · 한수미

    합덕청소년문화의집 이진원 청소년지도사순수한 아이들과 함께하는 직업“

    …원 청소년지도사는 합덕읍 소소리 출신으로 합도초와 합덕여자중·고등학교를 졸업한 이곳의 토박이다. 지금은 합덕청소년문화의집에서 청소년을 지도하는 역할을 하고 있지만 그 역시 이곳에서 학창시절을 보냈다. 친구의 권유로 합덕청소년문화의집을 알게된 뒤, 나아…

  16. 2017.10.27 · 문화·교육 · 한수미

    인생을 바꾼 시낭송 여성이 뛴다 21 김명회 한국시낭송가협회 당진시지회장

    …정도로 적극적으로 사회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송산초와 송악중, 호서고를 졸업한 김 회장은 과거 호서고 행정실에서 근무했다. 일을 하면서 방송통신대에서 행정학을 공부했고 학생회 임원 활동을 이어갔다. 당시 열린 임원캠프에서 평소 좋아하던 조지훈의 시 <…

  17. 2017.10.27 · 문화·교육 · 김예나

    정병수 상개중앙교회 담임목사(합덕읍 상개리)심훈을 사랑한 목사

    …두개골은 깨어져 산산조각이 나도’라는 부분에서 깊은 민족애를 느낍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끓어오르는 일제에 대한 분노를 느낄 수 있죠. 그 당시 심훈 선생이 가슴 속으로 울부짖었을 모습이 눈에 선해요.” 꿈에 그리던 심훈 당진서 만나다 제41회 심훈추모…

  18. 2017.10.27 · 문화·교육 · 한수미

    읍내동 홈치킨 당진점 이윤호·김선희 부부집 앞에서 즐기는 맥주 한 잔의 여유

    …차 옆에 위치한 홈치킨 당진점이 영업을 시작한 지도 어느덧 6년 째다. 처음엔 인근에 거주하는 주민들이 이용하던 것을 시작으로 편안한 분위기와 맛 좋은 음식, 친절한 서비스가 알려지며 이제는 많은 이들이 찾고 있는 곳이다. 홈치킨의 대표 메뉴는 구운 …

  19. 2017.09.25 · 문화·교육 · 김예나

    원종경 당진주유소 대표“보는 시각에 따라 세상이 달라져요”

    … 아버지(원성길)를 따라 성당초등학교로 전학을 갔다. 그리곤 초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서울로 ‘유학’을 떠났다. 어릴 적부터 상당히 공부를 잘했던 그는 서울 친적집에서 머물며 학창시절을 보냈으며, 이후에는 어머니와 동생들이 서울로 올라와 함께 지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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