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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취재 편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55건
기간
1993—2026

955건 · '취재 편집' · 최근 기사부터10 / 48쪽

  1. 2022.05.03 · 정책·행정 · 김예나

    “경마식, 전투식 선거보도 지양해야”

    본지는 지난 4월 26일 직원들로 구성된 공정보도위원회(편집위원회)를 열고 4월 25일자 제1402호 신문에 대한 평가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은 사항이 논의됐다. - 지역 이슈를 이끌 수 있는 기사가 기획돼야 한다. - 이번 호에는…

    당진시대
  2. 2022.04.29 · 지역사회 · 한수미

    장애인의 손과 발이 되어주는 사람들[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1] 장애인활동지원사박명숙·이미영 씨

    <편집자주> 다양한 삶을 들여다보는 것은 자신을 돌아보게 하고, 편견에 사로잡혔던 시선을 바꿔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한다. 기획취재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는 지역에 사는 다양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을 만나 이들의 삶의 애환과 따뜻한 인간애를 당진시대…

  3. 2022.04.29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3] 우강면 송산1리 왕건을 승리로 이끈 당산 거북이

    <편집자주> 당진시에는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인해 전통의 맥이 끊길 상황에 놓여 있는 마을이 있다. 본지에서는 마을의 전설과 옛 지명, 보호수를 비롯한 자연환경, 열녀문…

  4. 2022.04.27 · 정책·행정 · 김예나

    봉식이와 연숙이의 인생책방박향주 에디터가 소개하는 도시청년 3명의 ‘당진살이’를 기록하다

    <편집자주> ‘봉식이와 연숙이의 인생책방’은 충남콘텐츠연구소 지음 협동조합에서 진행하는 유튜브 방송이다. 정봉식 당진시대 대표이사와 남연숙 방송작가의 사회로 당진시민을 게스트로 초청해, 책을 소개하고 책과 관련한 재미있는 에피소드와 관련한 대화를 나눈…

  5. 2022.04.25 · 정책·행정 · 김예나

    공정보도위원회“전문가 및 정책 담당자 의견 반드시 넣어야”

    본지는 지난 4월 12일 직원들로 구성된 공정보도위원회(편집위원회)를 열고 4월 18일자 제1401호 신문에 대한 평가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은 사항이 논의됐다. - 이번 호에는 봄을 느낄 수 있는 기획 기사가 담겨 좋았다. - 그…

    당진시대
  6. 2022.04.18 · 정책·행정 · 김예나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 “우울한 요즘 쉬어갈 수 있는 기사 보도 됐으면”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위원장 구본재, 이하 독자위원회)가 지난 7일 진행됐다. 올해 독자위원회 회의는 매월 한 차례씩 소규모로 진행될 예정이다. 당진시대 사무실에서 열린 이번 회의에서는 △남연숙 작가 △유난영 라인아트 대표 △호인희 평화어린이집 원장…

  7. 2022.04.18 · 정책·행정 · 김예나

    “행정 비판기사 및 인물 인터뷰 필요”

    본지는 지난 4월 12일 직원들로 구성된 공정보도위원회(편집위원회)를 열고 4월 11일자 제1400호 신문에 대한 평가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은 사항이 논의됐다. - 이번 호에는 오는 6.1지방선거를 앞두고 정치 기사와, 와닿을 수…

    당진시대
  8. 2022.04.15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2] 송악읍 도원리 분홍빛 복숭아꽃 만발하던 마을

    <편집자주> 당진시에는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인해 전통의 맥이 끊길 상황에 놓여 있는 마을이 있다. 본지에서는 마을의 전설과 옛 지명, 보호수를 비롯한 자연환경, 열녀문…

  9. 2022.02.15 · 정책·행정 · 김예나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 “출마자 공약 자세하게 다뤄주길”

    >> 편집자주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위원장 구본재, 이하 독자위원회)가 지난 9일 진행됐다. 올해 독자위원회 회의는 매월 한 차례씩 소규모로 진행될 예정이다. 회의에는 △김명숙 위원(호서고 교사) △장성화 위원(충남콘텐츠연구소 지음협동조합 미디어제작…

  10. 2022.01.16 · 인물·동정 · 임아연

    한수미 신임 노조위원장 선임

    …뿌리신문지부 당진시대분회(이하 당진시대노조) 신임 노조위원장으로 한수미 취재부장이 선임됐다. 그동안 당진시대 노조위원장을 맡았던 임아연 기자가 편집국 부국장으로 승진하면서 노조에서 탈퇴하고, 한수미 취재부장이 노조위원장을 맡게 됐다. 당진시대노조는 해…

    당진시대
  11. 2021.12.21 · 문화·교육 · 임아연

    [그때, 이곳 – 도시재생의 길을 묻다 4] 당진상고(현 당진정보고)1946년 개교한 당진 최초의 고등학교

    <편집자주> 기록은 기억을 지배한다. 옛 당진지역 주민들의 삶의 배경이 됐던 원도심이 주민들의 기억 속으로 사라지고 있다. 개발과 발전이라는 미명 하에 주민들의 삶과 지역의 문화가 묻어 있던 오래된 건물들이 철거되고, 그곳에 새로운 사업이 진행되고 있…

    당진시대
  12. 2021.12.1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사령] 임아연·한수미·김예나·박경미·이미현 승진

    …시대(대표이사 정봉식)가 12월 20일자로 인사를 단행한 가운데 임아연 편집부장이 편집국 부국장으로 승진했다. 또한 편집국 한수미 취재차장은 취재부장으로, 김예나 취재팀장은 취재차장으로, 박경미 취재기자는 취재팀장(대우)으로 각각 승진했다. 한편 마케…

  13. 2021.12.13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신문에 청소년들의 목소리 담겼으면”

    >> 편집자주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위원장 구본재)가 지난 1일에 이어 7일에 진행됐다. 올해 편집자문위원회 회의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됐다. 이번 2차 회의에는 △박두재 위원(원당중앙감리교회 담임목사) △김성호 위원(기…

    당진시대
  14. 2021.12.13 · 문화·교육 · 임아연

    [그때, 이곳 – 도시재생의 길을 묻다 3] 구 당진읍사무소·당진군민회관 당진군민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았던 공간

    <편집자주> 기록은 기억을 지배한다. 옛 당진지역 주민들의 삶의 배경이 됐던 원도심이 주민들의 기억 속으로 사라지고 있다. 개발과 발전이라는 미명 하에 주민들의 삶과 지역의 문화가 묻어 있던 오래된 건물들이 철거되고, 그곳에 새로운 사업이 진행되고 있…

    당진시대
  15. 2021.12.08 · 정책·행정 · 박경미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 “현안에 대해 다각도로 접근해야”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위원장 구본재)가 지난 1일 개최됐다. 올해 편집자문위원회 회의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1차 회의에서는 △유난영(라인아트 대표) 위원 △전선아(당진경찰서 청소년문화발전위원회 부위원장) 위원 △정춘진(…

  16. 2021.12.04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사람들의 삶의 중심이었던 구 군청사 일대[그때, 이곳 – 도시재생의 길을 묻다 2] 구 군청사

    <편집자주> 기록은 기억을 지배한다. 옛 당진지역 주민들의 삶의 배경이 됐던 원도심이 주민들의 기억 속으로 사라지고 있다. 개발과 발전이라는 미명 하에 주민들의 삶과 지역의 문화가 묻어 있던 오래된 건물들이 철거되고, 그곳에 새로운 사업이 진행되고 있…

  17. 2021.11.30 · 정책·행정 · 임아연

    창간 28주년 맞은

    …15일 기념식을 개최했다. 설악웨딩타운에서 진행된 이번 기념식은 한수미 편집국 취재차장과 남연숙 방송작가의 사회로 진행됐다. 이날 내년에 입사 7년 차를 맞아 5주간의 유급휴가(안식월)가 주어지는 김예나 취재팀장에게 장기근속상을 수여했으며, 이중호 전…

  18. 2021.11.30 · 문화·교육 · 한수미

    [그때, 이곳 – 도시재생의 길을 묻다 1] 당진극장(당진시네마)유일했던 문화공간…추억과 낭만의 장소 ‘당진극장’

    <편집자주> 기록은 기억을 지배한다. 옛 당진지역 주민들의 삶의 배경이 됐던 원도심이 주민들의 기억 속으로 사라지고 있다. 개발과 발전이라는 미명 하에 주민들의 삶과 지역의 문화가 묻어 있던 오래된 건물들이 철거되고, 그곳에 새로운 사업이 진행되고 있…

  19. 2021.10.01 · 지역사회 · 김예나

    무학대사가 선택한 풍수 좋은 마을우리마을 이야기 15 (마지막 편) 당진3동 시곡2통

    <편집자주> 오랜 시간 동안 터를 잡고 있는 보호수와 누구도 찾지 않는 열녀문, 그리고 주민들의 입에서 입으로만 전해지는 전설들이 여전히 마을을 지키고 있다.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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