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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행복 그리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48건
기간
1993—2026

1,348건 · '행복 그리고' · 최근 기사부터10 / 68쪽

  1. 2023.01.14 · 지역사회 · 한수미

    ■ 당진시나눔푸드뱅크“사랑을 나누면 더 행복해져요”

    …. 후원품을 걷기 위해 곳곳에 흩어진 빵집을 돌고 나면 오전이 끝난다. 그리고 당진 외 지역으로 물품 후원을 받으러 간다. 언제, 어디서, 어떤 물품이 나오는지 모르기에 물품을 후원한다는 소식만 들으면 차를 몰고 그 지역으로 떠난다. 한 번은 왕복 3…

  2. 2023.01.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자투고] 최병부 당진시행정동우회 이사행복한 설 명절

    …도 설 명절이면 고향에 계신 구순 어머님을 모시고 설을 보낸다. 그래서 행복하다. 행복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다. 가족끼리 함께 긴 시간을 보내며 이야기꽃을 피우고 형제간의 우애를 다지는 것이 행복이다. 화목한 가정교육을 실천하기 더없이 좋은 기회로,…

    당진시대
  3. 2022.12.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청년칼럼] 청년들이 원하는 정책 무엇이 있을까?

    당진 청년들은 어떤 생각을 할까? 청년들이 지역에서 행복을 느끼고, 어떤 삶을 살아야 좋을까? 청년 정책과 관련해 지역에서 활동하면서 많은 고민이 된다. 청년들이 정착하지 못하고 떠나는 이유에 대해서 생각했다. 먼저 정주 여건이다. 30대 초‧중반 가…

  4. 2022.11.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창간 29주년 기념사] 정봉식 당진시대 대표이사"당진시대 창간 29주년을 맞이하며"

    …론으로서 걸어온 길에 대한 평가는 독자 여러분들의 몫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동안 당진시대가 이룩한 이러저러한 성과와 결실은 모두 당진시대 주주와 독자, 광고주, 더 나아가 당진 시민들의 한결 같은 성원과 관심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회고하건대, …

  5. 2022.11.16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장애인복지관의 ‘꽃길만 걷자’

    …가졌다. 또한 면천읍성 안 그 미술관에서는 김혜윤 작가의 개인전 <쉼, 그리고> 전시 관람 및 김 작가와 함께하는 작가와의 대화가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그림으로 표현된 작가의 삶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으며, 가장 마음에 와닿은 그림 앞에서 사진을 찍은 …

  6. 2022.11.05 · 문화·교육 · 임아연

    [어르신 영상 자서전 ‘학교 가는 길’ 6] 김명숙 할머니 “나를 새롭게 발견하게 된 학교”

    …울에서 보내고 서른 살이 되던 해에 당진 출신인 남자를 만나 결혼했다. 그리고 남편의 고향인 당진으로 터전을 옮겼다. 당진에서는 남편과 함께 정육점을 운영했다. 새롭게 시작한 남편의 사업은 실패로 돌아갔고, 김명숙 씨는 예순이 됐을 무렵 천안에서 산후…

  7. 2022.11.05 · 문화·교육 · 한수미

    음악으로 풀어가는 인생 이야기

    겨울의 초입에서 위로와 힐링을 전해 줄 공연 <음악, 그리고 인생>이 오는 22일 당진문예의전당 소공연장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소프라노 박혜선과 뮤지컬배우 최가후가 기획·연출하고 직접 출연해 공연을 선보인다. 공연은 총 4가지의 주제로 이뤄진다. …

  8. 2022.10.31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지역 시인의 시를 노래하다

    …동하는 시인들의 시를 김호진 작곡가가 선율을 더해 숨결을 불어 넣었다. 그리고 이를 시민과 지역 가수들이 부르는 시간을 가졌다. 김국래 시인의 <겨울바다>를 트로트 가수 유난이 씨가, 김미향 시인의 <늦봄>을 이상우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운영위원장이…

  9. 2022.10.07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11] hy(옛 한국야쿠르트) 당진점 강수만 프레시 매니저눈이 오나 비가 오나 아침을 여는 요구르트 배달원

    …다. 오전 9시까지 정기 배달을 마친 후 시청 앞에서 판매를 시작한다. 그리고 이른 점심을 먹은 뒤 오후까지 일을 하고 다시 집으로 돌아가는 것이 그의 일과다. 배달할 곳이 있기에 주말을 제외한 평일은 빠지지 않고 20여 년 동안이나 일했다. 비가 오…

  10. 2022.09.30 · 문화·교육 · 한수미

    문화가 있는 날에는 블랙코미디 오페라로!

    …일마다 공연을 1000원에 관람할 수 있도록 ‘문화가 있는 날, 천원의 행복’을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오는 26일 블랙코미디 오페라 <버섯피자>를 진행한다. <버섯피자>는 19세기 이태리를 배경으로 한, 20세기 최고의 희극 오페라의 대가로 불리는 작…

  11. 2022.09.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김종범 수필가/전 교육공무원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신드롬

    … 방송부터는 키스신까지 이어졌다. 중간에 우영우는 사랑하는 사람을 결코 행복하게 해줄 수 없다는 생각에 이별을 선택하기도 했지만 서로 사랑을 확인한다. 드라마 15회는 전자상거래 기업 라온의 '개인정보 유출' 사건을 중심으로 전개됐다. 우영우의 생모 …

    당진시대
  12. 2022.09.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NGO 칼럼] 김희봉 당진시농민회장 당진에서 민생 1호는 쌀값문제 해결이다

    …국에서 230만 농민이 당진에서 2만5000명의 농민이 정치권과 당진시 그리고 농협에 대하여 스스로 각자의 생존권을 걸고 한마음으로 뭉쳐보자. 농민에겐 오직 국가도 나라 경제도 지역발전도 아닌 벼랑 끝에 내몰린 농민 생존권만 생각하고 함께했으면 좋겠다…

    당진시대
  13. 2022.09.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 놀이의 재구성

    … 한다.” “어린이는 지금 당장 건강해야 한다.” “어린이는 지금 당장 행복해져야 한다.” 얼마 전 끝난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서 자신을 어린이 해방 총사령관이라고 소개하는 ‘방구뽕’이 한 대사다. 드라마 대사에 많은 사람이 공감했고 놀이 …

    당진시대
  14. 2022.08.26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1] 우강면 소반리드넓은 우강평야…소들강문 한가운데 자리한 마을

    …방조제가 건설되면서 바닷물은 더이상 드나들지 않고 민물 호수로 변했다. 그리고 간척사업으로 일대 갯벌은 농경지가 됐다. 소포리+반대리=소반리 소반리는 1914년 행정구역 통폐합에 따라 소포리(小浦里)와 반대리(班垈里)가 합쳐지면서 두 마을의 첫 글자를…

  15. 2022.08.26 · 산업·경제 · 한수미

    [노인 일자리] 대한노인회 당진시지회의 ‘보육교사 도우미’ 사업친손주처럼 아이 돌보는 ‘하모니 선생님’

    … 돕는 도우미 610명, 복지시설 관리 4명, 보육교사 도우미 39명, 그리고 취업 지원 및 알선, 면접 동행을 돕는 시니어 컨설턴트 2명이 일하고 있다. 이 가운데 ‘보육교사 도우미’에 대한 관심이 높다. 매년 연초에 일자리 참가자를 모집하는 가운데…

  16. 2022.08.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홍순태 당진지속협 도시공동체분과 위원 “시민의 눈으로 본 당진의 문화공원”

    …원, 솔뫼성지 등을 찾았고, 당진 바다에 가서 바지락도 많이 캤습니다. 그리고 당진의 대표 산인 아미산도 참 많이 갔었습니다. 당진은 바다와 산이 인접해 살기 좋은 곳입니다. 다만, 아이들을 키우는 입장으로써 느끼는 부족한 부분들도 많습니다. 먼저 당…

    당진시대
  17. 2022.08.19 · 산업·경제 · 한수미

    사람들의 마음을 위로하는 장례식장 안 카페당진시니어클럽의 ‘노아카페’

    …신들에게 다양한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시니어 바리스타를 양성해 왔다. 그리고 시민이 모이는 공공장소에 작은 카페를 오픈했다. 현재 36명의 시니어 바리스타가 카페로 출근하고 있다. 그 중 당진장례식장 내에 있는 노아카페는 지난해 문을 열었지만 코로나…

  18. 2022.08.12 · 문화·교육 · 임아연

    [어르신 영상 자서전 ‘학교 가는 길’ 2] 최종옥 할머니 “일흔이 돼서야 내 인생 찾은 것 같아”

    …읽을 줄 몰랐던 아내의 눈이었고, 글을 쓸 줄 몰랐던 아내의 손이었다. 그리고 글씨를 몰라 버스도 타지 못했던 아내의 발이기도 했다. 최 할머니는 “남편이 편지를 보내면 친구들이 읽어주긴 했지만 내가 글을 쓸 줄 모르니 답장을 보내지 못했다”면서 “글…

  19. 2022.07.29 · 지역사회 · 한수미

    “나를 위한 돌봄, 우리 모두의 행복”

    …미면 사람들이 모일 테고, 서로 소통할 수 있는 곳이 될 수 있잖아요. 그리고 우리 할머니들은 스마트폰 교육이 필요하다고 했어요. 떨어져 사는 손주들과 영상통화를 하고 싶은데 어려워요. ‘신식 할머니’가 되고 싶어 프로그램을 제안했어요.” (우두1통팀…

  20. 2022.07.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복지칼럼] 김완종 달팽이문학회장 당진시장애인복지관의 지난 10년

    …인권교육, 역량 강화 교육 등을 통해 인간의 존엄성과 가치관에 중요성, 행복하게 살아야 하는 권리 등을 알게 해줬다. 동료 회원들과 함께하면서 서로가 가진 장애의 아픔, 어려움을 이해하고 협력하며 문제 해결을 해 나갔다. 또 공동체 의식에 중요성을 깨…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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