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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같은 해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04건
기간
1993—2026

204건 · '같은 해도'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1 / 11쪽

  1. 1996.04.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단체탐방] 당진청년단체협의회

    …후배의 모임 ‘아무래도 학연,지연 선후배가 한자리에 모이면 무슨 봉사를 해도 좀더 낫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가진 동창들이 62년 초원회라는 모임을 결성했다. 그 이후 매년 다발회, 진우회, 밀물회, 넝쿨회등 하나씩의 단체들이 들어와 모임이 점점 커…

    당진시대
  2. 1995.10.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15년 타향살이 끝에 얻은 제2의 고향-삼성전자 당진총대리점 김억 씨

    …도 찾아질 때 훨씬 관계는 수월해지고 대화도 풍성해지며 우리 한국인에겐 같은 고향 사람이라는 사실만큼 믿음가는 요소도 없기 때문이다. 당진버스터미널 앞에서 가전제품 대리점을 운영하는 김억(49세)씨는 그런 의미에서 외로운 사람이었다. 15년전 낙동강가…

    당진시대
  3. 1995.07.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마성원 중국 산동성 중의원장

    …온천장 개발과 대중목욕탕이 동네마다 두서너개씩 있지만 필자의 유년시절만 해도 읍면단위에서는 대중목욕탕을 볼 수도 없었다. 낙후된 것중에서도 꼴찌쯤에 머무른 것이 목욕문화가 아닌가 생각한다. 남자들은 냇가에서 웃통 벗고 몸을 씻을 수가 있었고, 들일 하…

    당진시대
  4. 1995.06.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만큼 일 안하고 사는 사람 있어요?” - 은혜세탁소 이순자씨

    …일을 해왔다. 이씨는 스물일곱에 지금의 남편과 결혼했다. 주위 사람들은 같은 일을 하는 사람과 결혼하라고 했지만 다시는 양복 만드는 일을 하지 않을 생각으로 사업을 하던 남편을 선택한 것이다. 그러나 이씨의 계획은 얼마 못가 무산됐다. 남편이 사업에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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