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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97건
기간
1993—2026

1,197건 · '사는'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1 / 60쪽

  1. 2020.05.28 · 지역사회 · 박경미

    [독자와의 만남] 이시연 당진해나루로타리클럽 회장“따듯한 미담을 전해주세요”

    … 회사를 퇴사하면서 지역사회에 눈을 돌렸다. 그는 “퇴사하고 보니 내가 사는 지역이 눈에 들어왔다”며 “전국지는 나하고는 관련이 먼 이야기들이지만, 지역지는 나와 내 가족의 일, 내 이웃의 이야기를 다루기에 관심이 갔다”고 말했다. 지역신문에 관심을 …

  2. 2020.05.26 · 지역사회 · 박경미

    [사회단체장 릴레이 인터뷰] 유정순 당진웰다잉문화연구회장행복한 죽음을 위한 길, 웰다잉

    … 틀었다. 그는 6년 전 중노년지도자과정과 웰다잉상담과정을 수강하며 잘 사는 ‘웰빙’, 잘 늙는 ‘웰에이징’, 잘 죽는 ‘웰다잉’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그 후 실습을 거쳐, 심화과정을 수료했으며, 웰다잉코칭지도자교육 등 여러 교육을 받았다. 그후에…

  3. 2020.05.26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기관 탐방] 당진시나눔푸드뱅크“나누면 행복해집니다”

    …뱅크는 식품제조기업 또는 개인에게서 잉여식품을 기부받아 결식아동, 홀로 사는 노인, 재가장애인 등 우리사회 결식자와 저소득층에게 식품을 전달하는 ‘식품나눔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 당진시나눔푸드뱅크는 사단법인 당진천사운동본부가 맡아 운영하고 있으며…

  4. 2020.05.12 · 지역사회 · 임아연

    [책소개] 돌봄교사 김정아 씨가 추천하는, “괜찮아! 다른 것 뿐이야”

    …애쓰는 이중적인 모습을 누구나 갖고 있다. ‘생각하는 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한다’는 말처럼 스스로 고민하지 않으면 우리는 누군가를 배제하고 소외시키는 것에 쉽게 익숙해지기 마련이다. 한쪽 귀가 처진 토끼 이야기 쉽고도 짧은 그림책 <내 귀는…

  5. 2020.04.17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 사는 이야기] 70년 인생 자서전 낸 이상자 씨돌아보니 행복이더라

    … 활동하는 그의 바람은 남은 시간을 헛되이 보내지 않고 베풀고 나누면서 사는 것이다. 그가 열심히 배우는 것도 늙어가면서 자식들에게 의지하기보다 내 삶을 살기 위해서다. 노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문해교육 또한 건강이 허락하는 한 끝까지 하고 싶다고. 더…

  6. 2020.04.07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단체 탐방] 충남개인택시조합 당진시지부“언제 어디서나 지역주민들의 발이 되겠습니다”

    …기사라는 것을 알까 무서웠을 정도”라며 “심지어 그 지역이 잘 살고 못 사는지 보려면 택시 기사의 주머니를 보라는 말도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시대가 많이 변했다. 자가용 보급률이 늘었고 운전이 보편화 되면서 택시는 부의 상징과 멀어졌다. 특히 코로…

  7. 2020.04.06 · 지역사회 · 김예나

    45년 동안 창리상회를 운영하고 있는유종성‧정환분 씨 부부(우강면 창리)우리동네 추억의 담배가게

    …가게를 운영하고 있었다”며 “그 시절에는 젊은 사람들이 어른에게 담배를 사는 것이 예의에 어긋난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어른이 담배를 팔고 있으면 담배가게에 오는 것을 어려워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를 알고 있던 故 문정복 씨가 내게 가게를 운영해보라고…

  8. 2020.03.30 · 지역사회 · 박경미

    “봉사할 수 있어 감사해”

    …마스크 판매 안내봉사를 한다. 김 부회장은 마스크를 소분하거나, 마스크 사는 사람들 맞으며 바쁜 약사의 일손을 돕는다. 마스크를 사러 온 시민들을 안내하고, 줄을 세우고, 250개의 마스크를 배부한다. 김 부회장은 “근무시간이 비교적 탄력적이라 일과 …

  9. 2020.03.23 · 지역사회 · 김예나

    유권자를 만나다 6 [원로] 손인교 전 당진새마을금고 이사장“당리당략·사리사욕 버려야”

    …강하고 안전한 삶과 직결돼 있다”며 “맑은 공기, 깨끗한 환경은 사람이 사는 것 중에 가장 기본이자 필수”라고 강조했다. 때문에 더 이상 환경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환경에 저해되지 않는 좋은 기업이 많이 입주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좋은 환경에서…

  10. 2020.03.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맷돌포구 9 인천행 증기선 ‘똑땍이’ 기착지

    … 구하기 어려운 각종 생활용품을 구입했다. 차준희 씨는 시집올 때 인천 사는 언니로부터 결혼선물을 ‘똑땍이’ 편으로 받았단다. 인천과 아산만을 운행하던 기선은 맷돌포에 정착한 평안도 출신 차원일 씨의 노력으로 기항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상진 씨는 “당…

    당진시대
  11. 2020.03.14 · 지역사회 · 김예나

    임대료 감면에 보답…손세정제 기부

    …의 손세정제를 기탁하면서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경북 구미에 사는 세븐빌딩 건물주 사공정자 씨는 “코로나19로 인해 힘들어하고 있는 세입자들에게 월세 부담을 줄여주고 싶었다”며 “내가 베푼 작은 선의가 또 다른 선의로 이어져 뿌듯하다”고 말…

  12. 2020.03.14 · 지역사회 · 한수미

    “힘내요 당진! 복지관이 함께해요!”

    …정에 나섰다. 지난 4일 정춘진 관장을 포함해 3명이 석문면 초락도리에 사는 장애인 이계순 씨의 가정을 찾기 위해 굽이진 길을 달렸다. 복지관에서도 30분가량 떨어진 이곳을 찾다 길을 잘못 들엌 한참 애를 먹기도 했다. 그들이 도착하기 전 이계순 씨는…

  13. 2020.03.14 · 지역사회 · 임아연

    “장벽에는 다 이유가 있다”당진남부사회복지관 신윤호 부장

    …법, 다른 사람들이 꿈을 이룰 수 있게 돕는 방법, 모든 순간을 값지게 사는 방법, 당신의 인생을 사는 방법 등을 이야기한다. “사실 인간은 모두 끝이 정해진 시한부 인생을 살고 있죠. 길고 짧은 차이만 있을 뿐…. 내게 주어진 삶, 그 ‘시간’에 대…

  14. 2020.02.25 · 지역사회 · 임아연

    [지속가능한 삶 실천하기 4] 걸어서 출퇴근하기 걷는 즐거움

    … 저녁약속 때문에 시간이 촉박하거나, 손에 든 게 많은 날엔 집 근처에 사는 동료에게 카풀을 부탁했다. 걸어서 출퇴근하기는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것보다 훨씬 쉬웠다. 일회용품은 내 의지와 상관없이 배출할 수 밖에 없는 일(상품포장 등)이 많았는데, …

  15. 2020.02.17 · 지역사회 · 박경미

    [독자와의 만남] 심장섭 (사)한국문인협회 당진지부장“복지 사각지대와 미담 발굴 필요”

    … 놓인 사람들을 집중 조명해 이들이 혜택을 받았으면 좋겠다”며 “더불어 사는 사회, 함께 행복한 사회가 될 수 있도록 신문사가 역할을 해달라”고 강조했다. 이어 “지역의 미담 소식이 기억에 남는다”며 미담 사례를 더욱 발굴해줄 것을 요청했다. 또한 심…

  16. 2020.02.07 · 지역사회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명장 아버지와 봉사왕 아들 봉사하는 신우영(현대제철 근무)·신동국(당진고2) 부자(父子)

    … 차이가 나다 보니 소통에 노력이 필요했다”고 말했다. 처음 함께 한 봉사는 원당중학교에 소속된 가족봉사단이었다. 그때 함께 봉사를 시작하며 소통의 기회를 넓혀나가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집에서는 보지 못했던 모습도 발견하곤 했다고. 아들 동국 학생은 …

  17. 2020.02.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둥근 달에 담은 소원

    … 손에 쥐여 주곤 했다. 하지만 최근에는 일가친척들도 몇 안 되고 혼사 사는 사람들도 많아지면서 고향을 찾는 이들이 점점 줄고 있다. 설 연휴를 이용해 외국으로 여행을 가기도 한다. 물론 요즘 아이들은 설빔이란 말도 잘 모를 것이다. 지금이야 이웃끼리…

    당진시대
  18. 2020.02.03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 사는 이야기] 고향 노래로 음반 낸 김용균 씨(석문면 교로리)애틋한 내 고향 석문‘장고항 부르스’

    “장고항 노적봉에 춤추는 갈매기야, 선창가 아낙네의 노랫가락 흥겨워라. 만선의 꿈을 싣고 국화도 앞바다로 고기 잡아 돌아오마 손을 흔들며, 부푼 꿈을 통통배에 싣고 떠난다. 멀어지는 장고항에 손수레를 밀고 나오신 어머님의 근심 걱정 파도에 묻고,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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