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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싶은 것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20건
기간
1993—2026

1,220건 · '싶은 것을' · 최근 기사부터11 / 61쪽

  1. 2022.02.15 · 문화·교육 · 한수미

    서울과 제주도의 중간 ‘당진’에서 글을 쓰다

    … 생각했던 나이였다. 결국 얼마 가지 못하고 에너지가 소진된 그는 모든 것을 접고 제주도로 떠났다. 조금만 걸어가면 바다가 보이는 곳에서 살며 그의 마음을 담아 써내려간 글이 시와 에세이가 됐다. 그 글들은 지난해 출간한 최 시인의 시집 <흔들림 속 …

  2. 2022.01.24 · 문화·교육 · 김예나

    클래식기타로 전하는 장하은의 진정성 당진에 온 천재 기타리스트 장하은 씨(시곡동)

    … 17~18세에 독학으로 기타를 배웠다”며 “딸이 음악에 소질이 있다는 것을 알았고 본인이 하고 싶어하는 일에 좀 더 열중하기를 바라 학교 중퇴를 제안했다”고 전했다. 덧붙여 “딸이 기타를 좋아하고 노력을 많이 해 실력이 빨리 늘었다”면서 “지금은 내…

  3. 2022.01.24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 읍내동 델라뷰티 다치거나 멍든 손·발톱 이제는 걱정 끝!

    …담스러운 재료비로 쉽게 도전할 수가 없었다고. 이 대표는 미용을 배우고 싶은 마음을 접고 신성대 사회복지과에 입학을 했고, 이후 회사도 다녔다. 하지만 좀처럼 미용을 배우고 싶은 마음은 사라지지 않았다. 직장 이직을 위해 쉬면서 진로 고민을 하던 중 …

  4. 2022.01.22 · 문화·교육 · 한수미

    “시민의 삶을 공주의 문화유산으로”

    …했다. 공주문화재단에서는 주민자치협의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기존의 것을 활용했다. 이 또한 거버넌스다.” Q. 문화도시 사업을 추진하는 데 있어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 “각 조직의 성격을 명확하게 해야 한다. 문화도시는 시민들의 자치활동과 민과 …

  5. 2022.01.16 · 문화·교육 · 한수미

    특별한 케이크로 특별한 날을 기념하세요

    …이 아니라고 느꼈단다. 유 대표는 “2년 동안 회사에서 근무하면서 하고 싶은 것을 찾고 싶다는 생각을 줄곧 해왔다”며 “손으로 무언가를 만들고 요리하는 것을 좋아해 케이크를 배우고 이 길로 직업을 선택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예쁘게 만들어진 케이…

  6. 2022.01.06 · 문화·교육 · 한수미

    “합격만 목표로 달려왔어요”지역인재 국가직 9급 공채에 합격한 이성은 학생(당진정보고3, 父 이범호·母 신현숙)

    …로 방향을 선회했다. 목표는 공무원 시험 합격이었지만 입학 당시 1등한 것을 졸업까지 이어가자는 목표로 내신 관리도 놓치지 않았다. 그는 “선취학 후진학이라는 제도로 취업 후 대학에 입학할 수 있다”며 “선취학 후제도는 고교 내신 성적이 반영되기 때문…

  7. 2022.01.03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 대덕동 예그리나 조서율 대표 “애견·애묘 동반 가능한 카페”

    … 동물과 함께할 수 있는 공간을 구상했다. 더불어 음식을 만들어 나누는 것을 좋아했던 성격을 살려 간단한 음식도 즐길 수 있는 카페 예그리나를 문 열었다. 대덕동에 위치한 예그리나는 강아지나 고양이를 비롯한 동물들과 동반할 수 있는 카페다. 편하게 손…

  8. 2021.12.19 · 지역사회 · 한수미

    친구 같은, 가족 같은, 내 집 같은 요양원송악읍 청금리

    …지금까지 평택에서 지역 봉사를 해 온 만큼 앞으로도 좋은 일을 이어가고 싶은 마음에 요양원을 개원했다”고 말했다. 온정실버요양원의 가장 큰 장점은 넓다는 것이다. 현재 2층에 달하는 건물에는 총 630여 평을 요양 시설로 활용하고 있다. 정원 49명에…

  9. 2021.12.14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수청동 수청회관 유경자·김석운 대표“푹 우려낸 소머리국밥으로 든든한 한 끼”

    … 만큼 그만둔다는 것이 아쉽기도 했다”며 “하지만 새로운 것에 도전하고 싶은 마음이 컸다”고 말했다. “추어탕도 좋지만 아무래도 추어탕은 호불호가 있는 음식이다 보니 어려움도 있었어요. 하지만 소머리국밥은 누구나 다 좋아하고 대중적인 음식이라는 점에서…

  10. 2021.12.11 · 문화·교육 · 박경미

    이외수 작가 상주 문하생 출신 이시유 시인(송악읍 중흥리)“내 삶은 시로 구원받았다”

    … 감당할 만큼 삶의 경험이 깊은 것도 아니었고, 어린 나이였던지라 모든 것을 놓아버리고 싶은 생각도 들었다. 너무 힘들고 고통스러워 시를 썼다. 고통에 끙끙거릴 때면 비명처럼 시가 나왔다. 이 시인은 “이외수 선생님 말로는 ‘방언처럼 시가 터져나왔다’…

  11. 2021.12.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시골 경제에 효자 노릇하는 르저우시 ‘민박’ 관광

    … 못할 때가 있었다. 그럴 때면 자식같이 아끼며 키워온 체리가 썩어가는 것을 보면서 떠우씨는 무척 괴로웠다고 한다. 그러나 지금은 민박 수입에다 체리 판매 걱정까지 덜었을 뿐만 아니라 판매 수익 또한 두 배로 늘었다. 올해 떠우씨는 밭에 또 200그루…

    당진시대
  12. 2021.11.20 · 지역사회 · 한수미

    청소년 무료진료에 장애인 나들이 후원

    …왔다. 이즈치과의원 당진점에서는 지난 2015년 장애인문화축제에 후원한 것을 계기로 장애인 나들이 사업까지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 장애인을 위해 제주도 나들이를 기획했으나 코로나19로 무산돼 아쉬움을 달래고자 지난달 28일에는 부여로, 지난 1…

  13. 2021.10.23 · 정책·행정 · 김예나

    어기구 국회의원 또 욕설 파문

    …업선정과 절차가 적정한지, 집행 과정이 제대로 운영되고 있는지 등 알고 싶은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어 의원은 “낙농축협에 비리가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여러 국가사업을 시행하고 있어 대단하다고 생각했다”며 “일단 알아보겠다”고 답했다. 하지만 지…

  14. 2021.10.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하용봉 당진경찰서 신평파출소 순경 ‘자녀징계권’ 폐지…체벌 없는 사회를 바라며

    …관심이 그만큼 커지고 있음과 동시에 가정 내 아동학대 문제가 심각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그리고 아이를 위한다는 체벌 등의 훈육행위가 자칫 성장기 아동에게 마음의 상처 등 큰 후유증을 남길 수 있는 학대 행위가 될 수 있음을 의미한다. 또 연구에 따르면…

  15. 2021.10.05 · 환경·안전 · 박경미

    [기관장 인터뷰] 유현근 당진소방서장“유비무환 자세가 생명과 재산을 지킵니다”

    …등 직원 관리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다. 마지막으로 당진시민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 겨울철 소방안전대책을 빈틈없이 준비해 대형화재를 예방하고 코로나19 전염병 확산 방지와 효율적인 현장대응으로 당진시민의 안전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당진…

  16. 2021.09.18 · 산업·경제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대호지면 장정리 ‘꽃벼리뜰’ 김한하 대표“올망졸망 우리나라 토종 야생화 보러 오세요”

    … 예뻤다. 올망졸망한 것이 살기 위해 악착같이 뿌리 내리고 고개 내미는 것을 보고 있으면 괜시리 기특하고 대견했다. 야생화를 보기 위해 김한하 대표는 카메라 하나 들쳐 메고 산으로, 그리고 또 산으로 향했다. 야생화와 사랑에 빠진 지 20년, 이제는 …

  17. 2021.09.18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합덕역 역세권 어떻게 개발할 것인가?

    …산의 경우 역 인근에 있는 천변을 활용해 녹지가 연결된 역세권을 개발한 것을 긍정적으로 바라봤다. 이 교수는 “역세권 개발에 따라 아산처럼 인구가 유입되거나 혹은 홍성처럼 도시의 규모 확장만 이뤄질 수도 있다”며 “역세권 개발로 사람들에게 무엇을 보여…

  18. 2021.09.04 · 문화·교육 · 한수미

    우강초등학교 학생들의 호소 “우리의 소들섬을 지켜주세요”

    …“청원서를 만들면서 아름다운 소들섬이 친구들의 관심으로 지켜지고 있다는 것을 느껴 뿌듯했어요. 앞으로 소들섬을 지키기 위해 더 열심히 할 거예요. 앞으로 소들섬에 송전탑이 안 생기고 지중화 됐으면 좋겠습니다.” 미니인터뷰 김세은 학생(6학년) “철새들…

  19. 2021.08.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촌 지킴이의 눈물-소들섬을 바라보며-

    …는 넓은 들에서 평화롭게 살아가는 농업인들의 생활을 보고, 이곳에 살고 싶은 생각으로 우강에 정착했다. 정착 초기에는 타향이라는 두려움도 있었지만 농업을 천직으로 알며 소박하게 살아가는 주민들이 따듯하게 대해주어 이제는 이곳이 고향 같이 느껴진다.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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