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없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13건
기간
1993—2026

1,213건 · '우리 없는'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1 / 61쪽

  1. 2019.07.29 · 문화·교육 · 한수미

    고려인 동포 한글·문화교실 종강

    …들이 서툰 한국어로 자녀들의 학교생활을 알기 어렵고, 한글을 배울 곳이 없는 현실을 고려해 주말 운영으로 특별 기획한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고려인 동포를 단순히 다문화, 외국인의 개념이 아닌 우리 동포로 인식하고 자녀의 학교생활지원 뿐 아니라…

    당진시대
  2. 2019.07.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특집] 당진에서 여름 보내기 3]박물관·미술관으로 떠나는 문화 피서

    …보낼 시간이 고민이라면, 당진의 박물관과 미술관을 알아보자. 더위 걱정 없는 시원한 실내에서 알찬 시간을 보낼 수 있으니 아이들과 함께하기 좋은 피서지로 제격이다. [심훈기념관 ] 심훈기념관 심훈의 문학세계, 항일정신 엿볼 수 있어시 쓰기·낭송 체험 …

    당진시대
  3. 2019.07.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 여호와를 알자

    … 만6개월이 지났다. 처음 몇 주 동안은 당진에 276개 교회가 있는데 우리가 왜 또 교회를 개척해야 하는가에 대해 설교했다. 당진 인구 17만 중 8000명이 넘는 외국인근로자와 유학생이 있고 1400가정이 넘는 다문화가정이 있다. 그들의 영혼을 돌…

    당진시대
  4. 2019.06.28 · 문화·교육 · 박경미

    행복을 심고 희망으로 쓰다 세상 사는 이야기 김선미 캘리그라피 작가

    … 작가가 처음 터를 잡은 곳은 순성면 봉소리였다. 하지만 아무런 연고가 없는 곳에 적응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었다. 그때 마을 주민들이 김 작가에게 먼저 다가왔다. 김 작가는 이웃들과 커피 한 잔 나누고 함께 시간을 보내며 가족이 됐다. 그들과 SS클럽…

  5. 2019.06.14 · 문화·교육 · 한수미

    그림책으로 채워가는 꿈, 그리고 책방

    …구나 읽을 수 있는 그림책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다. 이곳은 쉽게 볼 수 없는 우리 동네 마을 책방, ‘한선예의 꿈꾸는 이야기’다. 이름 그대로 한선예 대표가 그리던 꿈이 이뤄진 곳이자 계속해서 꿈을 만들어내는 공간이다. 그리고 누군가의 꿈이 새롭게 그…

  6. 2019.06.08 · 문화·교육 · 한수미

    “우리는 늦깎이 ‘男’학생입니다” 해나루시민학교 김연덕·조종수·이강호·류재일·김기칠 학생

    …배움의 한이 채워졌나 싶었지만 그렇지 않았다. TV를 시청하다 읽을 수 없는 영어를 보고 다시 배우고 싶단 생각이 들었단다. 그는 “성당 신부의 소개로 해나루시민학교를 알게 됐다”며 “지금 1년 째 공부하고 있다”고 말했다. 덧붙여 “전혀 몰랐던 것들…

  7. 2019.05.31 · 문화·교육 · 박경미

    인권친화적학교, 어떻게 만들까?

    …오가야 한다. 사람으로서 누려야 할 기본권이 학생이라는 이유로 누릴 수 없는 환경인 것이다. 기계처럼 공부만 하는 것이 학생이라는 존재인가? 시험성적으로 줄 세우고, 대학입시만을 위한 교육시스템 안에서 학생들의 인권은 지켜지기 어렵다고 생각한다. 학생…

  8. 2019.05.28 · 문화·교육 · 김예나

    [세상 사는 이야기] 소지섭 순성왕매실막걸리 개발팀장“술 빚는 소지섭입니다!”

    …술 익는 냄새는 없어진지 오래지만, 여전히 술은 삶에서 뗄 레야 뗄 수 없는 존재다. 잔칫집에도, 상갓집에도, 기쁜 날에도, 슬픈 날에도 술은 어김없이 사람들과 함께 한다. 막걸리와 동동주 등 집집마다 전통주를 빚어 먹었던 시절을 지나 일제강점기에 들…

  9. 2019.05.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박종근 합덕여중고등학교 교장교육은 상생(相生)이다

    …쉬운 말이다. 그러나 상생보다는 생존(生存)이 우선 일 것이다. 현재의 우리나라 교육현장은 학생 수 감소에 따른 다양한 문제점을 주변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다. 그중 한 학교가 당진에서 유일하게 여학생이라는 단성(單性)으로 구성된 합덕여자중학교와 합덕…

    당진시대
  10. 2019.05.10 · 문화·교육 · 김예나

    [독자와의 만남] 고대영 학예사(당진시 문화관광과 문화재팀)“문화재에 대한 연재기획 해주세요”

    … 생각해요. 당진에 보존가치가 큰 문화재들이 많은데 늘 봐왔던 것이고, 우리에게 익숙하기 때문에 홀대하는 경우가 있어요. 당진시민들이 당진의 문화재를 아껴주셨으면 합니다.” 한편 고 학예사는 당진시에서 근무하면서 당진시대를 알게 됐다. 그는 “서울과 …

  11. 2019.05.03 · 문화·교육 · 박경미

    당신의 하루에 향기를 더합니다송악읍 복운리 꽃닢플라워

    우리의 하루에 향기를 더할 꽃닢플라워가 송악읍 복운리에 문 열었다. 송악읍 부곡리가 고향인 박기주 대표는 인천에서 7년 간 운영하던 플라워샵을 정리하고 지난 1월 고향 당진으로 내려왔다. 박 대표의 삶은 꽃을 만나고 더욱 아름답게 피어났다. 10~20…

  12. 2019.04.19 · 문화·교육 · 임아연

    ‘수하’가 이겨 대풍이 들겄구먼~ ■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

    …시줄다리기와 유네스코에 함께 등재된 베트남·캄보디아·필리핀 줄다리기와, 우리나라의 영산줄다리기, 삼척줄다리기, 밀양감내게줄당기기, 의령큰줄땡기기, 남해선구줄끗기 시연이 펼쳐져 눈길을 끌었다. 볏짚을 이용해 줄을 만들어 다리는 줄다리기 문화는 쌀을 주식…

  13. 2019.04.15 · 문화·교육 · 김예나

    [독자와의 만남] 김규환 시인“당진의 역사, 당진시대가 잘 기록해주길”

    …세부터 할아버지로부터 천자문을 배웠다”며 “한문과 한글은 떼려야 뗄 수 없는 구조로, 우리나라 단어의 70%가 한자여서 자연스레 국어교육을 전공하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교편을 잡고 있었을 1980년 무렵, <시와 시론>을 통해 등단했고, 지금까지 …

  14. 2019.03.12 · 문화·교육 · 박경미

    [이달의 漢詩] 己亥新年所望 (기해년 새해의 소망)

    … 화목), 姻(인척과의 정분이 두터움), 任(남을 위해 힘을 씀), 恤(없는 자를 구휼함) 六藝(육예) : 선비로서 배워야 할 여섯 가지의 일. 禮(예의), 樂(음악), 射(활쏘기), 御(말타기), 書(글쓰기), 數(계산) 斯文(사문) : 유교에 관한…

    당진시대
  15. 2019.03.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류종인 당진수필문학회장·전 당진문화원장문화융성을 위해 한자 교육이 필요하다

    …께 기거하는 방(혼방混房)을 말하는지 한자로 쓰지 않으면 혼란이 온다. 우리가 쓰고 있는 말 총 16만여 개의 어휘 중 한자어가 약 9만 개로 70%에 달하고, 이중 80%가 동음이의어同音異義語라고 하니 한자병용이 아닌 한글전용으로는 정확한 의사전달이…

    당진시대
  16. 2019.03.08 · 문화·교육 · 한수미

    불투명한 사업에 혈세 7000만 원 지원■분석 ‘한류! 이제는 미술이다’

    …용으로, 서울에서 집행한 승선료와 식비와 술값 등 보조금으로 사용할 수 없는 항목에 대해서는 환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엉터리 번역에 250만 원 집행 이번 행사를 위해 제작한 도록에서도 문제점이 발견됐다. 작가들의 작품을 소개하는 도록과 심포지움 …

    당진시대
  17. 2019.02.28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성대 19건 감사 지적…학교 사유화 의혹 증폭

    …망을 넘어 분노하지 않을 수 없다”며 “모든 의혹이 사실로 밝혀진 지금 우리는 그동안 학교 측의 뻔뻔함에 허탈감을 느끼며 바보 취급 당한 것에 대한 조롱감마저 느낀다”고 말했다. 또한 교수협에서는 입장문을 통해 “이번 감사 결과를 보며 우리는 수많은 …

    당진시대
  18. 2019.02.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학교급식 차질 없이 정상 운영됩니다

    …협의 등을 진행해 왔으나 합의에 이르지 못하고 당진시에서 직영할 수밖에 없는 상태에 이르게 된 점에 대하여는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어떤 이유여하를 불문하고 우리 아이들에게 안전하고 양질의 먹거리를 제공해야 한다는 사명감으로 학교급식 준비에 최선…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