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06 · 문화·교육 · 한수미
유관순 횃불상 수상한 이정현 학생(신평고2, 父 이병도·母 김경미)“거리에서 사람 만나는 의사 되고파”
…생은 학생 수가 적어 침체된 반에 활기를 주고자 학생회 활동에 나섰다. 친구들이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가랜드를 만들어 흡연예방 캠페인을 열고, 체육대회도 종목과 상품을 친구들과 함께 구상해 치렀다. 이외에도 인권동아리 캠페인과 독서 토론 등을 이어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003건 · '친구 같은' · 최근 기사부터11 / 51쪽
2020.04.06 · 문화·교육 · 한수미
…생은 학생 수가 적어 침체된 반에 활기를 주고자 학생회 활동에 나섰다. 친구들이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가랜드를 만들어 흡연예방 캠페인을 열고, 체육대회도 종목과 상품을 친구들과 함께 구상해 치렀다. 이외에도 인권동아리 캠페인과 독서 토론 등을 이어왔…
2020.03.30 · 정책·행정 · 한수미
…동이란 특정 후보를 당선시키거나 낙선시키려고 하는 행위로서, 예를 들어 친구에게 OO후보자에게 투표하자고 권유하거나, OO후보자를 국회의원으로 만들자고 하거나, 또는 OO후보자를 지지해달라고 말하는 행위가 있습니다. 또한 친구에게 후보자의 선거공약을 …
2020.03.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령을 낮추는 게 맞는 일인지, 너무 시기상조가 아닌지 나와 비슷한 또래 친구들과 머리를 맞대어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렇게 나와 비슷한 또래 친구들과 정치 이야기를 할 수 있다는 것은 참 쉽지 않은 일인 것 같다. 우리 사회에서는 정치는 그저 '어른들의…
2020.03.27 · 환경·안전 · 한수미
…날 발표한 서울대학교 조경학과 정욱주 교수는 “난지섬은 당진의 오아시스 같은 곳”이라며 “경관적 잠재력을 갖춘 지역”이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교통편 개선과 마을 주민이 참여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프로그램과 시설 확충을 강조했다. 이날 회의에는 김홍장…
2020.03.13 · 문화·교육 · 임아연
… 은퇴하면서 당진에 오게 됐다. 남편의 고향은 천안이지만, 서산에 사는 친구의 권유로 아무 연고 없는 당진에 온 것이다. 줄곧 대도시에 살았던 그에게 당진은 따분한 곳이었다. 아는 사람도 없고, 할 것도 없었다. 외로움과 적적함에 매일 울다시피 하며 …
2020.03.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녀들이 대출금을 갚을 수 밖에 없는 실정인 것이다. 실제 당진에서도 이 같은 피해가 있었다. 지난해 5월 80대 A씨는 친구들과 떴다방으로 불리는 방문판매업체를 찾았고, 혼자 살고 있어 무료한 노인들을 업체 직원들이 살갑게 대해주고 휴지와 칫솔 등 선…
2020.01.23 · 문화·교육 · 한수미
…문화도 바뀌어 식당에서 밥을 먹고 자연스레 카페로 향할 정도다. 그는 “친구들과도 만나면 이제 카페에 갈 정도”라며 “변화하는 카페문화에 발 맞춰 누구나 올 수 있는 정류장 같은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더끌림에서는 …
2020.01.21 · 문화·교육 · 임아연
…리처럼 푸근하고 넉넉한 마음으로 해나루요리학원을 운영하고 있다. 때로는 친구 같고, 때로는 가족 같은 편안한 분위기에서 즐겁게 요리를 배울 수 있는 게 해나루요리학원의 가장 큰 장점이다. 즐겁게 요리하면서 실력도 키워나가는 이곳을 통해 수강생들은 여러…
2020.01.09 · 문화·교육 · 한수미
… 이어 전교생이 교가를 부르며 졸업식을 마무리했으며, 아쉬움을 대신하며 친구들, 그리고 졸업식을 찾은 학부모들과 사진으로 추억을 남겼다. <상장 및 장학금 수상자> ■ 학교장 상 △우등상 : 김민형 △공로상 : 김민형, 김유리, 김진주, 이대일 △3년…
2019.12.30 · 문화·교육 · 한수미
‘책은 친구 같은 존재’라는 임소희 씨 곁에는 항상 책이 있다. 친구를 기다리거나 버스를 타고 이동할 때, 책은 그의 비어있는 시간을 메워주곤 했다. 3년 전 서울에서 당진으로 내려와 헛헛했던 시간도 책이 달래줬다. 현재 임 씨는 북클럽인 북키스와 모…
2019.12.13 · 문화·교육 · 한수미
…향해 갈 것”이라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금속에 관심 두고 제철고 입학 ‘친구 따라 강남 간다’는 말이 있다. 범준 학생은 친구 따라 공부를 시작했고, 목표를 잡았다. 강남은 가지 않았지만 대신 당진에 왔고, 제철고를 입학해 현재 현대제철 입사를 앞두고…
2019.11.16 · 산업·경제 · 김예나
…하고 기반을 잘 다져놓으면 성공할 확률도 높아요. 요즘 취업을 준비하는 친구들을 보면서 ‘나도 저렇게 취업 준비를 할 수 있을까’ 생각해요. 저는 제 선택에 후회하지 않습니다.” 청년 농업인으로서 고민이 있다면? “어떻게 농사로 제 삶의 기반을 다져나…
2019.11.15 · 인물·동정 · 한수미
…지는 운동은 하루도 거르지 않는 그들의 일과다. 형님과 아우는 다른 듯 같은 삶을 살고 있다. 식습관도, 하루를 보내는 방식도 다르다. 하지만 둘은 평생을 술과 담배를 멀리했고, 왕년에는 낚시라는 취미를 함께 하며 전국 곳곳을 다녔다. 무엇보다 둘의 …
2019.10.29 · 지역사회 · 한수미
… 명이 단원으로 구성돼 있다. 합창단은 매주 월요일마다 모여 연습한다. 같은 구간만 수십 번 반복해도 완벽하지도 않고, 하나의 화음이 완성되는 것도 아니지만 연습에 연습을 더하면서 이제는 무대에 오를 정도가 됐다. 정기연주회를 비롯해 초청공연은 물론 …
2019.10.18 · 문화·교육 · 임아연
…란히 사진을 찍었다. 왼쪽에서 두 번째, 내 옆에 서 있는 학생이 오랜 친구인 김창규(당진시 읍면동지속가능보장협의체 회장)다. 송산면 매곡리 같은 동네에서 자란 창규와는 초등학교도 함께 다니고, 호서중·고까지 통학도 같이했다. 군사정권 시절이었던 당시…
2019.09.27 · 문화·교육 · 김예나
머리카락이 희끗한 할아버지가 또래 친구들과 아들, 딸 같은 신평면주민자치위원들 앞에 섰다. 자신이 지은 시 한 편을 한 글자 한 글자 꾹꾹 눌러 읽는다. 사람들은 그 모습을 보고 울고 웃으며 시낭송에 귀 기울였다. 지난 24일 세한대학교 근학관에서 시…
2019.09.06 · 인물·동정 · 한수미
…을 앞두고 밀린 주문에 바빠질 법도 하지만 민들레일터 직원들은 늘 한결 같은 모습이다. 조금이라도 깨진 견과류가 있는지 꼼꼼하게 살핀다. 고소한 아몬드부터 시작해 호두와 피스타치오, 블루베리 등 흠집 없는 견과와 건과일이 한 데 모아진다. 골고루 소분…
2019.09.06 · 문화·교육 · 김예나
… 생활비와 등록금을 지원하면, 고향에 남아 있는 가족들이 굶고 지낼 거 같은 걱정에 대학교 1학년 때 자퇴를 결정했다. 이후 10년 동안 철물점을 운영했고, 친구의 사업을 도우며 돈을 벌었다. 젊은 나이에 큰돈을 벌게 된 그는 어느 순간부터 ‘이제는 …
2019.09.02 · 문화·교육 · 한수미
…습이었습니다. 좋은 곳 견학할 수 있던 주말 나들이었습니다.” 오봉신 “친구들과 자발적으로 공공의 이익을 위해 꿈을 실현할 공간 몽실학교. 당진에도 아이들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꿈을 꾸고 키울 수 있는 몽실학교 같은 공간이 생기길 기대합니다.” 황…
2019.08.19 · 문화·교육 · 박경미
…참가자 인터뷰 김연선·김세린 학생 (호서고1) “함께 어울려 즐거워” “친구 따라 이번 행사에 오게 됐어요. 내년에도 같은 행사가 열린다면 체험부스가 좀 더 다양하게 운영되길 바라요.”(김연선) “핵인싸 페스티벌에서 엄마가 공연을 해서 보러 왔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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