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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는 세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55건
기간
1993—2026

955건 · '사는 세상' · 최근 기사부터12 / 48쪽

  1. 2020.03.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4.15 총선 관련 전문가 칼럼]김제선 희망제작소 소장 투표의 기준

    …한 대결이나 시끌벅적한 논쟁을 찾아보기 어렵다. 우리네 생활 형편과 관심사는 다 다른데 정당과 후보자들이 이야기하는 내용은 획일적이고 정치공급자인 자신들 중심인 느낌을 지울 수도 없다. 유권자를 위한다고 하지만 자신을 위하는 이야기라는 것도 다 잘 알…

  2. 2020.03.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우리도 유권자입니다”

    …좋겠습니다. 또한 정규직 채용을 확대하고 차별을 줄이는 것도 보다 나은 세상을 만들어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청소년 유권자를 대상으로 하는 교육을 전혀 받지 못했을 정도로 선거에 대해 잘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쉽고 재미있는 선거 관련 교육이…

  3. 2020.03.13 · 문화·교육 · 임아연

    [세상 사는 이야기]한국무용 배우며제2의 인생을 사는 안경식 씨(읍내동)배우고 도전하는 삶 “나이는 중요치 않아”

    …남편이 은퇴하면서 당진에 오게 됐다. 남편의 고향은 천안이지만, 서산에 사는 친구의 권유로 아무 연고 없는 당진에 온 것이다. 줄곧 대도시에 살았던 그에게 당진은 따분한 곳이었다. 아는 사람도 없고, 할 것도 없었다. 외로움과 적적함에 매일 울다시피 …

  4. 2020.03.02 · 산업·경제 · 김예나

    [맛집]석문면 삼봉리 이장님밥상철학을 담은 소박한 밥상

    … 왔다”며 “나만의 색을 입힌 식당을 창업하고 싶었다”고 전했다. 이 이사는 무작정 창업하는 것이 아닌 철학을 담아내려는 장 대표의 뜻을 높게 샀다. 이 이사는 “평소에 세상을 이롭게 하는 창업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며 “이 철학을 가지고 장 대표에게…

  5. 2020.02.21 · 정책·행정 · 김예나

    [세상 사는 이야기] 읍내동 풍년떡방앗간 최근영 대표(42)행복을 볶는 방앗간

    풍년떡방앗간에 들어서자마자 갓 짜낸 들기름의 고소한 내음이 진동한다. 오후 2시가 되자 시장에서 장을 본 어머니들이 하나둘 방앗간으로 들어왔다. 이들은 익숙한 듯 뜨끈하게 데워진 평상에 앉아 오순도순 정담을 나눈다. 풍년떡방앗간은 오고 가는 사람들이 …

  6. 2020.02.07 · 지역사회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명장 아버지와 봉사왕 아들 봉사하는 신우영(현대제철 근무)·신동국(당진고2) 부자(父子)

    … 차이가 나다 보니 소통에 노력이 필요했다”고 말했다. 처음 함께 한 봉사는 원당중학교에 소속된 가족봉사단이었다. 그때 함께 봉사를 시작하며 소통의 기회를 넓혀나가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집에서는 보지 못했던 모습도 발견하곤 했다고. 아들 동국 학생은 …

  7. 2020.02.03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 사는 이야기] 고향 노래로 음반 낸 김용균 씨(석문면 교로리)애틋한 내 고향 석문‘장고항 부르스’

    “장고항 노적봉에 춤추는 갈매기야, 선창가 아낙네의 노랫가락 흥겨워라. 만선의 꿈을 싣고 국화도 앞바다로 고기 잡아 돌아오마 손을 흔들며, 부푼 꿈을 통통배에 싣고 떠난다. 멀어지는 장고항에 손수레를 밀고 나오신 어머님의 근심 걱정 파도에 묻고, 오늘…

  8. 2020.01.23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기고] 행복 찾는 목욕탕

    …여 줄 수 있는 그곳에서 난 하루를 마무리한다. 물 속에 몸을 맡긴 후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를 온탕의 온도보다 높게 가열시킨다. 탕 속에 계신 아줌마는 자연스레 하루 일과를 털어 놓는다. 토마토 농사를 짓는 분은 토마토가 주제가 되고 쪽파 심는 분은 …

    당진시대
  9. 2020.01.23 · 정책·행정 · 김예나

    사요라에서 한수진으로 사는 법 [세상 사는 이야기] 우즈베키스탄에서 온 한수진 씨(읍내동‧49)

    …는 이도 없었기에 고향이 그리워 우울증까지 생겼다. 그럴 때마다 서울에 사는 동서가 수진 씨의 엄마가 돼줬다. 맛있는 음식을 사주고, 곳곳을 구경시켜주면서 수진 씨가 낯선 땅에 정착할 수 있도록 도왔다. 그렇게 외롭고 슬플 때마다 형님에게 의지하며 한…

  10. 2020.01.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 프레드릭처럼 살기

    … 만나는 시간이었다. 책을 읽는 동안 나는 순간이동을 한 것처럼 새로운 세상으로 들어간다. 내가 사는 현재의 세상은 존재하지 않는 호기심이 가득한 새로운 세상이 나를 자극하고 심장을 뛰게 했다. 이런 것이 여행이 아니라면 과연 여행에서 우리가 느끼고 …

    당진시대
  11. 2019.12.27 · 문화·교육 · 김예나

    “흙 같은 사람이 되고 싶어요”[세상사는 이야기] 꽃섬농원 운영하는 국소정 씨(고대면 당진포리)

    …려 살고 있다. 거의 길거리 출신 유기견, 유기묘다. 나만 잘 먹고 잘 사는 것이 아니라 꽃을 키워 아픈 동물을 먹이고 키우면서 농원에서 생명순환을 한다고. 국 씨는 “식물이든 동물이든 사람이든 모든 생명은 행복하게 살고 싶어한다”며 “꽃섬농원에서는 …

  12. 2019.12.21 · 인물·동정 · 임아연

    민중당 김진숙, 총선 출마 선언

    …를 바꾸는 유일한 길”이라고 덧붙였다. 김 위원장은 “여성들이 행복하게 사는 나라, 노동자, 농민, 서민이 평등하고 평화롭게 사는 세상을 만들겠다”며 출마의 변을 밝혔다.

  13. 2019.12.07 · 문화·교육 · 박경미

    시골서 밥집 운영하던 요리연구가, 작가가 되다![세상사는 이야기] 윤혜신 한정식 ‘미당’ 대표(합덕읍 석우리)

    … 수 있을까 고민해요. 픽션이 아닌 현실의 글을 쓰려고 해요. 발붙이고 사는 이 땅에서, 나와 내 이웃들의 이야기가 담긴 글을 쓰고 싶습니다.” >> 윤혜신 요리 연구가는 -1965년 서울 출생 -이화여자대학교 기독교학과 졸업 -EBS1 TV프로그램 …

  14. 2019.11.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 뭣이 중헌디

    …까 싶어 집에 두고 갔다는 기사가 슬픔과 안타까움을 가중시킨다. 사람이 사는 동안 중하게 여겨야할 것은 과연 무엇일까. 영원히 내 것일 수 있는 것이 하나라도 있을까. 누구라도 붙잡고 물어보고 싶다. 2010년 9월에 한반도를 관통한 제7호 태풍 '곤…

    당진시대
  15. 2019.11.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019 사랑의 김장 나눔 현장 속으로]“사랑으로 담근 김치로 온정 나눠요”

    …소방관들이 든든하게 겨울을 나길 바랍니다. 심상복 당진시장애인후원회장: 세상이 각박해져가지만 당진에서는 여러 기관 및 단체, 기업들이 지역의 이웃을 위해 소매를 걷었습니다. 이번에 담근 김장김치로 지역의 이웃들이 따듯하게 겨울을 났으면 좋겠습니다. 김…

  16. 2019.11.16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대 창간26주년 특집기획] 좌담회]‘나’라는 존재 찾는 것 중요…“틀을 깰 때 변화 시작”

    …등 모두 다르지만, 이들이 살면서 겪은 경험은 공통분모가 있다. 아무리 세상이 바뀌었다 한들 <82년생 김지영>은 여기, 우리 곁에 있다. 사회활동에 참여하게 된 계기는? 배정화: 원래는 여리고, 약하고, 숨기 좋아하는 사람이다. 그러다 지난해 라돈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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