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11.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군사문화잔재 씻는 것도 내 책임의 일부였다” - 갈릴리 교회 인명진 목사
…쇄신위원으로, 노사관계개혁위원으로, 공영방송 KBS의 이사로서 오늘 우리사회 현실개혁의 중요한 부분을 담당하고 있는 인목사를 2년만에 다시 만나는 일은 당연하고 의미있는 일이었다. 게다가 수시로 그는 고향인 당진군의 중요한 사업을 정부요처에 소개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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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9건 · '사회 장애인'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2 / 12쪽
1996.11.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쇄신위원으로, 노사관계개혁위원으로, 공영방송 KBS의 이사로서 오늘 우리사회 현실개혁의 중요한 부분을 담당하고 있는 인목사를 2년만에 다시 만나는 일은 당연하고 의미있는 일이었다. 게다가 수시로 그는 고향인 당진군의 중요한 사업을 정부요처에 소개하고 …
1996.04.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남보다 한발 앞선 봉사를 실천하자’ 남을 위한 봉사를 생각하기엔 사회적으로나 개인적으로 어려웠던 시절에 당진라이온스클럽(회장 강금산)은 나보다 불우한 이웃에게 눈을 돌리겠다는 순수한 마음만으로 당진땅에 발을 내디뎠다. 1969년 당진군 농업협동조합장…
1996.03.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에 있어서 이런저런 이유로 많은 컴플렉스를 느끼며 살고 있다. 사람들이 사회생활을 하면서 스스로 발목을 잡히는 경우를 컴플렉스라고 하는 것이다. 멀쩡한 사람들도 시시때때로 느끼며 사는 컴플렉스를 언어,청각 장애자인 이효순씨는 냉가슴앓이의 연속이었던 것…
1995.01.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삽자루 하나 둘러메고 서독에 광부로 취업했다가 교통사고로 1급 1호의 장애인이 된 그는 누구보다 쾌활하고 건전한 사고방식을 갖고 있었다. 매사에 호탕하고 주관이 확실한 그와 마주앉아 있으면 시간이 어떻게 가는 줄 몰랐다. 그는 재미있는 사람이었다. …
1995.01.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삽자루 하나 둘러메고 서독에 광부로 취업했다가 교통사고로 1급 1호의 장애인이 된 그는 누구보다 쾌활하고 건전한 사고방식을 갖고 있었다. 매사에 호탕하고 주관이 확실한 그와 마주앉아 있으면 시간이 어떻게 가는 줄 몰랐다. 그는 재미있는 사람이었다. …
1994.11.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계파중심에서 정책중심의 연회운영’을 개혁의 내용으로 제시한다. “교회는 사회를 위해 존재할 때 의미가 있습니다. 무엇을 통해 사회에 기여하는가가 중요하지요. 교육과 봉사활동은 선교 초창기 때부터 복음과 함께 행해진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개신교가…
1994.02.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기두(40세)씨는 당진의 장애인을 상징하는 인물이다. 90년 9월 한국지체장애인협회 당진지회 지회장 권한대행을 맡으면서 그 이듬해 발기인대회, 창립대회를 거쳐 장애인을 하나의 인간집단으로 조직시키기까지 '장애인 권익의 사각지대'이던 당진지역에 그가 …
1994.01.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면 흠이다. 신평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 서울서 사회생활을 하던 그는 그다지 사회에 관심이 많은 편은 아니었다고 한다. 그런데 뜻하지 않은 지병에 시달리면서 사회에 대한 시각이 크게 달라졌다고 말한다. 장애인에 대해서도 그렇고,…
1993.11.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장애를 딛고 장애인과 일하는 사람 다만 지금은 장애인 사랑방 간사역할이 더 중요하다고 여겨지는 때문이다 장애인협회 윤상실(39세)간사의 손길은 요 며칠사이 부쩍 쉴새가 없다. 그동안은 28일 장애인협회가 주관하는 자선공연을 준비하느라 바빴고, 이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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