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오윤희 당진어울림여성회 회장 아직 진정한 해방은 오지 않았다
…성회는 당진에도 피해 할머님께서 생존해 계신다는 소식을 접했고, 우리가 있는 지역에 평화의소녀상을 세우자는 결심을 세웠다. 쉽지 않았다. 돈도, 경험도 없던 엄마들이 2명씩 짝을 지어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라면 어디든 찾아가 동참을 호소하고, 추진위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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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5건 · '살아 있는'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2 / 47쪽
2019.03.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성회는 당진에도 피해 할머님께서 생존해 계신다는 소식을 접했고, 우리가 있는 지역에 평화의소녀상을 세우자는 결심을 세웠다. 쉽지 않았다. 돈도, 경험도 없던 엄마들이 2명씩 짝을 지어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라면 어디든 찾아가 동참을 호소하고, 추진위원 …
2019.02.22 · 정책·행정 · 김예나
… 투명하고 깨끗한 경영을 실현해야 한다. ■당진농협이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전략: 신용 수익 개선을 위한 핵심 비이자 이익 집중 추진과 농산물 유통구조 개선으로 농협의 내실을 강화해야 한다. ■농협 통합에 대한 생각: 부실농협과의 통합은 반대하며 통…
2019.02.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남들과 달리 탁월한 재주가 있어서도 아니다. 장애인으로 살면서 할 수 있는 것은 없었다. 많은 사람들로부터 “네가 할 수 있는 게 뭐있어. 해봤자야”라는 말을 많이 들었다. 사회의 시선은 차갑고도 냉랭했다.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장애가 있는 몸이라 …
2019.02.02 · 정책·행정 · 김성준
호흡에 대해 심도 있게 배우며 진정한 자신을 찾을 수 있는 숨&쉼 해원수련원이 읍내동에 새롭게 문 열었다. 숨&쉼 해원수련원에서 단전호흡을 지도하고 있는 박영양 사범은 오랜 기간 단전호흡을 수련해왔다. 그가 처음 호흡에 관심 가지게 된 것은 한 권의 …
2019.02.01 · 정책·행정 · 한수미
…스북과 블로그, 인터넷 방송 등을 통해 의정활동을 시민들에게 공개할 수 있는 여러 통로를 마련했다. 이와 연계해 올해는 당진시의회를 보다 더 열고,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여기에는 시민의 뜻을 더 많이 듣겠다는…
2019.01.26 · 정책·행정 · 임아연
… 당진시 인사에 있어 과감해졌다고도 하고, 한편으로는 독단적이라는 평도 있는데, 어떠한가? 시대가 변하면 시대의 요구대로 적절히 변화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민선6기 당시 우유부단하다, 칼라(색깔)가 없다, 행정을 모른다는 얘길 수없이 들었다. 시민들의…
2019.01.18 · 정책·행정 · 임아연
… 한 잔은 그날의 피로를 가시게 한다. 더 즐거운 자리로 이끄는 술을 맛있는 안주와 함께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포차865’이 당진경찰서 인근에 위치해 있다. 읍내동 865번지에서 비롯된 포차865는 손맛 좋은 김서현 대표가 운영하는 곳이다. 20여…
2019.01.18 · 정책·행정 · 임아연
… 추진된다. 김홍장 시장은 “2019년 시정은 무엇보다 미래세대와 함께 살아갈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드는데 행정력을 집중할 것”이라며 “그동안의 성과를 마중물 삼아 미래세대와 함께하는 경제, 사회, 문화·환경의 조화로운 발전을 이끌어야 한다”고 말했다.…
2019.01.18 · 정책·행정 · 임아연
… 의미일 것이다. 공직에 있으면서 특별히 ‘여성’이라는 것을 의식하면서 살아오진 않았지만, 많은 여성들이 그러하듯 일과 가사·육아 등을 함께 담당하면서 어려움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사회 전반의 분위기가 많이 바뀌었다. 특히 공직의 경우 나이…
2018.12.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움과 먹고 입는 것까지 포기하면서 차별받고 자란, 한(恨) 많은 인생을 살아오신 분들이다. <남자의 종말>을 쓴 작가 해나로진은 남성들이 지난 4만여 년 동안 여성을 지배해 왔고 여성들은 40여 년 전부터 남성을 밀어내기 시작한다고 저술하고 있다. 하…
2018.12.10 · 정책·행정 · 박경미
가마솥에 튀겨 시간이 지나도 바삭함이 살아있는 노랑통닭이 읍내동에 새롭게 자리 잡았다. 당진CGV 근처에서 노랑통닭을 운영하고 있는 박미혜 대표는 다수의 치킨 프랜차이즈에서 매니저로 일했고, 최근까지 읍내동에서 지인과 함께 치킨집을 운영하는 등 다년간…
2018.11.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수준의 신문을 만들고 있다. 그렇다면 앞으로 30년 후에도 지역신문이 살아남아 60주년을 기념할 수 있을까? 전국신문에 비교한다면 지역지의 전망은 그나마 나은 편이다. 소위 "조중동"과 <한겨레> 등으로 대표되는 전국일간지의 경우, 예전에 비해 그 …
2018.11.21 · 정책·행정 · 안라미
…달라도, 우리는 한 가족” 무지개 나라는 당진이라는 울타리 안에서 함께 살아가는 우리의 이웃, 외국인들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이다. 캄보디아에서 온 결혼이주여성 념속하리 씨와 김형태 한국생활음악협회 당진지부장이 진행하는 이 프로그램은 당진으로 결혼해 온 …
2018.11.20 · 정책·행정 · 임아연
…구는 2018년 9월에는 4만6416명으로 1623명이 줄었다. 청년이 살아야 지역이 산다 이에 따라 당진시는 △설자리 △일자리 △살지리 △놀자리 창출을 목표로 지난해부터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우선 당진시청년정책네트워크와 위원회를 구성해 청년…
2018.11.19 · 정책·행정 · 한수미
… 속에는 여성의 사회참여 활동을 ‘엄마’와 ‘아내’ 다음에나 생각할 수 있는 것으로 치부되는 것이 현실입니다. 여성회 사무국장을 맡았던 당시 회의 자리에서 여성회장을 ‘회장님’이라고 부르자, 한 남성분이 픽하고 웃으며 “자기들끼리 회장도 하고 사무국장…
2018.10.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인간에게 음식이 신체유지를 위해 필요하다면, 뉴스는 치열한 생존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필요하다. 음식과 뉴스 모두 가짜가 많으니 아예 외면하자고 할 수 없는 것이다. 현대사회를 살아가려면 까다롭게 식재료와 메뉴를 골라야 하고, 또한 뉴스의 홍수 속에서…
2018.08.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일과를 마치고 돌아가는 시간은 정해진 시간이 없다. 나의 일상에 저녁이 있는 삶은 사라졌다. 운전하고 지나다가 지역의 어르신을 뵈면 정차해서 인사를 해야 맘이 편해지고 장날에 가면 쪼그리고 앉아계신 어르신께 인사를 하고 안부를 묻는다. 이제는 서서히 …
2018.08.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가뭄과 폭염으로 온 대지가 몸살을 앓고 있는 8월이다. 손녀 예린이는 올해 일곱 살인데 눈치가 백단이요 <왜>라는 노래도 잘 부르는 귀염둥이다. 율동도 잘하고, 퍼즐 맞히기도 잘하며, 그림 그리기도 잘해 언제 어디서나 귀여움을 받는다. 필자가 밖에 나…
2018.08.14 · 정책·행정 · 한수미
…시가 사업예비지구로 첫 걸음을 뗀 후 지난해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해 오고 있는 당진행복교육지구는 마을과 함께 아이를 키우는 마을교육공동체를 만들고자 시작됐다. 당진행복교육지구는 당진교육지원청과 당진시가 공동으로 △공교육 혁신 △마을교육 활성화 △마을교육…
2018.08.14 · 정책·행정 · 임아연
…대부분 낙선했고, 재제정을 약속한 후보들이 대거 당선됐다”면서 “실효성 있는 인권조례를 다시 제정하는 것은 도민들이 주신 책무로 다양한 의견을 모아 인권조례에 반영, 도민들이 차별 없이 존중되는 충남도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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