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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것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199건
기간
1993—2026

2,199건 · '우리 것이'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2 / 110쪽

  1. 2023.03.13 · 정책·행정 · 박경미 취재팀장

    [신설상가] “꽃으로 축하와 위로를 전하세요” (읍내동, 안녕 꽃)

    …사로운 요즘, 향기로운 꽃과 함께라면 더욱 활기찬 봄을 맞이할 수 있을 것이다. 지난해 11월 당진전통시장 인근에 문을 연 꽃집 ‘안녕 꽃’에서는 봄 향기가 물씬 피어난다. 당진 출신의 장동분 대표는 자녀들을 모두 키우고 난 뒤 다양한 취미 활동을 가…

  2. 2023.03.12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당진LNG기지 항로 준설토 활용 신규 매립지 조성 관련 / “당진땅 또 빼앗겨” vs. “570억 예산 절감”

    …에도 불구하고 의회의 동의를 받지 않는다는 것은 말이 되지 않는다”며 “우리도 현재 법적 검토를 하고 있는 만큼 당진시에서도 심각하게 깊이 검토해 3월 안에 동의안을 의회에 올리고, 동의안이 통과된 후에 사업을 진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가스공사 …

  3. 2023.02.25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성공한 사업가에서 정치인이 되다

    …하면, 과거 구로공단을 먼저 떠올리는 분들이 많다. 구로구는 1964년 우리나라 첫 국가산업단지인 구로공단이 만들어진 후 1980년대까지 ‘한강의 기적’이라고 불리는 경제 성장을 이끈 곳이다. 1977년 국가 수출 100억 달러를 달성했을 때는 구로공…

  4. 2023.02.17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송전탑 지중화를 위한 차량행동 “소들섬을 지키자! 송전탑 지중화 하라!”

    …건설하려는 이유를 모르겠다”며 “주민들은 송전선로 건설 자체를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자연생태를 보존하도록 지중화를 요구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하지만 당진시에서는 미온적으로 대처하고 있다”면서 “당진시는 한전이 아닌 시민을 위해 복무하라”고…

  5. 2023.02.14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미담] 우편물 배달 중 빨래 개어놓고 떠난 탁현수 집배원 (당진우체국)

    …탁현수 집배원이 바람에 날려 마당에 널브러진 빨래를 주워 개어놓고 떠난 것이 알려지면서 훈훈함을 전한 가운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가 탁 집배원에게 선행유공으로 포상했다. 탁현수 집배원은 지난달 31일 우편물을 배달하던 중 한 주택 마당에 널…

  6. 2023.02.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건강 도시를 만들기 위한 최우선 정책은 로컬푸드 확대

    …필요하다. 건강 도시를 만들기 위해서는 다양한 정책과 사업이 필요한데, 우리 지역에서 생산한 안전하고 신선한 농산물을 다단계 유통 과정을 거치지 않고 시민들에게 신속하게 공급할 수 있는 로컬푸드도 건강한 도시환경 조성의 한 대안일 수 있다. 본 의원은…

    당진시대
  7. 2023.01.20 · 정책·행정 · 박경미

    [신설상가] 수청동 2nd태화루 김종산 대표 한식으로 새로운 시작 나선 ‘제2의 태화루’

    …리된 공간에서 식사할 수 있다. 오랜 중화요리 경력으로 한식에는 생소할 것이라는 생각과 달리 김 대표는 한때 한식 요리와 고기를 다루기도 했다. 이를 바탕으로 김 대표가 도축장에서 1등급 한우를 받아 직접 생고기를 손질해 요리한다. 이렇게 손질한 고기…

  8. 2023.01.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차준국 당진참여연대 회장 철탑도 정의롭게 서야 한다

    …예 지역이었다. 고려 초기만 해도 행정구역이 지형의 경계로 군현을 나눈 것이 아니라 인구의 밀도에 따라 군현을 정하고 인구가 군현에 이르지 못하면 향, 소, 부곡은 토호인 향리가 지배했다. 향리는 군현에서 파견된 관리의 간섭을 받았다. 향, 소, 부곡…

  9. 2023.01.13 · 정책·행정 · 한수미

    ■ 설 맞이 기획 ① 성수품 물가 비교설 성수품 사러 어디로 갈까?

    …가가 너무 높아지고 있어 걱정”이라며 “기름값이며 세금 등 오르지 않은 것이 없다”고 하소연했다. 한편 설 명절 물가 안정 대책을 위해 당진시가 물가안정 대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공무원과 소비자단체가 민관 합동으로 나서 성수품에 대한 가격 동향 파…

  10. 2023.01.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자투고] 최병부 당진시행정동우회 이사행복한 설 명절

    “까치 까치 설날은 어제께고요, 우리 우리 설날은 오늘이래요.” 이 동요는 설날이 돌아오면 어린 시절에 언제나처럼 즐겨 불렀던 노래다. 올해도 어김없이 세월은 유수와 같이 흘러 계묘년(癸卯年) 정월 초하루 설 명절이 다가온다. 예로부터 설날은 남녀노소…

    당진시대
  11. 2023.01.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소량 쓰레기 배출에 대해 정책 정비해야한상화 당진시의회 총무위원장

    …있다. 당진시의 대다수 1인 가구가 원룸과 다세대 주택에 거주하고 있는 것이다. 민원 중 가장 어려운 것이 단독주택이나 원룸단지, 연립 다세대 주택 주변에서의 소량 쓰레기 배출의 불편함과 인식 부족으로 쓰레기 불법 투기, 재활용 쓰레기 혼합이다. 분리…

    당진시대
  12. 2023.01.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마당과 보자기조상연 당진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

    …용했다. 또 잔디가 있었다면 땅따먹기 놀이나 곡식을 터는 일은 못 했을 것이다. 마당은 비어있어서 유용한 곳이였으며 여러모로 사용될 수 있는 다용도 공간이다. 요즘 드라마를 보면 재판장이 많이 나온다. 검사는 늘 보자기에 서류를 싸서 들고 온다. 자세…

    당진시대
  13. 2023.01.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정경대원(正經大原)

    …발하지 않도록 하여 지역주민들이 행복하고 질 높은 삶을 영위할수록 돕는 것이 시의원으로서 본인이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실제 의회 현장에서는 예산이 더 중요하게 드러나거나 현재 주목받는 이슈에 편승해 당진시민의 행복과 복리 증진은 뒷전에 …

    당진시대
  14. 2022.12.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최연숙 당진시의원 젠더폭력 지속적인 증가 이대로 괜찮은가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와 세계는 여러 차원에서의 전환기를 맞고 있다. 특히 저성장이 고착된 한국사회의 양극화와 불평등 심화는 위험사회, 불안사회, 경쟁사회, 각자도생 사회로 가속도를 올리고 있다. 무한 경쟁 속에서 상대를 밟아야 내가 살 수 있다…

    당진시대
  15. 2022.12.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청년칼럼] 청년들이 원하는 정책 무엇이 있을까?

    …이나 아산, 천안 등 인근 지역으로 거주지를 옮기는 청년의 수가 줄어들 것이다. 그리고 양질의 일자리가 있어야 한다. 당진의 산업군은 제조업에 치중돼 있다. 제조업에 종사하기 꺼리는 청년들을 보고 다른 세대들은 청년들이 힘든 일을 하지 않으려고 한다는…

  16. 2022.12.09 · 정책·행정 · 임아연

    ‘불법 철탑’ 원상복구 명령에 행정소송 제기

    …송전철탑 4기가 적법한 행정 절차를 거치지 않고 불법으로 설치 운영돼온 것이 뒤늦게 알려진 가운데, 철탑 소유자인 한국전력공사와 GS EPS가 당진시의 원상복구 명령에 대해 행정심판에 이어 행정소송을 제기했다. 지난 2013년 한전은 GS EPS 일대…

    당진시대
  17. 2022.12.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김선호 당진시의원, 석문호 해수 유통에 대한 공론화 필요성

    …했습니다. 담수호는 강물에 인위적으로 하구를 축조해 생겨난 호수입니다. 우리나라 담수호는 간척지를 개발하고 자연재해를 방지하고자 대규모 갯벌이 있는 서해안 일대에서 조성된 사례를 쉽게 찾을 수가 있습니다. 우리 당진시에도 삽교호, 대호호, 석문호와 같…

  18. 2022.11.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당진어울림여성회장 오윤희 여성들은 살고 싶다

    … 그 피해자가 될 수 있다는 공포심과 불안에 떨며 일상을 살아가야 하는 것이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현실이다. 우리나라는 연간 성폭력 피해자가 3만2029명, 성폭력 피해자의 자살 시도 경험 비율이 41% 이다. 교제 살인 사건의 경우 교제 기간이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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