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1.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진단/추곡수매 기피현상과 농업정책의 문제점
- 허 충 회(본지 편집위원/우강면 세류리) 작년 쌀농사는 전년도 대비 4만7천ha가 줄어든데다가 물난리가 겹쳐 생산량이 엄청나게 줄었다. 해마다 농민들이 시중쌀값보다 높은 정부수매를 한가마라도 더하기 위해 다투던 것이 반대로 시중쌀값이 수매값보다 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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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9건 · '직접 농사'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2 / 12쪽
1996.01.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허 충 회(본지 편집위원/우강면 세류리) 작년 쌀농사는 전년도 대비 4만7천ha가 줄어든데다가 물난리가 겹쳐 생산량이 엄청나게 줄었다. 해마다 농민들이 시중쌀값보다 높은 정부수매를 한가마라도 더하기 위해 다투던 것이 반대로 시중쌀값이 수매값보다 높…
1996.01.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에 무장해체 해선 안돼 허 충 회(본지 편집위원/우강면 세류리) 작년 쌀농사는 전년도 대비 4만7천ha가 줄어든데다가 물난리가 겹쳐 생산량이 엄청나게 줄었다. 해마다 농민들이 시중쌀값보다 높은 정부수매를 한가마라도 더하기 위해 다투던 것이 반대로 시중…
1995.09.2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요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ꡒ이제는 지시하는 농정이 아닌 농민의 소리를 직접 듣고 반영하는 현실성 있는 농정이 시급한 때입니다. 후계자들 스스로 농촌을 지키겠다는 신념을 확고히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정부에서도 영농의지를 북돋울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 …
1995.06.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아직도 농가소득의 50% 이상을 차지하는 것은 바로 쌀농사입니다. 쌀이 경쟁력이 없다고 줄여나가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지만 반드시 바람직한 방향은 아니라고 봅니다. 뭐니뭐니해도 쌀은 기본식량이고 통일에 대비해서도 계속 유지해야 합니다. 문제는 경…
1995.01.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나가는 한과는 산자와 강정이다. 주재료는 찹쌀과 엿인데 찹쌀은 부원들이 직접 농사지은 것으로 다른 일반미가 섞이지 않도록 집에서 방아를 찧어온 것이라 한다. 또한 엿은 엿기름을 10~15시간동안 되직하게 곤 엿이다. 시장에서 파는 엿은 수입 옥수수로 …
1995.01.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나가는 한과는 산자와 강정이다. 주재료는 찹쌀과 엿인데 찹쌀은 부원들이 직접 농사지은 것으로 다른 일반미가 섞이지 않도록 집에서 방아를 찧어온 것이라 한다. 또한 엿은 엿기름을 10~15시간동안 되직하게 곤 엿이다. 시장에서 파는 엿은 수입 옥수수로 …
1994.11.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공직에 몸담기 전에 농사일을 했던 경험이 지도사업을 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어떤 어려움이 있는지 저 자신이 잘 알고 있으니까요” 당진군 농촌지도소 최무재 소장(60세)은 그래서 공직자들도 직접 현장에서 일할 기회를 가져야 한다고 말한다. 오랫…
1994.04.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편집자주 ● 이명헌(69세)옹은 현재 면천면 자개리에서 2대째 시설채소농사를 짓고있다. 아들 이계모(37세)씨 역시 시설채소농사에 종사하는 농민후계자이며 전업농. 이명헌 옹은 이제 농업을 은퇴할만한 고희의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젊은이 못지않은 건강한 …
1994.03.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는 성미가 꽤 칼칼했음직한 이흥석 할아버지. 그는 합덕리 넓은 들판에서 농사지으면서 살았다. 처자식하고 이십여년전에 서야고등학교 정문앞에 옹기종기 추녀를 맞대고 부락을 이루고 있는 십여채의 집 중 제일 큰 집으로 이사를 왔다. 삼십여년간 전국 방방곡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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