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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장 행복’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26건
기간
1993—2026

1,526건 · '가장 행복' · 최근 기사부터13 / 77쪽

  1. 2022.07.18 · 산업·경제 · 임아연

    [인터뷰] 이종윤 전 당진시의원 “수협 조합장, 필요로 한다면 하겠지만 욕심 내진 않겠다”

    …시작했는데 무탈히 잘 마감한 것 같다. 재직하는 동안 당진시 발전과 시민행복을 위해 일하겠다고 다짐했는데, 뒤돌아보니 만족스럽지 못한 부분도 있지만 당시 상황에서는 늘 최선을 다했다. 지난 6.1지방선거에서 출마하지 않았다. 그 이유는 무엇인가? 언젠…

  2. 2022.07.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기여’가 아닌 ‘동반자’로

    사회복지법인 희망송산은 ‘함께 준비하는 미래’, ‘행복한 지역사회’를 신조로 주민들이 직접 제안하고 주민들에 의해 마을에서 만들어진 사회복지법인이다. 그리고 지역사회와 더불어 성장하여 지역주민 모두가 ‘기여’가 아닌 ‘동반자’로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

  3. 2022.07.01 · 지역사회 · 한수미

    [로컬에서 희망찾기 – 청년이 희망이다 5] 장기요양기관을 운영하는 2세들 “늘어나는 노인 인구…장기요양제도 달라져야”

    …한 부분을 개선해나가야 하는 숙제를 안고 있다. <당진시대>와 <당진시재가장기요양기관연합회>가 함께 장기요양기관의 현장의 목소리를 담고 있는 가운데 이번 호에서는 2세대 시설 운영장과 만나 장기요양보호제도의 허점과 미래상에 대해 들었다. <간담회 참여…

  4. 2022.07.01 · 정책·행정 · 임아연

    오성환 당진시장 취임식 “발로 뛰는 시장 되겠다”

    …면서 “당진시장으로 취임하는 설렘보다 침체된 당진경제를 살리고, 시민을 행복하게 해달라는 시민들의 기대와 믿음에 무거운 사명감과 책임감이 앞선다”고 소감을 전했다. 오 시장은 민선8기 시정원칙을 △시민중심 △현장소통 △자율과 창의 △실용과 균형으로 정…

  5. 2022.06.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 동반자

    …락 밑에 붉은색 벽돌로 보금자리를 만들었다. 그 시간 속에 기쁜 일들로 행복한 순간을, 슬픈 일들로 힘든 순간을 차곡차곡 쌓아 여전히 그 자리를 지키고 있다. 이제 우리는 평안마을이 어떤 존재가 되어 그 자리를 지켜야 하는가를 생각해 본다. 어느 날 …

  6. 2022.06.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박수경 영어영재연구소 대표우리 아이 영어영재로 키우는 법

    …습했습니다. 여러분이 영어 자존감을 높이고 자녀에게 영향을 줄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영어스피치대회에 출전하는 것입니다. 만약 여러분이 대회 출전을 못한다면 자녀만이라도 꼭 영어스피치대회에 출전시키기를 바랍니다. 저는 제자들과 함께 영어스피치대회에…

    당진시대
  7. 2022.06.10 · 정책·행정 · 임아연

    성과와 아쉬움 공존…“평가는 시민들의 몫” 퇴임 앞둔 김홍장 당진시장 민선6·7기 돌아보기

    …018년 민선7기까지 지난 8년 간 당진시는 그야말로 다사다난 했다. ‘행복한 변화 살고 싶은 당진’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민선6기를 시작했던 김홍장 당진시장은 4년 뒤 재선에 성공하면서 ‘더 큰 도약 살맛 나는 당진’을 민선7기의 슬로건으로 발표했다.…

  8. 2022.06.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국민의힘 김태흠 후보 충남도지사 당선

    …충남 각 권역별 특징과 특색을 살리고 균형 있게 발전시켜 어디에 살아도 행복한 충남을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대통령 취임 후 민주당 지지율 하락 충남지사 선거는 지난 4월까지만해도 더불어민주당 소속 양승조 현 지사의 재선이 무난해 보였다. 양 지사는 …

  9. 2022.05.31 · 정책·행정 · 박경미

    “민선 8기 당진의 농업정책 발전을 위한 구상은?"

    …한 복지라는 게 이제 별도로 행정에서 기준은 거의 없고 여성농업인한테는 행복바우처 지급하는 게 있죠. 우강이나 합덕의 농사짓는 곳을 가면 일하다 용변을 처리할 곳이 없잖아요. 화장실 요구가 많았는데 아직 해주지 않고 있습니다. 이런 기초시설을 행정에서…

  10. 2022.05.30 · 문화·교육 · 한수미

    [문화단체 탐방] 글로리밴드“우쿨렐레 선율로 따뜻한 마음 나눠요”

    …다시 봉사를 이어갈 계획이다. “우리의 장점은 단합” 한편 글로리밴드의 가장 큰 장점은 단합이다. 매주 한 차례의 연습에도 참석율이 100%에 달할 정도다. 이승자 회원은 “연습하는 날이면 회원 참석률이 100%”라며 “나 하나만 연습이나 봉사, 행사…

  11. 2022.05.28 · 정책·행정 · 김예나

    “당진시립의료원 설립 꼭 필요하다”

    …르신들이 활동하고 일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지금보다 더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한편 당진시에서는 독거노인들이 함께 생활할 수 있는 공동생활홈도 일부 추진하고 있으며, 어르신들을 위한 임대주택 또한 하나의 대안이 될 수 있…

  12. 2022.05.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장 후보 지상토론]김기재 당진시의원“소아응급·산업재해 전문 당진시립의료원 설립”

    …정을 이끌어갈 예정인가? 그 이유는? 민선8기 시정의 핵심 가치는 ‘시민행복’이다. 시민행복을 최우선으로 하고, 모든 행정과 정책을 펼쳐나갈 것이다. 특히 코로나19로 많은 시민들께서 매우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가장 시급한 것은 다름 아닌 시민들의…

    당진시대
  13. 2022.05.09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2] 바리스타 조종구 씨 (석문면 장고항리 난봉구카페 운영)“바리스타는 ‘엄마 같은 요리사’”

    …도 남양주에서 왔다는 나이 지긋한 한 손님은 “지금껏 마셔본 커피 중에 가장 맛있다”며 “여기에 있기 아깝다. 강남으로 가야 할 것 같다”고 엄지를 치켜세웠다. 내가 경험한 대로…나만의 커피를 찾다 조종구 씨의 커피가 특별한 것은 그가 다른 사람들이 …

  14. 2022.05.09 · 정책·행정 · 박경미

    국민의힘 서영훈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열정과 진심으로 시민 섬기겠다”

    … 예비후보의 활동을 담은 영상을 시청했다. 서영훈 예비후보는 “시의원의 가장 중요한 책무인 시정 견제와 감시를 강화하고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행정적 뒷받침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여성과 아이들이 행복하고 안전하게 살 수 있도록 사회 안정망을 더욱 강화…

  15. 2022.05.09 · 정책·행정 · 김예나

    국민의힘 김덕주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행정 경험 토대로 역할 다할 것”

    … 떡케이크 커팅식 등이 이뤄졌다. 김덕주 예비후보는 “지역 발전과 주민 행복을 위해 시의원으로 출마하게 됐다”며 “시의원은 지역주민과 가장 가까이에서 지역의 현안과 숙원 사업을 해결하는 역할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38년 동안의 행정 경험을 …

  16. 2022.05.09 · 정책·행정 · 한수미

    [신설상가]면천면 성상리 덕부엌 이덕순 대표덕(德) 짓는 면천의 작은 부엌

    …면천에 와서 책방인 오래된 미래를 보고 이곳 옆에 작은 식당을 하면 참 행복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동네 사람들도 너무 좋은 이 동네라면 살기 좋겠다 싶었다”고 말했다. “그동안 공동체적인 삶을 지향해 왔어요. 그래서 여러 공동체 모임을 찾아다녔고…

  17. 2022.05.06 · 문화·교육 · 박경미

    올해 1학년 신입생 기지초는 317명, 난지분교는 0명

    …면 송악읍 기지시리에 위치한 기지초등학교에는 무려 317명이 입학하면서 가장 많은 학생들이 입학했다. 다음으로 탑동초에 233명, 원당초에 202명, 대덕초등학교에 188명이 입학했다. 한 해에 100명 이상의 학생들이 입학하는 학교로는 기지초, 탑동…

    당진시대
  18. 2022.05.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 어버이날에 즈음하여

    …랑스에선 제일 높은 분인지 몰라도 우리 집에서는 우리 아버지, 어머니가 가장 으뜸되는 윗 어른입니다”며 “그래서 첫째, 둘째 자리는 언제나 우리 부모님의 자리였다”고 말했다. 영주의 말을 들은 나폴레옹은 진한 감동을 받아 그 성을 영주에게 되돌려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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