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7.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미담
… 조립식 가옥을 지어줘 훈훈한 화제가 되고 있다. 건축일을 하는 김씨는 거동이 불편한 노할머니가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어렵게 지내고 있는 것을 안타깝게 여기고 지난 6월 21일부터 모두 9백만원을 들여 지하수 개발, 보일러 설치를 비롯 방 2칸에 도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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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4건 · '거동 불편'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3 / 13쪽
1997.07.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조립식 가옥을 지어줘 훈훈한 화제가 되고 있다. 건축일을 하는 김씨는 거동이 불편한 노할머니가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어렵게 지내고 있는 것을 안타깝게 여기고 지난 6월 21일부터 모두 9백만원을 들여 지하수 개발, 보일러 설치를 비롯 방 2칸에 도배,…
1997.05.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받기도 했다. 이날 주민들은 흥겨운 풍물놀이로 노인들을 즐겁게 했으며 거동이 불편해 잔치에 나오지 못한 노인들에게 일일이 음식을 가져다 주기도 했다. 올해 처음 마을일을 보게 된 이천덕 이장은 이날 “기회가 닿는대로 이같은 위안잔치를 열어 웃어른을 …
1996.08.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부녀회(회장 임종분)의 도움을 빌어 경노잔치로 대신했다. 회원들은 이날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까지 직접 모셔다 보신탕, 수박, 떡등 푸짐한 잔치음식을 대접했으며 풍선터뜨리기등 재미있는 게임도 마련해 노인들을 즐겁게 했다. 무료하게 여름을 보내던 노인들은…
1995.09.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5년을 한결같이 거동이 불편한 노인환자들을 찾아다니며 이발봉사를 해온 따뜻한 이웃이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면천국민학교 앞에서 이발소를 경영하고 있는 김수해(42세)씨다. 김씨는 한달에 두번 찾아오는 정기휴일마다 직접 이발도구를 챙겨들고 10여개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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