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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96건
기간
1993—2026

1,096건 · '사는'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3 / 55쪽

  1. 2019.04.26 · 문화·교육 · 박경미

    [신설상가] 피곤한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어줘요!

    …요. 당진에서 카페를 운영하면서 많은 사람들을 알아가고 싶어요. 더불어 사는 사회 속에서 행복하고 건강하게 살아가면 좋겠습니다.” ■가격 : △다이어트&힐링 기기-발 마사지기 1500원, 좌·입식 음파기 2500원, 극초단파기 2500원, 척추 마사지…

  2. 2019.04.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론] 장애인들의 축제

    …한 사회 환경에서도 굴하지 않고 자신의 장애를 받아들이며, 장애인 각자 사는 방법이 다르겠지만 결국은 우리 장애인도 사회의 한 일원으로서 똑같은 사람이기에 남들보다 더한 노력으로 지금의 삶을 일궈온 장애인분들께 존경의 박수를 보낸다. 장애인의 날 행사…

    당진시대
  3. 2019.04.05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 바리스타 조항균 씨의 ‘인생 이모작’ 포스코맨, 바리스타가 되다

    … 노숙자도 있더라”며 “유럽에 대한 환상이 컸지만 여러 사람들이 뒤엉켜 사는 모습은 똑같았다”고 말했다. “그곳에 가면 젖과 꿀이 흐를 줄 알았죠. 하지만 이상과 현실은 다르더라고요. 6개월 연수를 끝내고 오니 그동안 이상주의자였던 제가 현실주의자가 …

  4. 2019.04.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21세기는 문화의 세기이다

    우리가 사는 대한민국은 어느 농어촌을 가도 도로포장, 수로정비가 잘 돼 있고 교량이 없어 마을 간 교통이 불편한 곳이 없을 정도로 기반시설이 잘 정리돼 있는 편이다. 물론 더 편리하게 더 안전하게 개선되어 나아가야 하겠지만. 현재의 대한민국은 소프트웨…

    당진시대
  5. 2019.03.15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한기창 전 면천향교 전교글자 하나하나에 담긴 충·효·예

    …교사에게 “본교나 큰 학교로 갈 생각 있느냐”고 질문했다. 하지만 그 교사는 “대호지분교 같은 학교가 없다”면서 “가지 않겠다”고 말했단다. 그 덕분인지 학교 운영에 대한 좋은 평가를 받은 한기창 옹은 이후 서해안지역에서는 비교적 큰 학교였던 서산농고…

  6. 2019.03.15 · 문화·교육 · 임아연

    합덕읍 합덕리 서야분식 한계순 대표단돈 7000원에 게장·새우장 백반을!

    …해준 음식을 사람들이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는 것이다. 한 번은 미국에 사는 한 손님이 이곳을 찾았다가 “옛날 시골에서 먹었던 맛이 떠오른다”며 미국에 돌아가서도 내내 서야분식의 밥맛을 그리워할 정도였다고. 한계순 대표는 “사람들이 시골에서 먹었던 집…

  7. 2019.03.08 · 문화·교육 · 김예나

    강정숙 뽀리뱅이놀이터 농원 대표(사기소리)“뽀리뱅이처럼 살고 싶어요”

    … 집중력과 관찰력도 높아지는 것을 몸소 느꼈다”고 말했다. 자연과 함께 사는 삶 한편 그는 앞으로도 뽀리뱅이놀이터에서 농사도 짓고 지역민을 대상으로 숲해설을 하면서 자연과 함께 살고 싶다고 바람을 전했다. 그는 “숲해설가의 사전적 의미는 ‘자연에 대한…

  8. 2019.01.18 · 문화·교육 · 김예나

    60년 된 건물에 책방이 들어서다■면천책방 ‘오래된 미래’ 지은숙 대표

    …올 때마다 이 건물이 눈에 띄어 늘 살펴보고 갔다”며 “이 건물에 누가 사는지, 어떠한 곳인지 궁금했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해 초 김회영 면천읍성안 그 미술관 관장을 알게 되면서 이 건물에 대한 이야기를 듣게 됐다”면서 “책방을 열기까지 용기 내기…

  9. 2019.01.18 · 문화·교육 · 박경미

    “자연에서 하루 8시간 이상 글 써”올해의 문학인 3 정순열 작가

    …과서의 잘못된 부분을 지적한 <엄마, 교과서가 잘못 됐어요>와 지혜롭게 사는 길을 모색하며 집필한 <지혜로운 사람이 되는 원리> 등을 펴내기도 했다. 그가 쓴 작품들을 돌아보면 그는 한 편의 극, 글을 통해 ‘정의’와 ‘진실’에 대한 메시지를 던지고 …

  10. 2019.01.14 · 문화·교육 · 임아연

    춤사위 하나하나에 한국을 담다중요무형문화재 제92호 태평무 이수자 백수경 씨

    … 여기까지 왔지만, 한국사회 대부분의 예술 분야가 그러하듯 소위 ‘먹고 사는 일’이 막막했다. 여느 20대 청춘들처럼 그도 방황했고 슬럼프가 찾아왔다. 그러다 고향인 포항으로 내려가서 무용학원을 차린 엄마와 함께 일하다 부산에 위치한 국립국악원 무용단…

  11. 2018.12.10 · 문화·교육 · 김예나

    “살아있는 예배를 회복하라”

    … 예배를 회복하라’는 주제로 정학진 일동교회 담임목사가 설교했다. 정 목사는 △무엇을 꿈꾸며 사는가? △하나님이 찾으시는 사람은? △네 소원대로 되리라 △하나님 마음에 맞는자 등을 제목으로 새벽, 낮, 저녁으로 나눠 설교했다. 참석한 교인들은 새벽에는…

  12. 2018.11.13 · 문화·교육 · 임아연

    고향떡집 안순옥 대표 전국대회 ‘은상

    …전해 지역 농산물로 만든 단호박 떡케이크를 선보였다. 안 대표는 석문에 사는 지인이 직접 농사지은 당진 단호박을 활용해 떡케이크를 만들어 심사위원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한편 30년 간 슈퍼마켓을 운영했던 안 대표는 남편 최덕재 씨의 제의로 떡집을 운영…

  13. 2018.10.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충남교육청 '비리' 유치원 공개

    …년까지 원장이 자신의 승용차에 휘발유를 주유하거나 마트에서 개인 물건을 사는데 2290만원의 유치원 회계나 급식비를 집행했다. 학부모로부터 받은 원비 4572만원을 별도의 계좌에 입금해 횡령한 혐의도 받고 있다. 천안 중앙유치원 원장은 2011년부터 …

    당진시대
  14. 2018.10.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나기복 기지시줄다리기 축제위원회 전 부위원장기지시줄다리기 축제위원회를 떠나며

    기지시줄다리기의 역사는 약 400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기지시리는 지형이 베틀모양으로 옥녀직금형국이라 한다. 그러기 때문에 윤삭이 드는 해에 온 마을 사람들이 극진한 정성으로 마을제사를 지내고 줄을 다려야 모든 재난을 물리치고 예방하여 태평하게 …

    당진시대
  15. 2018.10.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장호순 순천향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지역문화의 시대를 준비해야 한다

    …, 한국인들이 즐겨먹는 생선회는 해안가 어민들만의 음식문화였다. 내륙에 사는 사람들은 소금에 절이거나 해풍에 말린 물고기만 먹을 수 있었다. 생선을 활어나 냉동해서 운송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전남 영광의 굴비, 경북 안동의 간고등어가 유명해진 이유이…

    당진시대
  16. 2018.10.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한상현 당진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사무국장외국인 근로자, 그 엄청난 축복과 잠재력!

    …이뤄냈습니다. 2차 세계대전 이후 독립한 나라들 중에서 대한민국처럼 잘 사는 나라는 없습니다. 외국에 나가보면 우리나라만큼 살기 좋은 곳은 없습니다. 하지만 사람 사는 것이 다 그러하듯, 여기 저기 문제도 많습니다. 다들 힘들다고 합니다. 그 중에서 …

    당진시대
  17. 2018.09.12 · 문화·교육 · 임아연

    지역의 공동체를 일구다 22 당진문화연대문화, 지역사회를 바꾸다

    …활동을 문화라고 말한다. 그러나 문화는 예술의 영역 뿐만 아니라 사람이 사는 환경과 양식 등을 모두 포괄하는 개념이다. 빗살무늬 토기처럼 원시의 사람들이 사용하던 그릇도 하나의 문화이고, 한복이나 기모노와 같이 입는 것을 비롯해 주거의 방식, 먹고 마…

    당진시대
  18. 2018.09.11 · 문화·교육 · 임아연

    [세상 사는 이야기] 은퇴 후 귀촌한 최종소·김경희 부부(순성면 성북리)노년에 찾은 축복의 터전

    아미산 기슭을 넘어 불어오는 맑은 바람, 투명한 햇살, 일렁거리는 들녘…. 눈이 내리면 눈이 내리는 대로, 비가 오면 비가 오는 대로, 큰 창 너머로 보이는 모든 순간이 감사할 따름이다. 전국 곳곳을 다녔지만 지금, 여기 당진이 가장 좋단다. “성북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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