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세상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55건
기간
1993—2026

955건 · '세상 사는' · 최근 기사부터13 / 48쪽

  1. 2019.10.29 · 문화·교육 · 한수미

    [책소개] 새마을문고 우강독서동아리가 추천하는“우리 동아리가 최고에요!”

    … 전동휠체어를 타고 다니지만 의지와 용기로 장애를 극복해 밝고 건강하게 사는 오토다케 히로타다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저자의 다 자란 팔다리는 고작 10cm에 불과하다. 하지만 장애를 불행한 쪽으로만 바라보는 게 아닌, ‘초개성적’이라고 이야기하며 …

  2. 2019.10.11 · 문화·교육 · 한수미

    [책소개] 신평면 신흥2리 이기용 씨가 추천하는“책은 삶의 지름길”

    …. 큰 힘이 됐죠. 지금도 틈만 나면 법화경을 따라써요. 구절구절 마다 세상이 담겨있는 명전이죠.” 신평면 신흥2리에서 태어난 그는 논농사와 과수원일로 바쁘게 보냈다. 틈이 나면 산악회를 통해 전국에 온갖 산을 다니곤 했지만 책을 읽을 시간은 없었다.…

  3. 2019.10.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건강한 노화

    우리는 극히 불확실한 세상에서 한 치 앞도 내다 볼 수 없는 불안한 시대에 이제까지 경험하지 못한 장수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장수는 개인에게는 축복이지만 현실적으로 복잡하다. 2020년에는 ‘나이를 잊은 세대’ 베이비부머 세대의 맏형인 55년생이 …

  4. 2019.09.27 · 문화·교육 · 한수미

    [책소개] 김수현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장“철학을 모른다면 방황하지 않을까요?”

    … 느껴온 저자의 이야기가 담겼다. <읽은 이가 감명 깊게 읽은 구절> “세상에는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직업이 있다. 하지만 자기 직업에 만족을 느끼며 사는 사람은 드물다. 최선을 다하기도 전에 실증을 내며 항상 불만이 쌓이게 되고 기회만 있으면 다…

  5. 2019.09.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송노섭 전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부대변인정보화시대 정보정확성의 중요성

    우리는 지금 어떤 세상에 살고 있는가? 우리는 21세기 정보화시대에 살고 있다. 검색하고 싶은 것이 있으면 인터넷에 검색하는 것만으로도 손쉽게 정보를 얻을 수 있고, 세계 각지에서 생기는 많은 일들을 손쉽게 접할 수 있게 됐다. 이렇게 기술이 발전함에…

  6. 2019.06.28 · 문화·교육 · 박경미

    행복을 심고 희망으로 쓰다 세상 사는 이야기 김선미 캘리그라피 작가

    작고 여린 작가의 글에는 거대한 에너지가 담겨 있다. 죽음의 문턱 앞에서도 결코 희망을 잃지 않았던 그의 마른 손 끝에서 생명력이 가득 담긴 캘리그라피가 탄생한다. 행복을 심고 희망으로 쓰는 캘리그라피 작가, 김선미 씨(48)는 지난 2002년 남편의…

  7. 2019.06.22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꿈꾸고 상상하고 행동하라”홍순조 계성초등학교 수석교사

    … 곳이기도 하다. 어린시절 따라다닌 가난 전북 진안 출신인 홍순조 수석교사는 “시골에 살면 지게 지는 일밖에 못한다”는 아버지의 등살(?)에 홀로 대전으로 유학을 떠났다. 그는 어린 고모 집에 얹혀 1년을 살았고, 이후에는 부모님까지 모두 대전으로 올…

  8. 2019.04.05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 바리스타 조항균 씨의 ‘인생 이모작’ 포스코맨, 바리스타가 되다

    … 노숙자도 있더라”며 “유럽에 대한 환상이 컸지만 여러 사람들이 뒤엉켜 사는 모습은 똑같았다”고 말했다. “그곳에 가면 젖과 꿀이 흐를 줄 알았죠. 하지만 이상과 현실은 다르더라고요. 6개월 연수를 끝내고 오니 그동안 이상주의자였던 제가 현실주의자가 …

  9. 2019.04.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종교칼럼] 신앙과 상식

    인간의 역사가 시작되면서부터, 어떻게 선(善)이 악(惡)을 이기고 세상을 평화롭게 할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은 시작되었다. 비판 철학의 창시자로 알려진 ‘임마누엘 칸트’는 이성을 통해 진리를 알 수 있는 합리론(合理論)과 지식의 근원은 오직 경험에서만…

    당진시대
  10. 2019.03.29 · 산업·경제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101세 노인 이송우 옹(원당동)“나도 내가 이렇게 오래 살 줄 몰랐어”

    … 지나가는지도 모를 정도다. “일생 편케 못살아” 이송우 옹은 “일생을 사는 동안 편케 못살았다”고 운을 뗐다. 일제강점기, 시골마을인 송석리 역시 일본군이 점령하고 있었다. 학교에서도 일본어를 가르쳤다. 일부 가정에서는 일본 사람들이 아이들을 가르친…

  11. 2019.03.15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한기창 전 면천향교 전교글자 하나하나에 담긴 충·효·예

    …교사에게 “본교나 큰 학교로 갈 생각 있느냐”고 질문했다. 하지만 그 교사는 “대호지분교 같은 학교가 없다”면서 “가지 않겠다”고 말했단다. 그 덕분인지 학교 운영에 대한 좋은 평가를 받은 한기창 옹은 이후 서해안지역에서는 비교적 큰 학교였던 서산농고…

  12. 2019.02.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김완종 당진시장애인달팽이문학회 사무국장장애인달팽이문학회를 창립 하면서

    … 글을 쓰고 버리고, 다시 쓰기를 반복하며 살았다. 창작을 한다는 것은 세상에 내로라하는 이름 있는 작가들조차도 머리를 쥐어 짤 만치 고통스런 작업이라 했듯, 나에게도 글 쓰는 작업 또한 생각처럼 쉬운 일이 아니었다. 전문적인 지식을 습득했던 것도 아…

    당진시대
  13. 2018.12.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이철환 전 당진시장 있을 때 잘해! (아내사랑)

    …와 주름살도 아랑곳없이 남편과 아이들을 보며 울고 웃다가 결국엔 조용히 세상을 떠나는 사람들이다. 프란체스코 교황께서는 미우나 고우나 내 인연으로 만난 내 앞에 있는 그 사람에게 정성을 다해 사랑하자고 하셨다. 네덜란드의 화가 빈센트 반 고흐는 “부부…

    당진시대
  14. 2018.10.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시론] 허리 굽은 새악시

    …어디 맘만으로 지어지겠습니까. 하늘이 지은 농사 땅의 주인 되어 거두고 사는 게지요. 따가운 햇살만큼이나 타들어 가던 농심도 잦아들고 서늘한 바람에 이마에 땀이 마를 즈음 또다시 전쟁은 시작되었다. 그렇게 배배 꼬이던 고추나무에 왜 그리도 고추는 많이…

    당진시대
  15. 2018.09.22 · 산업·경제 · 임아연

    [업체탐방] 사회적기업 (주)사람 일자리 제공으로 취약계층에게 희망을!

    … 행복한 사회가 아니라 ‘돈 없는 사람’도 행복한 사회가 진정으로 사람 사는 세상이다. 그래서 사회적 경제는 돈이 아닌 사람이 중심이 되는 사회를 추구한다. 이윤 창출, 즉 기업의 이익을 극대화 하는 게 아니라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이들의 경제…

  16. 2018.09.11 · 문화·교육 · 임아연

    [세상 사는 이야기] 은퇴 후 귀촌한 최종소·김경희 부부(순성면 성북리)노년에 찾은 축복의 터전

    아미산 기슭을 넘어 불어오는 맑은 바람, 투명한 햇살, 일렁거리는 들녘…. 눈이 내리면 눈이 내리는 대로, 비가 오면 비가 오는 대로, 큰 창 너머로 보이는 모든 순간이 감사할 따름이다. 전국 곳곳을 다녔지만 지금, 여기 당진이 가장 좋단다. “성북리…

  17. 2018.09.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장호순 순천향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굴러온 돌’과 ‘박힌 돌’

    …칙과 더불어 인간과 사회의 원리도 이해하고 전달하는 방법이었다. 그러나 세상이 바뀌면서 종래의 속담이 통하지 않는 경우가 적지 않다. 요즘과 같이 취업난시대에 자녀에게 “한 우물을 파야 한다”고 권하는 부모는 드물 것이다. ‘모난 돌이 정 맞는다’거나…

    당진시대
  18. 2018.08.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 이야기]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어울림팀 장가경 씨당진 최초, 결혼이주여성 사회복지사

    …났다. 한국에서 평생 연인을 만나다 2000년 밀레니엄 시대가 열렸다며 세상이 들썩이든 그 해, 장 씨는 고향 중국을 떠나 한국행 비행기를 탔다. 처음엔 단순히 해외경험을 쌓아보겠다는 생각이었다. 중국 지사에서 배웠던 기계기술을 통해 해외연수의 기회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