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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손님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13건
기간
1993—2026

1,013건 · '손님 마음' · 최근 기사부터13 / 51쪽

  1. 2020.10.23 · 산업·경제 · 김예나

    손님 마음 사로잡은 생선가게 열정남하나로마트 내 수산물 코너 운영하는 한홍희 씨(대덕동)

    … 매우 컸어요. 그래서 처음부터 돈을 많이 벌기보다는 우리 가게를 찾는 손님들에게 판매자가 아닌 ‘사람 한홍희’로 다가가려고 노력했어요. 붙임성 없는 성격 탓에 단골손님이 생기기까지 시간이 걸렸지만, 손님들은 제게 더 큰 꿈을 꿀 수 있게 하고 마음을…

  2. 2020.09.28 · 문화·교육 · 김예나

    가업 잇는 송낙신 천우당 대표(합덕읍 운산리)천우당 ‘느림의 미학’

    …연 지 올해로 44주년이 된 떡방앗간 천우당에는 고춧가루를 빻으려고 온 손님, 기름을 짜러 온 손님들로 북적인다. 추석을 앞둔 요즘은 더 분주하다. 송양곤(88)‧박채선(84) 부부가 반 백년 간 운영해 온 천우당을 아들 송낙신(52) 씨가 이어가고자…

  3. 2020.09.28 · 산업·경제 · 한수미

    [신설상가] 송산면 유곡리 카페 투게더 김현숙 대표달달 가득 디저트로 기분 UP!

    …볶이도 눈에 띈다. 김 대표만의 비법이 담긴 특별 메뉴로, 한 번 맛본 손님들이 고정적으로 찾는 메뉴란다. 그는 “떡볶이가 먹고 싶다고 저녁 9시에 찾아오는 손님도 있다”고 말했다. “종종 어르신들이 ‘늙은 내가 카페에 가도 되냐’고 말할 때가 있어요…

  4. 2020.09.25 · 정책·행정 · 임아연

    읍내동 송이네 풍선가게 운영하는 김나래 씨풍선 안에 행복을 담다

    …리로 하나 둘 만들어 판매하면 좋을 것 같았다. “큰 욕심 없이 가벼운 마음으로 당진부동산카페(cafe.naver.com/dj114)에 올렸는데 반응이 너무 폭발적인 거예요. 처음이었는데 사람들의 문의가 많아서 깜짝 놀랐어요.” 딸 아이 이름을 딴 ‘…

  5. 2020.09.05 · 지역사회 · 한수미

    무려 600가지 메뉴! “입맛대로 즐기세요”수청동 '공차 당진터미널점'

    …면 나만의 음료가 탄생하게 된다. 하지만 어떤 메뉴가 맛있을지 고민되는 손님을 위해 공차가 준비한 최고 조합의 메뉴도 있다. 구수한 맛을 좋아하면 우롱 밀크티 코코넛을, 너무 달지 않은 음료를 마시고 싶다면 블랙 밀크티 펄이 있다. 달달하면서도 카페인…

  6. 2020.08.28 · 산업·경제 · 김예나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20읍내동 새마을떡방앗간손자며느리까지 4대가 찾는 방앗간

    …기도” 당시에는 당진시내에 5곳의 떡방앗간만이 운영되고 있었다. 그래서 손님들이 떡방앗간을 이용하기 위해 길게 줄을 서서 순번을 기다리곤 했다고. 심지어 사람이 밀려 파출소 직원이 와서 교통정리를 했을 정도란다. 정재철 씨는 “요즘과 달리 그 시절 김…

  7. 2020.08.24 · 정책·행정 · 김예나

    [맛집]채운동 맛짱분식 이진순 대표학창시절이 생각나는 분식집

    …에 고추장을 넣는 비율을 줄이는 등 이 대표만의 노하우가 담긴 떡볶이를 손님상에 내놓는다. 더불어 맛짱분식의 떡볶이는 국물이 자작해 김밥을 찍어먹을 수 있어 대부분의 손님들은 떡볶이와 김밥을 함께 주문한다고. 이 대표가 선보이고 있는 김밥은 시중에서 …

  8. 2020.08.21 · 문화·교육 · 한수미

    ‘왕바지’를 아시나유?[세상사는 이야기] 당진 사투리 수집가 조일형 씨

    … 우연히 주운 말이다. 물건을 팔던 한 할머니가 “오늘은 쭉쟁이 장이라 손님이 없다”는 말을 듣고 냉큼 물어봤단다. 이처럼 우연히 사라지는 우리 사투리를 만날 때면 어느 때보다 기분이 좋다고. 장과 관련한 사투리가 또 있다. 장이 흥하던 옛날에는 장에…

  9. 2020.08.18 · 산업·경제 · 한수미

    [신설상가] 송악읍 반촌리 The 끌림 라상용 대표 커피로 펼치는 인생 2막

    …을 라상용 대표가 새로 맡아 운영하고 있다. 라 대표는 “카페를 오가는 손님들이 행복하길 바란다”며 “모두가 어우러지는 카페로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1957년생으로 현 나이 64세인 라 대표는 커피로 제2의 인생을 시작했다. 커피를 좋아했던 라 대…

  10. 2020.08.01 · 산업·경제 · 임아연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17 세화제분소따끈한 떡처럼 이웃과 정 나누는 방앗간

    …. 일에 있어서 만큼은 누구보다 까다롭기로 소문나, 그를 믿고 찾아오는 손님들이 오랜 단골로 남았다. 좋지 않은 재료는 아예 사용조차 하지 않고 돌려보낼 정도로 세화제분소에서는 최고의 품질만을 고집하고 있다. 임수연 대표는 “가끔 손님들이 좋지 않은 …

  11. 2020.08.01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선한 고기로 대접하겠습니다”

    …고 가며 지금의 고깃집 자리를 눈여겨본 명지원 대표는 식당을 개업하기로 마음먹었다. 특히 한때 3~4년간 삼겹살 전문식당을 운영한 경험이 있었기에 주메뉴를 삼겹살로 정했다. 명 대표는 “삼겹살은 남녀노소에게 친근한 음식”이라며 “좋은 고기를 판매할 생…

  12. 2020.08.01 · 문화·교육 · 한수미

    “8월 말까지 커트 할인 행사 중!”

    푸르지오 아파트 2차 후문 앞에 있는 봄날헤어를 김주경 대표가 인수해 손님들을 새롭게 만날 예정이다. 그 시작으로 리뉴얼 기념 커트 할인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행사는 8월 말까지 이어지며 할인된 커트 가격으로 봄날헤어를 이용할 수 있다. “미용은 기…

  13. 2020.07.14 · 정책·행정 · 한수미

    [신설상가] 수청동 해담식탁 “가성비 좋은 메뉴가 가득”

    …유통업을 해왔다. 함께 당진에 자리 잡은 그는 저렴하고 맛있는 해산물을 손님들에게 전하고 싶은 마음에 해담식탁을 문 열었다. 이곳의 대표메뉴는 회무침과 해물뚝배기, 바지락칼국수, 회덮밥이다. 회무침은 우럭과 간재미, 갑오징어 중에 선택할 수 있으며, …

  14. 2020.07.10 · 산업·경제 · 임아연

    정직과 신용으로 일궈온 46년 역사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14읍내동 미성당 김석곤·김종설 대표

    …해도 ‘깡시골’이었던 당진에 귀금속을 판매하는 가게가 없었다고. 한 번 마음 먹고 일을 시작하면 끝까지 꾸준히 해내는 성격 덕분에 미성당을 46년 동안이나 운영해올 수 있었다. 특히 믿음과 신뢰, 신용을 가장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운영철학 덕분에 지금까…

  15. 2020.06.23 · 산업·경제 · 김예나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11 합덕읍 운산리 중앙세탁소 김영수 대표손 때 묻은 재봉틀

    …있는 특유의 냄새와 빼곡하게 정리된 옷들, 김 대표의 손때묻은 재봉틀이 손님들을 반긴다. 전기다리미 없던 시절 지난 1982년부터 중앙세탁소를 운영해 온 김영수 대표는 합덕읍 점원리에서 나고 자랐다. 합덕초등학교와 서야중학교(당시 삼민중)를 졸업한 그…

  16. 2020.06.20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지시줄다리기 이수자 최우진·이홍주 씨줄에 담긴 역사를 이어가는 사람들

    …기에 묵묵히 자신의 길을 걸어왔다. 반면 식당을 운영하는 이홍주 씨는 “손님이 많은 바쁜 시간대를 피해 교육을 받아 시간적으로 여유가 있었다”면서 “주위에서도 부정적인 반응보다 대단하다며 긍정적으로 응원해주는 사람들이 많았다”고 말했다. 더 많은 사람…

  17. 2020.06.16 · 산업·경제 · 박경미

    [업체탐방] 정우공업사 (합덕읍 운산리)“공장 문 닫을 때까지 유종의 미 거두고 싶어요”

    …하려 한다. 그의 꼼꼼한 작업 방식을 알기에 소비자들은 정우공업사의 단골손님이 된다. 서 대표는 “‘정우공업사 제품이 아니면 안 된다’고 하는 분들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7년 전 몸이 아파 한 업체의 의뢰를 도저히 수행할 수가 없어 거절한 적이 …

  18. 2020.05.29 · 산업·경제 · 박경미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8] 유성주단상회 (읍내동)“남편 설움 풀어주겠노라 다짐했죠”

    …겪는 남편을 보면서 ‘훗날 한복가게를 차려 남편의 설움을 풀어주겠다’고 마음 먹었다고. 이에 김 대표도 시장 노점에서 과일을 팔며 함께 생계를 꾸렸고, 남편이 한복가게에서 일한 지 20년 만에 부부는 ‘유성주단상회’를 차렸다. 현재 상회 안에는 이불이…

  19. 2020.05.25 · 지역사회 · 김예나

    육·해·공 재료가 가득 담긴 보양식!해변 (대덕동) 한예원 대표

    …라고 전했다. 더불어 해변에서는 밑반찬도 매일 직접 만들어 제공한다. “손님들 만족도 두배” 한편 한 대표는 우강면 창리 출신으로 24살 때부터 요리를 배웠다. 요리사가 꿈은 아니었지만 요리하는 것을 좋아해 지금까지 요리로 한 길만을 걸어오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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