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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없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13건
기간
1993—2026

1,213건 · '우리 없는'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3 / 61쪽

  1. 2018.04.27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 교육현장을 가다 4 당진고등학교학생들의 꿈이 실현되는 곳

    …또한 올해부터 시작된 한숨 돌리자는 취지로 1년에 네 차례 오후 수업이 없는 ‘숨 데이’를 맞아 기숙사 학생들 요구에 따라 서울 탐방을 다녀오기도 했다. 이외에도 스키장 혹은 야구장을 방문하는 등 또 다른 프로그램이 기숙사에서 이뤄진다. 당진고 기숙사…

  2. 2018.04.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출향인 칼럼] 우리 신화와의 속깊은 만남을 위하여

    나의 고향은 당진시 정미면 우산리. 전기도 전화도 없는 시골 마을이었다. 밤이면 온 세상이 깜깜하고 하늘에 별만 총총하던 가운데 산이나 들에 낯선 불빛이 나타나면 다들 그걸 도깨비불이라고 했다. 밤길을 가다 도깨비나 여우한테 홀려 길도 없는 곳을 헤매…

    당진시대
  3. 2018.04.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 박헌호 당진시립합창단 부지휘자전통음악의 힘이 살아났던 곳, 포르투갈

    … 동안 진행된 대부분의 스케줄은 음대학생들과 포르투갈의 합창지휘자들에게 우리 전통의 합창음악과 문화를 소개하고 직접 가르쳐 그 결과물을 연주회에 올리는 것이었다. 이들에게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합창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이해시키기가 그리 쉽지 않았던 것…

    당진시대
  4. 2018.04.02 · 문화·교육 · 김예나

    김인상 순성면 봉소2리 이장인심 좋은 우리 동네 ‘봉소2리’

    …다. 당진에 온 지는 32년 정도 된 것 같다. 30세의 나이에 연고가 없는 당진을 찾았다. 젖소목장을 운영하는 아버지의 일을 돕다 목장 운영에 매력을 느껴 내 소유의 젖소목장을 운영하고자 당진으로 왔다. 30년 간 젖소농장을 운영했지만, 3년 전 부…

  5. 2018.03.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최장록 한자녀더갖기운동연합 당진지부장 여성을 춤추게 하라

    …사정은 여러가지이겠지만 그곳에는 ‘저출산’ 이유도 한 몫을 하고 있다. 우리나라 전국 신생아 수가 역대 최저치를 기록하고 있다. 평창올림픽에서는 새로운 기록이 나오면 모두가 한 목소리로 소리도 지르고 응원했지만, 저출산 앞에서는 가슴이 철렁하고 한숨이…

    당진시대
  6. 2018.03.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이종미 나루문학회장당진별곡(別曲) 6. “장고항 매력에 빠져 볼뀨?”

    …다. 장고항(長古項)은 ‘장구목’이라는 고유지명을 한자로 옮긴 것으로, 우리나라에서 실치로 가장 유명한 고장이다. 마을 지형이 장고(장구)처럼 생겼다고 해서 장고항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매년 3~4월이면 실치회와 실치무침을 먹기 위해 수많은 식도락가들…

    당진시대
  7. 2018.03.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 주여! 분별력을 주옵소서

    …중에 이렇게 말하는 분들을 여러 번 보았다. “여러분은 들킨 죄인이고, 우리는 들키지 않은 죄인입니다” 이 말에 나는 ‘아니다’라고 말 할 수 있는 사람이 과연 얼마나 될까? Me Too 운동이 계속되면 수많은 가정이 무너져 내릴 것이다. 상황만 주어…

    당진시대
  8. 2018.03.16 · 문화·교육 · 김예나

    문종군 당진시자율방범연합대 송악읍지대장용돈 모아 구입한 등교용 오토바이

    …대 활동에만 집중하고 싶어, 현재 타 사회단체 활동은 하지 않고 있다. 우리 송악읍지대의 가장 큰 장점은 회원 모두가 솔선수범하다는 것이다. 그래서 늘 고맙다. 첫 번째 사진은 송악고등학교 재학시절, 등교용 오토바이와 함께 찍은 사진이다. 이 시절에는…

  9. 2018.03.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NGO칼럼]#미투(Me Too), 이제 시작입니다

    우리는 얼마 전 한 방송에서 어느 여성 검사의 ‘미투 선언’을 목격했다. 떨리는 목소리로 침착하게 이야기해 나갔던 8년 전 성추행 사건과 그 이후 겪었던 부당한 일들을 들으며 온 몸에 소름이 돋는 것을 느꼈다. 서지현 검사는 그 많은 시간 동안 얼마나…

    당진시대
  10. 2018.02.02 · 문화·교육 · 김예나

    [책소개] 최석동 당진낙협 상임이사삶의 지침서가 되는 책

    …터 독서를 좋아했다는 최 상임이사가 당진시대 독자들에게 리처드 칼슨의 <우리는 사소한 것에 목숨을 건다>라는 책을 소개했다. 이 책은 직장 선배였던 김태진 전 농협중앙회 충남본부장(당시 농협중앙회 당진군지부 과장)이 용종이 생겨 건강을 염려하던 최 상…

  11. 2018.01.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 장철석 한국미술협회국제분과위원회 위원장미술한류 파도를 타고 남아시아로

    …에 위치한 앰파이어 호텔 대연회장 특별전시장에서 전시를 진행했다. 이날 우리는 세계에서 2개 밖에 없다는 7성급 호텔인 앰파이어 호텔에서 숙박하는 호사를 누렸다. 전시 오프닝에는 브루나이 문화부장관과 브루나이미술협회장, 브루나이한국대사, 한국미술협회 …

    당진시대
  12. 2018.01.19 · 문화·교육 · 김예나

    [책소개] 유내영 충남청소년노동인권센터 지킴이가 추천하는 청소년, 현재를 사는 ‘시민’

    …에, 유 씨는 한 달에 적어도 두 권의 책은 완독한다. 또한 그는 주로 우리나라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이야기를 담은 책을 찾아 읽는다. 요즘엔 페미니즘 관련 책을 찾아 읽고 있다. 현재 그는 충남청소년노동인권센터에서 지킴이로 활동하고 있어, 청소년에 …

  13. 2018.01.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엉뚱한 상상정용선 세한대학교 경찰소방대학장, 전 경기남부지방 경찰청장

    … 사회복지공동모금회도 모금액 3994억 원이라는 목표 달성을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하니 중산층과 서민들의 삶은 자칫 더욱 힘겨워질 우려가 높다. 그럼에도 정치권은 국민의 기대와 달리 정쟁과 상대 비방에만 몰두하고 있다. 대다수 국민들의 삶의 질 …

    당진시대
  14. 2018.01.05 · 문화·교육 · 나경욱

    [책소개] 법무법인 서산 최종석 변호사인생선배들이 들려주는 삶의 지혜

    …실천적인 조언들을 통해 어떻게 사는 것이 과연 잘 사는 것이며, 무엇이 우리 삶에서 우선시 돼야 하는지를 제시하고 있다. 최 변호사는 온라인 서점 홈페이지의 올라온 베스트셀러 목록을 보다 이 책을 접했다. 최 변호사는 “직업, 결혼, 자녀양육, 두려움…

  15. 2018.01.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 박은주 당진시 우두동 거주 감정 배설

    …것은 폭발하는 것이다. 특히 궁둥이가 하는 폭발은 모두 몸 안에 둘 수 없는 불필요한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화장실이라는 곳을 만들어 그곳에서 궁둥이가 마음껏 폭발하도록 해준다. 그런데 얼굴은 궁둥이처럼 폭발하는 장소가 따로 있는 것이 아니다. 얼굴은…

    당진시대
  16. 2018.01.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출향인칼럼] 안경수 행복중심서울동북생협 이사장밥상으로 만드는 행복

    … 지속가능한 한국 농업의 밑거름을 만드는 일, 친환경 공공급식, GMO 없는 학교 급식, 아이들에게 차별 없는 밥상을 주기 위한 지역에서의 교육활동 등을 조합원들과 함께 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살충제 계란, 여성 생리용품, 가습기 살균제 문제로 불거진…

    당진시대
  17. 2017.12.22 · 문화·교육 · 한수미

    [사랑을 나눠주세요]신평면 신당리 故 김병주 씨와 가족들의 사연너무나 큰 할아버지의 빈자리

    …던 분이었다”며 “부모님이 장애가 있다 보니 그 빈자리를 채워주기 위해 우리한테는 남들에 뒤쳐지지 않도록 전혀 부족함 없게 해주셨다”고 말했다. 뇌종양과 이어진 투병생활 할아버지가 단어를 자꾸만 깜빡 잊었다. 이를 이상하게 여긴 할머니가 할아버지를 데…

  18. 2017.12.18 · 문화·교육 · 김예나

    [다문화 이야기] 베트남 출신 원하니 씨(신평면 거산리) “베트남에서 태어났지만, 이젠 ‘당진 사람’이에요”

    …잊지 못한다. 그는 “모든 게 신기했다”면서 “베트남에서는 전혀 볼 수 없는 눈이 펑펑 내리는 모습이 가장 놀라웠다”고 말했다. 한국살이가 즐거운 이유 중 하나는 신나는 K-POP 때문이다. 한국음악을 좋아하는 그는 가게에서도 늘 최신곡을 틀어 놓을 …

  19. 2017.12.11 · 문화·교육 · 임아연

    [신설상가] 대덕동 정든닭발 당진점 화끈하게 매운 닭발로 스트레스 확~

    … 하루 일과를 끝내고 소주 한 잔 기울이기에 안성맞춤이다. 게다가 부담 없는 가격으로 서민들의 주머니를 생각했다. 정든닭발의 본점이 위치한 안산에서 잠시 살았던 임종선 대표는 친구·지인들과 함께 정든닭발에서 술 한 잔하면서 ‘우리 고향에도 이런 닭발집…

  20. 2017.12.04 · 문화·교육 · 최종길

    최종길 당진시대 편집국장왜 지역신문을 읽는가

    … 구독하는 독자는 3만 명이라고 한다. 물론 유럽에서 말하는 구독자수는 우리의 발행부수와는 조금은 다른 개념이다. 아아무레흐띠는 디지털로 전환하기 위해 독자들의 디지털 구독 경험 늘리기 위한 방법을 모색하고 있으며, 스토리텔링과 소셜미디어를 활용한 콘…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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