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11.2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특집기사/특별인터뷰-심재호
… 그가 “당진이 나를 부활시켰다”며 유품을 선뜻 내놓은 것이다. 그러나 고향에 돌아와 굴곡많은 가족사를 더듬어보는 심정이 어찌 괴롭지 않겠는가. 심재호씨를 만나본다. /편집자주/ 심재호(60세)씨는 지난 85년 잠시 당진에 다녀간 뒤 꼬박 10년만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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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8건 · '고향에 대해' · 최근 기사부터14 / 14쪽
1995.11.2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 그가 “당진이 나를 부활시켰다”며 유품을 선뜻 내놓은 것이다. 그러나 고향에 돌아와 굴곡많은 가족사를 더듬어보는 심정이 어찌 괴롭지 않겠는가. 심재호씨를 만나본다. /편집자주/ 심재호(60세)씨는 지난 85년 잠시 당진에 다녀간 뒤 꼬박 10년만에 …
1995.10.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분 발휘해 군내 각급 학교 도서관에 수천권의 도서를 기증한 바도 있다. 고향에 대해서도 특별한 관심을 갖고 있어서 작년 가뭄 때 양수기 10대를 당진읍에 보내온 것을 비롯해 농기구 보내기 운동에도 열심이다. 다방면에 걸친 사회활동도 두드러져 공해추방 …
1995.03.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각시키지 않았다. “왜 그 사람을 각료로 기용하지 않았느냐”라는 물음에 대해 링컨은 이렇게 대답했던 것이다. 김기성씨는 링컨의 말대로 자기의 얼굴에 책임을 져야 할 40세가 되는 나이다. 합덕읍에서 원신상회를 경영하고 있는데 아직 애띤 홍안에 눈망울만…
1994.09.1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근무하다 20여년을 국민학교 교사로 봉직한 후 건강문제로 퇴직하여 현재 고향에서 이웃과 벗하며 살고 있다. 육회장은 평소 교육사업에 대한 열망이 남달라서 당진지역 고등교육의 낙후성을 개인적으로 느껴오던중, 총동창회 관계로 「태촌학원」이사장을 만나게 됨…
1994.08.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금까지 그에게 얼굴그림을 당한 사람은 1만명정도. 본의 아니게 관상에 대해서도 터득한 바가 생겼다. 그리고 그는 이른바 학연으로 줄이 이어진 제도미술계 밖에서 예술 속앓이를 하는 재야미술인 모임을 만들기도 했고, 대학로를 무대로 하고 나선 온갖 종류…
1994.07.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함으로써 로타리클럽인들은 처음에는 극복할수 없는 것처럼 보였던 문제들에 대해 창의적인 해결책을 찾아낼수 있었다. 로타리안들은 희망을 잃어버린 사람들에게 꿈을 불어넣어주는 일에 최우선을 두고 봉사를 시작했다. 배호라는 가수가 생전에 힛트를 친 “돌아가는…
1994.01.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병에 시달리면서 사회에 대한 시각이 크게 달라졌다고 말한다. 장애인에 대해서도 그렇고, 사회의 어두운 구석, 소외의 문제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었다. 그래서 그는 고향에 내려와 까치소식을 발행하면서 스스로 많은 기대치를 부여해왔다. ‘공익성’을 주되…
1993.12.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젊은 사람이 고향에 내려온다는 것이 반드시 좋은 일일 수는 없지만 젊고 유능한 사람이 고향에 내려왔다는 사실은 분명 좋은 징조임에 틀림없다. 고향에 내려온 사실 자체가 고향에 대한 애착의 표현이고, 유능함은 또한 고향에 기여할 잠재력이기 때문이다.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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