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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미래 이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31건
기간
1993—2026

731건 · '미래 이끌' · 최근 기사부터14 / 37쪽

  1. 2020.06.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 칼럼] 포스트 코로나 대비하자

    …K-바이오 관련 산업을 더욱 발전시켜 앞으로 우리가 세계 바이오 시장을 이끌어 갈 수 있는 기회로 만들어야 한다. 더불어 코로나19로 인해 중요성과 필요성이 급속히 증가한 비대면(언택트) 산업 역시 위기 속의 기회로 활용해 지속적인 투자와 연구를 통해…

  2. 2020.04.24 · 환경·안전 · 임아연

    어기구 의원 당선 직후 막말 논란재난지원금 70% 대상 지급 요구 등 문자 폭탄에

    … 제 자신을 성찰하며 매사에 더욱 신중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미래통합당 당진시당원협의회(조직위원장 김동완)는 지난 21일 어 의원의 막말에 대해 규탄하는 입장문을 내고 “문재인 대통령을 비롯한 더불어민주당은 현금지급으로 총선승리를 이끌어 내…

    당진시대
  3. 2020.04.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비례대표 정당 난립…어느 당 찍어야?

    … 내고 선거에 참여하기 때문이다. 원내 제1당인 더불어민주당과 제2당인 미래통합당이 비례대표 후보를 내지 않고 비례 위성정당을 창당하면서, 투표용지에는 더불어민주당(기호1번)과 미래통합당(기호2번) 없이 기호3번 민생당부터 시작한다. 3번부터 7번까지…

  4. 2020.04.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국가와 지역 발전 이끌 적임자는 누구?

    …의 대형 현수막 문구를 바꿔치기해서 유권자에게 전달한 일이 있었다. 또 미래통합당 공천과정에서 뒷거래를 했다며 탈당하고, 또 책임당원 1300명이 탈당했다고 말하며 보수를 분열시키려는 일도 있다. 멋지고 아름다운 선거를 하길 바란다. 금산군수와 충남도…

  5. 2020.03.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우리도 유권자입니다”

    …이나 정당이 있고, 정치에 관심이 많습니다. 투표권이 주어져 지역사회의 미래를 만들어 나갈 수 있는 주체로 인정받는 것 같아 뿌듯합니다. 저는 후보자가 그동안 사회를 위해 노력한 경험 등을 살펴보고자 합니다. 투표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인물과 정책…

  6. 2020.03.06 · 정책·행정 · 임아연

    “당 화합 및 보수층 결집해야” [4.15 총선 출마예정자를 만나다 7] 김동완 예비후보(미래통합당)

    미래통합당 경선 후보로 확정됐다. 재선에 임하는 각오가 남다를 것 같은데, 소감이 어떠한가? 당에서 어려운 난국을 같이 헤쳐나가자고 기회를 줘서 감사할 따름이다. 내가 많이 부족했던 것을 깨달았다. 더욱 섬기면서 경험과 지식을 조국과 고향을 위해 쓰고…

  7. 2020.02.24 · 산업·경제 · 김예나

    최저생산비 보전 등 농업정책 건의

    …에 앞서 당진시농업기술센터 소속 △농업정책과 △농촌진흥과 △기술보급과 △미래농업과 △축산지원과 총5개 실과장들은 2020년 한 해 동안 추진할 주요업무 계획을 발표했다. 이후 윤재윤 당진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의 주재로 토론했다. 윤재윤 소장은 “토론회에 …

  8. 2020.02.14 · 산업·경제 · 임아연

    [4.15 총선 출마예정자를 만나다 5] 어기구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석문산단 100% 분양 이루고 싶다”

    …그 파급효과로 지역의 상권과 경제가 살아날 것으로 기대한다. 당진지역의 미래 성장동력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 조성 당시부터 석문국가산업단지가 우리 당진의 미래먹거리를 책임질 것으로 한껏 기대를 모았다. 그러나 기업들의 입주가 지지부진하면서 석문산단은 …

  9. 2020.02.10 · 환경·안전 · 임아연

    [4.15 총선 이것만은 해결하자 1] 지속가능한 당진사회“지속가능, 선언·계획을 넘어 실행으로”

    …작하면서 지속가능한 발전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이렇게 환경오염과 미래발전에 대한 고민 속에서 당진은 지난 2015년부터 국내 지방도시 중 가장 먼저 UN의 지속가능발전목표에 주목했다. 당진시는 2015년 자치법규 제정을 통해 시민사회와 기업인,…

    당진시대
  10. 2020.01.24 · 정책·행정 · 임아연

    에너지자립섬·연수원 등 조성키로

    당진시가 GS그룹과 함께 미래에너지 융복합 사업 추진을 위해 협력키로 했다. 지난 21일 당진시청 해나루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김홍장 당진시장과 김응식 GS EPS 대표이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미래에너지 융복합 개발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날…

  11. 2020.01.17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신임 이장을 소개합니다] 석문면‧고대면

    …서(성산3리) △이순길(당진포2리) 이장이 앞으로 3년 동안 각 마을을 이끌어 갈 예정이다. 석문면 김상진(장고항1리) “장고항1리에는 노인인구가 많은데 주민 모두가 건강했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 주민들이 건강한 생활과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

  12. 2020.01.14 · 인물·동정 · 박경미

    윤대영 지대장 취임

    …. 따듯한 정과 봉사라는 울타리 안에서 대원들과 배려하며 당진1동지대를 이끌겠습니다. 새로운 미래를 위해 항상 열심히 하는 당진1동지대가 되길 바랍니다.”

  13. 2020.01.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신년사

    … 창출에 전력을 다하겠습니다. 충남의 장기과제를 더욱 세밀하게 살피면서 미래 10년을 좌우할 전략과제 추진에 전념하겠습니다. 변함없는 지지와 성원을 당부드리며, 뜻하시는 모든 일을 원만히 성취하는 한 해 되시길 기원합니다. “함께 성장하는 학교 만들 …

    당진시대
  14. 2019.12.27 · 산업·경제 · 임아연

    “엄마들의 정치시대! 노동자·농민 위한 민중당” [4.15 총선 출마예정자를 만나다 1] 김진숙 민중당 당진시위원장

    …고 있어 안타깝다. 불평등을 해소해 서민경제를 살려야 한다. 당진지역의 미래 성장동력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지금까지 철강업을 중심으로 대기업이 당진 경제를 이끌어 왔는데, 이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새로운 동력이 필요하다. 노동자의 삶과 생명…

  15. 2019.12.23 · 지역사회 · 한수미

    >>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소식

    …당진또래상담연합회가 기획·운영한 ‘多함께 이끔이와 오름이(다문화청소년과 이끌고 오르고)’로, 다문화가정 청소년과 또래상담자 학생들이 한국역사 멘토링을 맺어 진행한 사업이다. 봉사에 관심이 많은 청소년들로 구성된 멘토들은 멘티인 다문화학생들에게 학습과 …

  16. 2019.12.09 · 지역사회 · 박경미

    북바위산으로 송년산행 떠나

    …올 한 해를 마무리하며 화합의 시간을 보냈다. 남호문 회장은 “‘하나로 미래로’라는 구호 아래 2년 6개월 동안 즐겁고 행복한 산행을 함께 만들어준 임원과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내년부터 이균도 차기회장이 이끌 하나산악회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

  17. 2019.11.16 · 산업·경제 · 한수미

    [창간 26주년 특집] 당진시민이 묻고 어기구가 답하다 “석문산단 활성화로 당진경제 견인할 것”

    …억 원의 환경설비 개선 투자 약속과 당진화력 1~4호기 수명연장 포기를 이끌어 냈다. 한편 전국 최초의 화력발전소 민간환경감시센터 설치를 위한 국비 확보도 성과다. 특히 총 사업비 9380억 원을 투입해 2025년 완공 예정인 석문산단 인입철도사업의 …

  18. 2019.11.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축사] 김홍장 당진시장바른 언론, 신뢰받는 언론으로 성장하길

    …. 저는 이를 위한 해결방안을 ‘지속가능’에서 찾았습니다. 현재 세대와 미래 세대가 더불어 잘 살고 사람과 자연이 균형을 이루는 지속성장이야 말로 당진이 나아가야 할 길이라고 확신합니다. 시민과 함께 이뤄나갈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드는데 당진시대도 경험…

    당진시대
  19. 2019.11.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축사] 이선영 충남도의회 의원26년 정주행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26년이란 시간은 아마도 당진시대에 있어, 당진의 언론을 이끌어 오며 편향적이지 않고 공정한 사실만을 보도하려고 끊임없이 노력해온 시간이었을 것입니다. 당진시대는 지면을 통해 독자들에게 다가가는 것에 그치지 않고, 인터넷신문이나 라디오 방송 등 다양한…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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