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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기 좋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73건
기간
1993—2026

273건 · '살기 좋은'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4 / 14쪽

  1. 2001.12.24 · 지역사회 · 손성진

    송악 가교1리 마을회관 준공

    …우 어렵지만 우리마을 주민들은 근면, 자주, 협동의 새마을 정신으로 더 살기 좋은 가교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나가자”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마을회관 건축을 맡아준 김덕진씨와 신풍건설 이재완 대표, 마을 표지석을 제작해 기증한 출향인 구윤모씨, 김흥…

  2. 2001.12.03 · 지역사회 · 손성진

    신평 부수리 마을회관 준공

    … 계기로 주민 모두가 마을과 이웃을 내 가족으로 생각하고 서로 도와가며 살기 좋은 부수리로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한편 이날 마을회관 준공식은 경로잔치도 함께 열려 마을의 노인분들을 초대해 식사를 대접했다.

    당진시대
  3. 2001.10.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면천 문봉1리 마을표지석 세워

    …인사에서 조찬형 이장은 “표지석 제막을 계기로 문봉1리를 좀더 아름답고 살기 좋은 마을로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이날 세워진 표지석은 서룡건설 최기택 대표가 마을에 기증한 것이다.

  4. 2001.08.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0년전 ‘왜목’ 표기 전에 긴세월 ‘왜메기’로 불린 곳

    …기관의 이름을 붙이는 과정에서였다. 왜목마을 앞바다는 선박을 정박하기에 좋은 여건을 가지고 있었으나 남북이 대치된 당시 상황에서 해안경계의 중요성 때문에 정박할 수가 없었다. 이러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각고의 노력 끝에 드디어 “어선출입항 신고소”를…

  5. 2001.07.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왜목마을의 주변 섬3]풍도(豊島)

    …0년 마을의 역사를 지켜보며 수호신으로 지금도 꿋꿋한데 이곳에 사람들이 살기 시작한 것을 나무 수령보다 더 오래 전이었을 것이다. 최성기에는 250가구나 살았고 30년 전만해도 초등학생수가 80명이었으나 지금은 50가구에 학생수는 8명으로 줄었단다. …

  6. 2001.04.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90]어느 노인의 교훈

    …터의 골목길은 사람과 승용차가 겨우 비껴갈만 했습니다. 근처에서 세들어 살기에 항상 그 길로 출퇴근 했습니다. 사람 왕래가 잦은걸로 해선 상당히 깨끗한 골목이라는걸 이사올 때부터 느끼고 있었습니다. 흔히 보는 낙서하나 눈에 띄지 않고 돌출된 곳없이 단…

    당진시대
  7. 1999.07.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전우들 하나 둘 세상 떠나고...” - 석문면 초락도리 최병돈·가재문·박복환 어르신

    …삶과 죽음의 고비를 넘나들며 보내야 했다. “전쟁에 나갔던 사람 거의가 살기 어려웠지. 지금도 그래, 우리 또래덜은 번듯하게 사는 사람 몇 없어. 허긴, 시대가 그랬으니께.” 먹고 살기위해 별의 별 짓을 다해 보았다는 이들은 지금 여느 시골 노인네들과…

    당진시대
  8. 1997.05.12 · 지역사회 · 이명자

    마을이름 유래한 우물복원

    … 주민들이 이 우물의 복원에 나선 것은 물론 이 때문만은 아니다. 비록 살기는 어려웠어도 정겨웠던 옛 추억이 그대로 남아있는 곳이기 때문. 노인회장 최윤식 옹은 “동지섣달에도 물이 얼지 않아 아낙네들이 아침만 먹으면 빨래감을 이고 이 우물에 나와 빨래…

    당진시대
  9. 1997.01.06 · 지역사회 · 이명자

    면천새마을 3연패 영광

    …당진읍협의회(회장 홍태호, 최미호)와 일일찻집등 자립사업과 인화단결에서 좋은 점수를 받은 송악면협의회(회장 하헌덕, 이순희)가 공동 수상했다. 또 사업별 시상에서는 폐품수집경진대회에서 최우수 읍면에 신평면협의회(회장 강순철, 이정란)가, 최우수상을 당…

    당진시대
  10. 1995.01.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사이토 요사가스

    … 곤경이나 당하지 않을까 하여 두루 그 집안의 가세를 눈여겨 살핀 뒤에 살기가 어려운 빛이 보이면 슬며시 얼마간 갖고간 세의금(歲儀金)을 방석밑에 찔러넣고 물러나오는 것이다. 묵은 세배의 풍속이야말로 우리나라 고유의 미풍양속이며 다시 살아났으면 좋은 …

    당진시대
  11. 1994.1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대건신협 박영일 전무

    …석한 모든 사람들에게 50센트씩 벌금을 부과하겠소. 그 이유는 여러분은 살기위해서 빵을 훔쳐야만하는 사람이 있는 이 도시의 주민이기 때문이오. 경사, 당장 벌금을 거두어 저 노인에게 주시요” 경찰은 모자를 돌려 벌금을 거두었으며 그 사실이 믿어지지 않…

    당진시대
  12. 1994.04.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 원석우리 김유한

    …다. 그렇지만 가난의 깊은 골짜기를 메울 수는 없었다. 노부모를 모시고 살기에 허탈감은 더욱 깊었던 것이다. 작년 봄에는 남의 밭 만평을 도조내어 자본이 적게 드는 무 씨를 뿌렸다. 종자대와 비료값, 인건비등은 추수 후에 갚기로 하고 외상으로 시작한 …

    당진시대
  13. 1994.01.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미래 준비하는 신바람나는 청년상 위해”- 이영환 합덕청년회의소회장

    …이나 극빈한 이웃들은 설상가상으로 하나같이 읍내에서 멀리 떨어진 오지에 살기때문에 마음먹고 찾아갈래도 쉬운 일이 아니다. JC에서 내주는 차량은 그들을 만나러 가는 고마운 발인 셈이다. “당연한 일입니다. 그게 어디 칭찬받을 일인가요? 오히려 우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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