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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들 필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96건
기간
1993—2026

796건 · '아이들 필요'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4 / 40쪽

  1. 2018.06.15 · 문화·교육 · 한수미

    [기관 소개] 사랑샘 미술심리상담센터“마음 속 고민 미술로 해결!”

    … 활동과 함께 학교와 학원 등에서 미술교육을 10여 년 간 해 온 그는 아이들의 심리 상태가 그림을 통해 드러나는 것을 알고 자연스레 미술 치료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이후 그는 민간자격증을 취득했지만 스스로 부족함을 느꼈다고. 그는 “미술치료에 …

    당진시대
  2. 2018.06.10 · 문화·교육 · 한수미

    “앞으로 전 어떻게 살아야 하나요”베트남에서 온 결혼이주여성 김민주(가명) 씨의 눈물

    … 공장에서 150~160만 원을 받으며 일을 하고 있다. 하지만 여기에 아이들을 가르치고 6명의 가족을 돌보기 위해서라면 맞벌이가 필요한 상황이다. 하지만 친정어머니가 베트남으로 간 뒤에는 평일에 일을 하기가 어려운 상황이다. 치매가 있는 시어머니가 …

  3. 2018.06.10 · 문화·교육 · 한수미

    실력 업그레이드! 대학 진학도 OK!더올림미술학원

    모든 아이들에게는 자기만의 숨은 끼가 있다. 공부를 잘하는 학생이 있는가 하면 노래를 잘 하거나 운동에 소질을 보이는 학생이 있다. 또한 그림을 좋아하고, 그림에 재능이 있는 아이들도 있다. 읍내동에 위치한 더올림미술학원(원장 김민영)은 미술에 재능이…

    당진시대
  4. 2018.05.26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 교육 관련 간담회

    …. 하지만 지금의 과밀화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쉽지 않다. 학구 조절이 필요하며, 25만 평의 우두지구 택지 개발을 환지 방식으로 추진하려 하는데 이 또한 이뤄져야 한다. 오성환 : 근본적인 해결책은 ‘신설’이다. 하지만 학교를 신설하기까지 오랜 시간…

  5. 2018.05.26 · 문화·교육 · 임아연

    ■제14회 한진포구 바지락갯벌체험축제풍성한 축제 넉넉한 인심!

    …으로 모집, 참가비를 내면 그날 잡은 바지락을 모두 가져갈 수 있는데다 아이들이 직접 해루질을 체험할 수 있어 가족 단위 관광객들의 참여가 많았다. 또한 사회자가 제시한 무게만큼 바지락을 바가지에 담아 맞추면 공짜로 바지락을 가져갈 수 있는 바지락 중…

  6. 2018.05.12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 교육현장을 가다 6 원당초등학교오고 싶은, 교육하고 싶은 학교

    … 싶어 하는 것이 큰 이유라고. 조성렬 교장의 ‘교사가 즐겁게 일해야, 아이들이 행복하다’는 학교 경영 의지 아래, 지난해 보여주기식의 전교생 체육대회를 없애고 효율적으로 학년 별 체육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이밖에도 교사가 부담을 가질 수 있는 업무를…

  7. 2018.04.27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 교육현장을 가다 4 당진고등학교학생들의 꿈이 실현되는 곳

    …학교 4년 차를 맞이했다. 그 안에서 많은 것이 바뀌고 이뤄졌다. 먼저 아이들에게 자유를 보장했다. 교복과 복장, 화장을 어디까지 허용할 것인지에 대해 학교가 지침을 내리는 것이 아닌 스스로가 정하도록 자유를 줬다. 학생회가 모였고 규칙과 제재 방안까…

  8. 2018.04.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출향인 칼럼] 우리 신화와의 속깊은 만남을 위하여

    … 홀려 길도 없는 곳을 헤매고 다녔다는 사람도 여럿이었다. 그 시절 어린아이들한테 큰 구경거리는 ‘정 읽는 일’이었다. ‘큰 정’이나 ‘작은 정’을 읽는다는 얘기가 들리면 아이들은 눈을 반짝이며 몰려가곤 했다. 하지만 나는 한번도 거기 가본 적이 없다…

    당진시대
  9. 2018.02.23 · 문화·교육 · 임아연

    “포클레인·지게차 모두 자신있어요!”

    …격 어려운데…노력의 결과” 초등학교의 한 과목 수업시간은 40분이지만, 아이들이 40분 동안 온전히 집중하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그런데 최근 겨울방항을 이용해 하루 10시간 이상 굴삭기(포클레인) 운전을 연습하며, 최연소로 굴삭기 자격증을 취득한 초…

  10. 2018.02.23 · 문화·교육 · 박경미

    “책임 있는 지방자치, 성 평등한 정치문화”정치신인들 8 최연숙 한국여성유권자 충남도연맹 회장 (더불어민주당)

    …문했다. 또한 지역에서 많은 활동을 하면서 여성의 정치참여 확대에 대한 필요성을 느꼈다. 책임감 있고 모범적인 여성 정치인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 현재 라선거구에 현역의원인 양창모 당진시의회 부의장과 경쟁할 것으로 예상된다. 신인정치인으로서 부담이 …

  11. 2018.01.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장석희 당진시 바둑협회 사무국장 바둑의 기도오득(棋道五得)

    …르쳐주는 대로 잘 따르고 누구와 대국을 하게 해도 불만이 없었다. 어떤 아이들은 바둑을 두다가 지면 울거나 바둑판을 엎으며 화를 내기도한다. 그러나 이 학생은 전혀 다른 것이 아닌가. 지고이기는 것에는 전혀 관심이 없는 것처럼 바둑에 임하는 자세가 사…

    당진시대
  12. 2018.01.02 · 문화·교육 · 임아연

    “여든 살도 할 수 있습니다”세상사는 이야기 82세 요양보호사 이상원 씨(신평면 초대2리)

    …내를 만나 50년 넘게 살았다. 아내는 그 세월동안 시부모를 봉양하고, 아이들을 키우느라 자신의 일생을 다 바쳤다. 이제 자식들도 다 크고 편안한 삶을 살아야 하는데, 젊어서 고생해서 그런지 건강에 이상이 생겼다. 무릎에 퇴행성 관절염이 심해 걸을 수…

  13. 2017.12.22 · 문화·교육 · 한수미

    [사랑을 나눠주세요]신평면 신당리 故 김병주 씨와 가족들의 사연너무나 큰 할아버지의 빈자리

    …집에만 있어야 한다고. 진희 양은 “부모님은 장애로 인해 돌봄의 손길이 필요하지만 지금 상황이 여의치가 않다”며 “또한 할머니가 글을 모르는데 시내와 멀리 떨어진 곳에서 살고 있어 이를 배울 수 있는 곳도 마땅치 않은 실정”이라고 말했다. 여느 아이들…

  14. 2017.12.22 · 문화·교육 · 한수미

    “입학 전 같이 통학 길 다녀보세요”

    …강조하며 <인생은 속도가 아닌 방향이다>, <밥상머리의 작은 기적>, <아이들은 놀이가 밥이다>, <현명한 부모는 운동부터 가르친다> 등의 책을 추천했다. 임영미 장학사는 “오는 1월 초 각 초등학교에서 예비소집일이 있는 가운데 학부모가 미리 학교와 …

    당진시대
  15. 2017.11.12 · 문화·교육 · 한수미

    차액 보육료 정상화 위한 축제 열려

    …모모임은 ‘차.보.정’ 외에도 지역 아동·청소년들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필요한 지역 현안들에 대해 지속적으로 시민들의 의견을 모아 문제를 해결해 나갈 예정이다. 당진학부모모임 이지혜 대표는 “당진은 타 지역보다 높은 출산율을 보이고 있고 아동과 청소년…

  16. 2017.11.04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문화를 즐기다 23 당진청소년오케스트라당진 청소년들 음악으로 만나다

    …지 않았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김정희 학부모회장(오승민 악장 母)은 “아이들이 열심히 공부하는 한편, 일주일에 한 번 모여 합주연습을 하면서 학업에 지쳐있던 스트레스를 해소하기도 한다”면서 “단원들이 자라서도 당진청소년오케스트라가 계속해서 유지됐으면…

  17. 2017.11.04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22 읍내동 남산공원 휴먼빌“매년 한마음축제로 주민 화합 다져요”

    …해 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어른들의 모습을 보면서 아파트에 사는 아이들도 화목한 환경에서 자라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주차장 확보·아이들 안전 최우선 한편 남산공원 휴먼빌은 최근 주차난을 겪고 있다. 아파트가 처음 생겼을 때보다 입주민들도 늘…

  18. 2017.11.04 · 문화·교육 · 한수미

    합덕청소년문화의집 이진원 청소년지도사순수한 아이들과 함께하는 직업“

    …다. 합덕청소년문화의집의 프로그램을 홍보하고 참가자 모집을 위한 창구가 필요했던 그는 지역신문인 당진시대를 알게 됐고 그때부터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처음엔 합덕청소년문화의집 소식을 알리고 또 보도가 되면 확인하는 정도로 당진시대를 접했다”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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