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2.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우정식 당진시행정동우회원효(孝)에 대한 소회
…각기 격에 따라 실천사항에 대해 효경(孝經)을 통해 설교한 바 있다. 이것이 이뤄지면 나라가 화평하고 재해가 발생치 않으며 화란이 일어나지 않으니 이것이 명석한 왕의 효치의 효과라고 말했다. 또 어버이를 섬기는 사람은 윗자리에 있어도 교만하지 않고(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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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9건 · '우리 것이'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4 / 15쪽
2019.02.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각기 격에 따라 실천사항에 대해 효경(孝經)을 통해 설교한 바 있다. 이것이 이뤄지면 나라가 화평하고 재해가 발생치 않으며 화란이 일어나지 않으니 이것이 명석한 왕의 효치의 효과라고 말했다. 또 어버이를 섬기는 사람은 윗자리에 있어도 교만하지 않고(거…
2019.02.17 · 정책·행정 · 김예나
… 가장 큰 현안: 하나로마트를 더욱 활성화시켜 농민백화점으로 정착시키는 것이며, 조합원이 생산한 쌀을 고품질화해 전량 수매하는 것이다. ■우강농협의 개혁 방안: 조합원과의 소통이 가장 중요하다. 임직원이 조합원의 의견을 직접 수렴해 조합에 반영할 수 …
2019.02.17 · 산업·경제 · 김예나
… 되는 시범사업을 발굴, 추진키로 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식량작물분야 우리쌀 저 투입 생력재배 단지 육성 △감자생산 전과정 기계화 기술시범 △축산기술 분야 젖소 케토시스 사전예측을 통한 생산성 향상 △토종벌 낭충봉아부패병 저항성계통 증식보급 등 총 …
2019.02.17 · 인물·동정 · 한수미
…를 잡았다. 1. 건강도 챙기고 친목도 다지고 고향에 내려오면서 시작한 것이 게이트볼이다. 관절염을 앓으면서 적적하게 살고있던 나에게 친구들이 게이트볼을 해보자고 권유했다. 그때부터 게이트볼을 시작하게 됐다. 게이트볼은 노인들에게 최고의 운동이다. 무…
2019.02.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습니다. 연속적인 시간의 흐름을 365일 주기로 분할한 1년을 기준으로 우리는 과거를 돌아보고 미래를 기약합니다. 당진시민들께서는 어떠한 마음으로 2018년을 정리하셨고 또 어떤 새로운 기대를 갖고 새해를 맞이하시는지요. 모쪼록 새해에도 소망하시는 일…
2019.02.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농경과 목축 산업이 바탕이 돼 조국 근대가 이뤄지고 발전했다. 이로써 우리 민족은 그간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뤄왔다. 그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일 것이다. 우리는 수 십 년 동안 이어지는 농산물 가격 폭락과 최소한의 쌀값으로 인해 적자생존을 해…
2019.02.0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의 편리를 위해 지금 이순간도 타오르고 있다. 충남의 주민들 입장에서는 우리가 쓰지도 않을 전력 생산을 위해 우리의 환경과 건강을 제공하고 있는 셈이다. 최근 보도에 따르면 노후석탄화력발전소 10기를 기능개선사업을 통해 수명을 10년 더 늘린다고 한다…
2019.02.01 · 정책·행정 · 한수미
…공간으로 만들 예정이며, 3층에는 미팅과 스터디가 가능한 공간으로 만들 것이다. 또한 1~3층까지 하나의 스토리로 연결해 소통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당진시의회 2층의 본회의장은 항상 열려 있지만, 아직도 많은 시민들이 모르고 있다. 여…
2019.02.01 · 문화·교육 · 한수미
… 마련해 준 서울대학교 글로벌사회공헌단에 감사하다”며 “이번 2박3일이 우리 학생들은 물론 서울대 학생들에게도 좋은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인터뷰] 곽정원(서울대 2학년)·안지섭(父 안상율·母 이나영, 대호지 마중리) “서울에 있는 사람들이…
2019.02.01 · 지역사회 · 한수미
…닌 농사를 택했지만 이처럼 못 다한 꿈에 도전하며, 마음의 여유를 찾은 것이 그가 계속해서 농업에 종사하는 이유란다. 박 대표는 “도시로 떠난 친구들이 부럽기도 했지만 자연 속에서 여유를 갖고 일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또 농사와 함께 지역 일도 …
2019.01.26 · 지역사회 · 김예나
…었다”고 말했다. 아내 김 씨는 “남편을 돕고 싶어 시작한 일”이라며 “우리만 봉사하는 것이 아닌, 노인 회원들이 점심 식사 준비와 설거지 등을 도와주기에 큰 어려움 없이 봉사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홍규표 노인회장은 “남규택·김태순 부부가 노인회원들…
2019.01.26 · 지역사회 · 김예나
무척 더웠던 지난해 여름은 가뭄까지 극심했다. 가뭄으로 우리마을 사랑운동을 통해 주민들이 손수 가꾼 꽃들이 죽어갈 때 쯤 김병태(64) 2반장이 소매를 걷고 나섰다. 합덕읍 대전리 출신의 김 반장은 20년 전 송산1리를 찾아 터를 잡았다. 약 7년 전…
2019.01.26 · 지역사회 · 한수미
… 그가 창신초등학교 2학년을 다닐 무렵 6.25 전쟁이 발발했고 피난온 것이 대호지면이었다. 전쟁이 끝나고 다시 서울에 올라갔지만 대호지와의 인연이 생각보다 깊었던지 구 원장은 다시 이곳에 내려와 한약방을 차렸다. 1984년 한약업사 허가증을 취득한 …
2019.01.26 · 정책·행정 · 임아연
…나? 꿈은 있었으나 출마 의사를 접었다. 재선시장으로서 책무를 다 하는 것이 당진시민과 지지자들에 대한 보답이라고 생각한다. 당진시장으로 시정 운영에 전념해 당진시 발전을 위해 일하겠다. 지방선거 이후 일부 지방일간지(중도일보, 동양일보, 충청일보)와…
2019.01.26 · 산업·경제 · 김예나
… 있습니다. 다들 리더십도 있고 시원시원 해서 합의점이 빨리 도출돼요. 우리 지킴이 모두에게 고맙고, 함께여서 든든합니다. 오정순: 아미여울을 준비하고 본격적으로 운영하면서 저는 요즘 제2의 인생을 사는 것 같아요. 7명 모두 화합해야 음식도 더 맛있…
2019.01.22 · 문화·교육 · 김성준
…등학교 6학년이 되는 아들을 둔 두 아이의 엄마다. 하지만 아이 키우는 것이 여간 쉬운 일은 아니다. 특히 말로만 듣던 중2병을 거치고 사춘기에 돌입한 딸을 이해하는 것이 쉽지 않았다. 그는 “내가 낳았어도 마음으로 낳은 건 아니더라”며 “아이를 이해…
2019.01.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오려고 했다. 또 한 해가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는 나이 탓만은 아니었을 것이다. 어찌할 수 없는 허무함 – 바로 인생무상(人生無常) 때문이었을 것이다. 매년 연말이 다가오면 약방의 감초처럼 등장하는 단어는 다사다난(多事多難)이 아닌가 생각한다. 특히,…
2019.01.18 · 정책·행정 · 박경미
…58회 대회 이후 14년 만이자, 시 승격 이후 당진에서 처음 개최하는 것이다. 당진시는 2020년 충남 통합 체육대회(가칭) 준비를 위해 이번 조직개편을 통해 TF팀을 구성했다. 도민체전준비TF팀은 앞으로 충남도체육회 대회요강을 확인해 경기종목 수와…
2019.01.18 · 정책·행정 · 임아연
…있다. 과하게 마시면 독이 되지만 적당히 자신의 주량껏 마신다면 술만한 것이 없다. 예부터 선비들은 물론이고 술을 예찬하는 시와 문학이 지금까지 우리에게 전해지고 있으니 말이다. 하루 일과를 마치고 좋은 사람들과 기분 좋게 마시는 술 한 잔은 그날의 …
2019.01.18 · 정책·행정 · 임아연
…직도 어떠한 직업이나 직책에 ‘여성’이라는 수식이 붙는다는 건, 여전히 우리 사회에 유리천장이 존재하고 있다는 의미일 것이다. 공직에 있으면서 특별히 ‘여성’이라는 것을 의식하면서 살아오진 않았지만, 많은 여성들이 그러하듯 일과 가사·육아 등을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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