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박수규 전 신성대 겸임교수 코로나 시대의 지역 교육의 방향
…불편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변화, 발전, 적응의 과정을 거친다. 많은 것이 시간의 흐름 속에 해결되지만 이 중 우리가 깊은 고민을 해 봐야 하는 것이 당진교육=지방교육의 현실과 앞으로 나아갈 방향인 것이다. 교육은 백년대계라고 표현한다. 당장의 필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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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건 · '우리 것이'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4 / 14쪽
2022.01.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불편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변화, 발전, 적응의 과정을 거친다. 많은 것이 시간의 흐름 속에 해결되지만 이 중 우리가 깊은 고민을 해 봐야 하는 것이 당진교육=지방교육의 현실과 앞으로 나아갈 방향인 것이다. 교육은 백년대계라고 표현한다. 당장의 필요…
2022.01.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에 책정된 수수료(6~7%)만 시에서 직접 부담해줘도 한결 숨통이 트일 것이다. 지면을 통해 다시 한번 이러한 제안을 적극적으로 수용해 줄 것을 부탁한다. 얼마 전 서산에서는 이미 이와 같은 정책을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당진시 학교급식 예산의 규모는 …
2022.01.28 · 정책·행정 · 임아연
…야 한다. 시내버스 공영제가 시행되고 있는 다른 지역의 사례가 있는가? 우리나라에서는 몇몇 지자체를 제외하고는 시내버스에 대해 공영화를 추진하는 곳이 많지 않다. 전국 최초로 전남 신안군이 시내버스 완전공영제를 도입해 시행하고 있으며, 여객선까지 공영…
2022.01.28 · 정책·행정 · 임아연
… ‘각서’ 받고 돌아와 가장 큰 고비였던 환경부 협의가 설 명절을 넘길 것이라는 소식에 김영란·유이계 대표는 지난 24일 곧장 세종시에 위치한 환경부를 쫒아갔다. 환경부 주무관과 지속적으로 소통해 오면서 소들섬 야생생물 보호구역 지정이 얼마나 절실한지…
2022.0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집에서 자기 힘들서 구양도 다리에 가서 많이 잤어요. 그전엔 차라는 것이 없었으니까 다리 양 머리에 쭉 돗자리 깔고 거기서 잤죠. 아침에는 일하러 가고 저녁이면 구양도 다리에 가서 자고. 그런데 6.25 전쟁이 터졌는데 우린 6.25 터진 줄도 모…
2022.01.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있다. 매년 졸업 시즌이 되면 꽃 소비가 높아져 도매 꽃값이 상승했던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몇 년 전부터 시작된 불안정한 꽃값이 코로나19로 인한 화훼농가 피해와 기후 변화, 대형 중도매 상인의 물량 선점, 투명하지 않는 유통구조까지 더해지면서 도…
2022.01.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위해 필수 그리고 플러스 교차가 필요한 지금이다. 다음과 같은 질문에 우리는 어떤 답을 할 수 있을까? 위기와 재난 상황에서 여성과 남성이 처한 조건은 같을까? 경제가 성장하면 여성의 지위는 자동으로 향상될까? 사회가 민주화되면 성폭력은 자동으로 사…
2022.01.22 · 지역사회 · 김예나
…19와 함께 매서운 추위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분들에게 정성으로 키운 우리 농수산물을 전달하는 것이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고 생각해 기부를 하게 됐다”고 말했다. 임동신 당진시 사회복지과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사랑과 관심…
2022.01.22 · 문화·교육 · 한수미
…앗긴 당진 땅을 찾기 위해 음악회를 개최해 주민들의 관심을 끌어내는 등 우리 삶 속에는 문화가 깊숙하게 스며들어 있다. 당진시 발빠르게 문화도시 추진 문화도시란, 지역 고유의 문화적 자산을 활용해 도시브랜드를 창출하고 이를 통해 지역사회·경제 활성화를…
2022.01.22 · 산업·경제 · 김예나
…이사는 “수출되는 대부분의 품종이 히도메보래”라며 “앞으로 미소미에서는 우리나라의 우수한 벼 품종을 생산, 수출하고 싶어 식량과학원과 신품종 연구 및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미소미에서 생산한 쌀을 맛본 소비자와 수출 국가에서 기존 쌀…
2022.01.16 · 문화·교육 · 김예나
…. 올해 내가 86세, 아내 80세이니 같이 산 지 60년 정도 됐다. 우리는 아내의 이모가 중매해 결혼했다. 이날 사진은 두 번째 만났을 때 당진 구터미널 인근에 있는 사진관에서 찍은 것이다. 당시 아내는 부끄러워서 나를 제대로 쳐다보지도 못했다. …
2022.01.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1학기 장학생으로 선발됐다. 성적표를 캡쳐해서 가족 카톡방에 올렸더니 “우리 아빠 최고”라며 자식들이 요란한 축하 댓글을 올렸다. 아들 딸, 며느리, 사위들의 댓글을 하나 하나 읽으면서 뿌듯한 자긍심에 젖어보기도 했다. 방송통신대학은 들어가는 문은 넓…
2022.01.16 · 문화·교육 · 김예나
…분 전‧후’ 오는 4월까지 프로젝트 진행…결과물 모아 책 출간할 예정 “우리는 아름다운 곳을 찾아 여행을 떠납니다. 그 아름다운 곳에서 사진을 찍으며, 그곳에서 살고 싶다는 생각을 하죠. 하지만 그 아름다움에 금방 익숙해지고, 다시 아름다운 풍경을 찾…
2022.01.14 · 환경·안전 · 한수미
…했다. 어찌 됐든 부모 코끼리는 아기여서 그럴 거라고, 코도 같이 자랄 것이라는 믿음으로 코 짧은 코끼리를 사랑으로 키웠다. 하지만 코는 자라지 않았다. 남들과 다른 모습에 눈총을 받거나 외면당했다. 코 짧은 코끼리는 때때로 울었고, 세상을 원망했다.…
2022.01.14 · 인물·동정 · 김예나
… 시민 여러분과 함께 중지를 모아 슬기롭게 해결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다. 당진지역이 안고 있는 환경문제가 많다. 송전탑, 축사 민원, 산폐장 등 당진시가 중점적으로 해결해 나갈 환경문제는 무엇인가? 당진은 대단위 전력생산에 따라 다수의 송전탑이…
2022.01.06 · 지역사회 · 박경미
…겠다 말하기 어려운데 전승예 신임 지대장은 책임감을 갖고 나서줬다”며 “우리 대원들도 지대장의 뜻에 따라 적극적으로 활동에 참여하며 도울 것”이라고 전했다. 교통봉사 및 순찰 실시 대원들은 평일 오후 8시30분부터 2시간가량 시곡동과 우두동 일원 등 …

2022.01.06 · 지역사회 · 김예나
…찬을 전달하는 며느리봉사대 활동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전했다. 그는 “우리가 크게 도와드리는 것도 없는데 자주 찾아 말동무가 되어주고 음식이나 간식을 챙겨주는 것이 고마운지 홀로 사는 어르신들이 연신 고맙다고 말한다”면서 “그럴 때마다 보람을 느낀다…
2022.01.03 · 문화·교육 · 한수미
… 싶었다고. 강아지뿐만 아니라 동물을 좋아하는 조서율 대표는 ‘사랑하는 우리 사이’라는 의미의 ‘예그리나’처럼 동물과 함께할 수 있는 공간을 구상했다. 더불어 음식을 만들어 나누는 것을 좋아했던 성격을 살려 간단한 음식도 즐길 수 있는 카페 예그리나를…

2022.01.03 · 정책·행정 · 임아연
…원개발촉진법에 의해 이미 허가받은 송전선로를 당진시가 제한하기는 어려울 것이라는 법률 자문 결과가 나왔다. 소들섬을 사랑하는 사람들(공동대표 김영란·유이계)의 요청에 따라 당진시 환경정책과는 지난달 30일 소들섬 야생생물 보호구역 지정을 위한 사전설명…
2022.01.03 · 산업·경제 · 박경미
…리지 않고 키운 무로 깍두기를 담근다”면서 “해나루유통사업단(주)에서는 우리 농산물로 만든 건강하면서도 맛있는 먹거리를 최고의 가치로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올해 해나루유통사업단(주)는 당진시의 학교급식지원센터에 식재료를 공급하는 업체 모집에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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