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06 · 문화·교육 · 김예나
서각하는 78세 노인 안준모 씨(합덕읍 운산리)나무에 글과 그림을 새기는 재미
… 우강면 송산1리로 출근한다. 올해 78세인 그는 벼와 보리농사를 짓는 부모님 아래서 자랐다. 4남1녀 중 셋째 아들인 그는 합덕초·합덕중·합덕농고를 졸업해 국민대에 진학했다. 형편이 어려웠지만 아들이 공부하길 원했던 부모님의 말씀에 따라 홀로 상경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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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6건 · '좋은 부모' · 최근 기사부터14 / 53쪽
2019.09.06 · 문화·교육 · 김예나
… 우강면 송산1리로 출근한다. 올해 78세인 그는 벼와 보리농사를 짓는 부모님 아래서 자랐다. 4남1녀 중 셋째 아들인 그는 합덕초·합덕중·합덕농고를 졸업해 국민대에 진학했다. 형편이 어려웠지만 아들이 공부하길 원했던 부모님의 말씀에 따라 홀로 상경했…
2019.09.06 · 문화·교육 · 박경미
…생 때까지 당진에서 자랐다. 미술을 향한 이 작가의 열망을 알아챈 그의 부모가 이 작가를 서울로 유학을 보냈고, 동국대학교 미술학과를 졸업하고 파리로 유학을 떠나면서 더욱 고향과는 멀리 떨어지게 됐다. 고향에 대한 그리움이 남아있는 그에게 고향은 예술…
2019.09.06 · 문화·교육 · 박경미
…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한편 당진시립도서관에서는 다음달 26일 어린이와 부모가 함께 다양하고 재미있는 체험을 통해 책과 함께 할 수 있도록 제4회 독서문화축제를 개최할 계획이다. ■문의 : 360-6911 (당진시립도서관) 토요일 당진도서관 가는 날!…
2019.09.02 · 지역사회 · 김예나
…무국장과 장용자 교육문화분과위원장은 “이 사업은 아이들의 반응도 좋지만 부모들의 호응은 더 좋다”고 전했다. 당진1동주민자치위원장을 역임한 최경용 감사는 해나루 주말농장 사업을 그동안에 추진된 사업 중 가장 인상 깊은 사업으로 소개했다. 최 감사는 “…

2019.08.30 · 산업·경제 · 김예나
…많았던 그는 농업고와 농업대에 진학하며 자연스럽게 농부의 삶을 꿈꿨다. 부모님이 수도작과 배 농사를 지었던 것에 이어 그는 현재 수도작과 고구마 농사를 짓고 있다. 재남 씨는 “14살 때 아버지가 가을 추수를 끝내고 봉투 하나를 보여줬다”며 “봉투에는…
2019.08.23 · 지역사회 · 한수미
…츠의 <피터의 의자>는 그의 인생 그림책이다. 이 책은 동생이 태어나자 부모님의 사랑을 빼앗겼다는 상실감을 느낀 피터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상실감’이라는 단어는 나오지 않지만, 피터가 느끼는 감정이 그림책 안에 고스란히 녹아 있다. 피터의 엄마는 …
2019.08.23 · 문화·교육 · 한수미
… 깁스를 하기도 했습니다. 많이 다치다보니 신체에 궁금증을 가지게 됐고 부모님께 자랑스러운 자식이, 사람들에게 믿을 수 있는 존재가 되고 싶어졌어요. 의사라는 꿈이 생겼고 의사로 일하며 번 돈으로 어려운 아이들에게 음식을 제공해주고 지식을 나눠 줄 것…
2019.08.19 · 환경·안전 · 박경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고 말했다. 손 대표의 자녀를 향한 마음은 당진의 부모들의 마음과도 닮았다. 그는 “당진은 화력발전소 등으로 타도시보다 미세먼지가 많다”며 “자녀를 키우는 엄마들이 미세먼지와 공기정화에 좋은 식물들에 관심을 보인다”고 전했다. 손…
2019.07.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로는 장애인뿐이 아니라 유모차를 이용하는 엄마들에게도 편하고 안전하며, 좋은 시설이다. 내가 알기로 서울에도 아직 경사로가 없는 곳이 많다. 또 경사로가 설치돼 있으나 너무 높아 혼자서는 올라가기 불편한 경우가 있는 등 사람들에게 보여주기 식으로만 설…
2019.07.26 · 문화·교육 · 한수미
…던 길 항상 지나치던 곳이 당진서점이었다. 그때마다 서점 안에서 바빴던 부모님의 모습은 아직까지도 기억에 남아있다.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중·고등학교를 거치는 동안에도 당진서점은 늘 안 대표의 곁에 있었다. 대학에서 법학을 전공하고 20대 후반에 들어설…
2019.07.19 · 환경·안전 · 한수미
…토를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며 “친구로부터 빌린 돈을 갚지 못해 결국 부모에게 전화해 알리는 경우도 있고, 성인이나 선배에게 빌리거나 결국 사채까지 손을 대기도 한다”고 말했다. 덧붙여 “결국 학교에 나오지 못하고 도망 다니거나 돈을 빌려준 사람으로…
2019.07.08 · 산업·경제 · 박경미
…교에 다닐 때였다. 그의 재능을 알아본 교사의 권유로 복싱에 입문했지만 부모의 반대에 부딪혔다. 하지만 윤 관장을 꿈을 포기하지 않았고 전국체전에서 입상하는 등 두각을 보이자 부모가 아들을 응원하기 시작했다. 복싱 선수로 활동을 이어가던 그는 마침내 …

2019.07.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같습니다. 공부 이외에도 내가 잘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좋은 친구가 되기 위해,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해 여러 상황을 겪고 해결하며 큰 사람으로 성장하겠습니다. 좋은 대학을 나오고 대기업에 취업을 하고 많은 월급을 받는 것만이 행복을 위…
2019.07.0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8개 기관 어린이집에서는 지난 1일 단오행사를 진행했습니다. 교직원, 학부모, 아이들이 하나가 돼 전통놀이와 잊혀져가는 세시풍속을 다시금 되새기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단오선만들기, 쑥향낭만들기, 창포물에 머리감기, 수리취떡과 복쌈밥만들기, 전통놀이 등…
2019.06.28 · 문화·교육 · 박경미
…같아 가기가 쉽지 않다. 이러한 고정관념이 깨졌으면 좋겠다. 아이를 둔 부모들이 자유롭게 도서관을 이용하기 어렵다. 키즈카페가 있는 도서관을 만들면 아이와 부모 모두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을 것이다.” 박완신 대호지책나래 작은도서관 자치운영위원 “농촌…
2019.06.24 · 문화·교육 · 한수미
…인 청소년 1200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청소년 의식 실태조사와,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면담을 토대로 실시했다. 이날 △박현숙 세한대 사회복지상담학과 교수가 발제를 맡았으며, 토론은 △안준상 당진YMCA 청소년위원장의 사회로 △서영호 당진경찰서 여…
2019.06.22 · 문화·교육 · 한수미
…로 유학을 떠났다. 그는 어린 고모 집에 얹혀 1년을 살았고, 이후에는 부모님까지 모두 대전으로 올라왔다. 하지만 지독히 가난했다. 술을 늘 곁에 두고 살았던 아버지는 일을 하지 않았고, 대신 어머니가 고무 대야를 이고 다니며 생선을 팔았다. 초등학교…
2019.06.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진흥원이 주관하는 사회적기업육성사업의 지원을 받아 최익순·최익정 저서의 부모교육 도서 <건강한! 소통하는! 신뢰있는 부모>를 발간했다. 책에서 나를 포함한 최익희, 최익정 세자매는 <유쾌!상쾌!통쾌! 3쾌 행복소통 매뉴얼>을 기술했다. 우리 인간 모두…
2019.06.14 · 지역사회 · 한수미
…병원 내에 호텔처럼 쉴 수 있도록 침실이 있으며 아이들도 언제든지 와서 부모와 함께 시간을 보낼수 있다. 보통 한 도시에 1~2개의 병원만 있는 반면 휴스턴은 의료산업이 발달한 점과 메디컬센터가 집약해 있는 것의 장점이 더해져 현재 5개 병원에 로널드…
2019.05.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에게 맡기느냐’, ‘우리 아이에게 무엇을 가르치느냐’이다. 아이를 스펙 좋은 강사에게 맡기고 학원으로 돌리면서 1등만 하기를 바라는 엄마들은 이젠 많이 줄어들었다. 이제는 아이의 성적보다 아이의 ‘행복’에 더 큰 관심을 갖는다. 다양한 체험을 통해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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