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아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691건
기간
1993—2026

1,691건 · '살아 있는'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5 / 85쪽

  1. 2021.08.27 · 문화·교육 · 임아연

    “소들섬에 철탑…역사에 남을 부끄러운 짓”[월요일에 만난 사람] 우강면 송전선로 반대대책위원회 유이계·이봉기 씨 부부(우강면 부장리)

    … 찾는 철새들을 지키자면서 발벗고 나서고 있다”며 “이 아이들이 앞으로 살아갈 세상인데 지금 어른들이 가만히 있어서야 되겠느냐”고 말했다. 그는 “아이들에게 환경을 소중히 가꾸고 보존해야 한다고 가르치면서, 생태환경이 살아 있는 소들섬에 철탑을 꽂는다…

  2. 2021.08.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 칼럼]한은경 마을교육공동체 어울림협동조합 이사장마을이 살아야 교육도 산다

    …금과 다른 교육이라야 다른 미래를 열 수 있다’는 말은 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이들이라면 누구나 입에 올리는 말이고, 이러한 성찰적 고민이 ‘마을’을 호출했다고 볼 수 있다. 전국적으로 마을교육공동체 활동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것은 공교육의 문제를 더…

    당진시대
  3. 2021.07.26 · 문화·교육 · 김예나

    신평면 거산리 더그린미술교습소 박서윤 원장이 추천하는 “자신의 삶을, 욕망을, 모험을 발견하세요!”

    …로 코엘료 작가가 쓴 소설 <베로니카, 죽기로 결심하다>에서는 평범하게 살아온 24살의 베로니카가 주인공이다. 너무 평탄하게 살아온 탓에 자신의 삶이 아무런 의미가 없다고 생각한 베로니카는 죽기로 결심한다. 다량의 수면제를 먹고 자살을 기도를 했던 그…

  4. 2021.07.12 · 문화·교육 · 김예나

    “있는 그대로 나를 받아들이세요”박정화 계림약국 대표가 추천하는

    …그는 누구도 상처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지만 스스로를 치유하면서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는 해법을 제시한다. 아이와의 갈등, 남편과의 이혼, 명상수련을 오랫동안 했음에도 또다시 무너졌던 자신의 경험을 담았기에 읽는 이들이 책에 빠져든다. 독자를 나무라지도…

  5. 2021.07.06 · 문화·교육 · 박경미

    [세상사는 이야기] 싱어송라이터 송시은 씨 (읍내동)고단한 사람들에게 전하는 응원의 메시지

    … 어느 교수가 노래의 의미를 일깨워줬다. 그는 “사람들이 같이 부를 수 있는 것이 노래고, 우리는 그것을 만드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후 시은 씨는 자신의 두려움을 마주하기 시작했다. 혼자서 해내야만 실력이 있다고 여기고, 사람들이 자신이 만든 노래를…

  6. 2021.06.11 · 문화·교육 · 임아연

    새로운 ‘비건 라이프’를 꿈꾸다고향으로 돌아와 농사 짓는 이재교 씨 (정미면 봉성리)

    …이, 그로 인해 다시 태어나고 있다. 폐허로 남아 있던 옛 고택이 다시 살아나고, 푸릇푸릇 새로운 생명들이 고향집을 둘러싼 대지에서 자라난다. 옛날 동네 아낙들이 모여 빨래를 했던 샘터는 아름다운 연못을 품은 정원으로 변하고 있다. 자신이 태어난 곳을…

  7. 2021.05.31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신의 언어 온도는?”채운동 이은정 씨가 추천하는

    채운동에서 거주하고 있는 이은정 씨는 당진에 터를 잡은 지 20년 정도 됐다. 서울에 살던 그는 목장을 운영하는 남편을 따라 당진에 왔다. 현재 남편의 목장은 서산에 위치해 있지만 여러 이유로 당진에 정착하게 됐단다. 그는 유년시절 서울에서 살다가 서…

  8. 2021.05.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김영한 당진학교수협의회장마음이 모든 행동을

    …부른다. 그 엄마라는 말은 그냥 나온 말이 아닐 것이다. 세상은 다같이 살아가는 것이다, 집을 지을 때도 흙이 있어야 하고, 모래, 자갈, 시멘트도 필요하다. 철근과 나무가 다 저마다 쓸모가 있듯이 이 사회와 세계에서 누구나 쓸모가 있는 것 이라는 것…

    당진시대
  9. 2021.05.17 · 문화·교육 · 임아연

    ‘심훈의 셋째 아들’ 심재호 선생 타계

    …으로 인도하는 문제와, 심훈의 상록수 정신을 이어나가는 것은 이제 남아 있는 자들의 몫으로 남겨졌다. 고향 필경사에 대한 추억 심재호 선생은 1936년 필경사에서 태어났다. 하지만 아버지 심훈이 사망한 뒤 가족들은 뿔뿔이 흩어졌고, 그는 할머니 손에서…

  10. 2021.05.15 · 문화·교육 · 박경미

    문화도시 당진’ 향해 다가서는 발걸음

    …만드는 문화도시’를 주제로 토론했다. 더불어 당진시립합창단에서 활동하고 있는 강태옥 (사)한국음악협회 당진지부장의 공연이 펼쳐졌다. [민관협력기관협의체 구성] 민·관 협력 위해 15개 기관 참여 법정 문화도시 지정을 위한 거버넌스 조직으로 민관협력기관…

  11. 2021.05.11 · 문화·교육 · 한수미

    [사랑을 나눠주세요] 유전적 희귀병 앓고 있는 이문숙·최영학 모자“아픔을 물려줘서 미안해”

    … 대인기피증까지 겪은 언니는 중학교를 졸업한 이후 세상과 담을 쌓은 채 살아가고 있다. 한편 자매의 어머니는 이문숙 씨가 돌이 채 되지 않았을 무렵 세상을 떠났다. 길러 준 할머니는 지난 3년 전 오빠와 한 달 간격으로 사망했다. 큰언니마저도 폐암 투…

  12. 2021.05.11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 송악읍 기지시리 봉평 메밀 왕 막국수참 숯향 가득한 고기에 싸 먹는 막국수

    …구워 참나무 향이 깊게 베어져 있으며 센 불로 직접 굽기 때문에 육즙이 살아 있는 것이 특징이다. 시원한 막국수와 고기를 함께 싸 먹는 것이 별미다. 한편 막국수는 강원도에 있는 봉평원에서 들여오는 것으로 100% 국내산 메밀을 사용한다. 더불어 손이…

  13. 2021.05.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며

    5월은 어린이날, 어버이날, 부부의 날, 스승의 날이 있는 가정의 달입니다. 부모들이 자녀를 동반하고 외식하러 나온 어느 가정을 보고 있노라니 그렇게 정겨울 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아름다운 모습 이면에 자녀와 늙은 부모를 학대하는 사건들이 종종…

    당진시대
  14. 2021.05.03 · 문화·교육 · 박경미

    [신설상가] 면천면 성상리 팝콘 오수권 대표“면천의 정취를 느껴보세요”

    …지는 연암 박지원이 면천군수로 있을 때 세운 정자, 건곤일초정이 가운데 있는 연못이다. 이 골정지 옆에 카페 팝콘이 개업했다. 면천읍성이 자리한 지역 특색에 맞춰 건물터를 높게 올려 읍성처럼 벽돌을 쌓아 색다른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한 너머에 있는 면…

  15. 2021.04.30 · 문화·교육 · 임아연

    “폭넓게 지역사회를 담아주세요”유정순 당진웰다잉문화연구회장

    … 것을 알기 때문인지, 유 회장은 누구보다도 열정적으로, 활기차게 삶을 살아가고 있다. 적지 않은 나이임에도 그는 주변 사람들에게 밝고 힘찬 에너지를 주는 사람이다. 지난 2009년부터 자격증을 취득해온 그는 한글지도사, 요양보호사, 웃음치료사, 다문…

  16. 2021.04.16 · 문화·교육 · 김예나

    “인생에 답은 없다”채운동 김윤아 씨가 추천하는

    채운동에 살고 있는 김윤아 씨는 지난 2018년 12월 말 뇌하수체에서 종양이 발견돼 큰 수술을 받았다. 당시 병원에서 “죽을 수도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던 그는 다시 건강하게 살 수 있다면 의미 있는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독서를 좋아…

  17. 2021.04.03 · 문화·교육 · 김예나

    따뜻한 위로가 되는 책신평면 금천리 안기원 씨가 추천하는

    신평면 금천리에 거주하고 있는 안기원 씨는 지난 2012년 경기도 포천에서 당진으로 이주했다. 한 남자의 아내, 두 아이의 엄마로서 살았던 안기원 씨는 2016년 유방암 판정을 받으며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맞았다. 안 씨가 걸린 유방암은 3중 음성으로 …

  18. 2021.03.26 · 문화·교육 · 김예나

    [르포]신성대 대학가를 가다비대면 수업으로 텅 빈 대학가, 반토막 난 상가 매출

    …기되고 비대면 온라인 강의로 수업이 이뤄지면서 학교 앞에서 영업을 하고 있는 상인들의 시름이 날로 깊어가고 있다. 활기 사라진 대학가 정문 인근에 위치한 서점 역시 조용하다.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수업이 증가하면서 온라인으로 책을 구매하는 학생들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