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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싶은 것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20건
기간
1993—2026

1,220건 · '싶은 것을' · 최근 기사부터15 / 61쪽

  1. 2020.04.24 · 문화·교육 · 한수미

    자전거 타고 당진 여행

    …지 안전하게 도착하는 것이 이들의 목표다. 김서율 학생은 “자전거 타는 것을 원래도 좋아하는데 친구들이랑 함께 타니까 더욱 재밌다”고 말했다. 시골길 따라 삽교천 도착 심지어 삽교천은 벌써 세 차례나 다녀왔다. 아침 7시에 모여 보호 장비를 착용하고 …

  2. 2020.04.24 · 환경·안전 · 임아연

    얇은 책 속에 큰 울림을 담은 그림책채운동 지예슬어린이집 정근수 원장

    …산책 나온 부녀의 대화 장면을 보여준다. 아이는 끊임없이 자신이 말하고 싶은 것을 아빠에게 물어보라고 말한다. 아빠는 아이를 귀찮아하거나 보채지 않는다. 그저 아이가 물어보라는 대로 물어보고, 아이가 답을 할 때까지 기다려준다. 오로지 아이에게만 집중…

  3. 2020.04.17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 사는 이야기] 70년 인생 자서전 낸 이상자 씨돌아보니 행복이더라

    …못할 정도로 다재다능한 이상자 씨는 올해 일흔을 맞았다. 세상에 배우고 싶은 게 없을 때까지 배울 생각인 양, 배움이 너무나 즐겁다는 그는 지난 3월, 70년 인생을 풀어낸 자서전을 냈다. 지난 2016년 당진시자원봉사센터에서 우연히 본 수강생 모집광…

  4. 2020.04.10 · 지역사회 · 박경미

    [사랑을 나눠주세요] 고대면 용두리 김복순 씨 가족“포기하고 싶지만 엄마 혼자 두고 갈 수 없어요”

    …는 엄마 고대면 용두리에 거주하는 엄마 김복순(79) 씨는 노래 부르는 것을 좋아한다. 주간보호센터에 머무는 시간 중 노랫소리가 들리면 곧잘 노래를 따라 부른다. 김 씨는 지적 장애를 앓고 있다. 그는 지역사회에서 마련해준 방 두 칸에 화장실 하나가 …

  5. 2020.04.06 · 인물·동정 · 한수미

    [현안 인터뷰] 신순옥 당진가족성통합상담센터장 “이미 우리 주위에 ‘n번방’ 있다”

    … 고정관념이 성차별과 성폭력으로 이어진 것이다. Q. 성범죄에 속한다는 것을 알고 난 후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가? A. 디지털 성폭력의 피해는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해 그 피해가 커진다는 점을 감안해 보면 혼자서 해결하는 것이 어렵다. 다양한 지원기관을…

  6. 2020.04.03 · 정책·행정 · 임아연

    첨예한 경쟁 토론회서 폭발[4.15 총선 후보자 초청 토론회를 마치며]

    … 후보 지지자가 김동완 후보의 대형 현수막의 문구를 바꿔 SNS에 올린 것을 겨냥한 것이다. 이어 김 후보는 미래통합당 컷오프 이후 무소속으로 출마한 정용선 후보에 대해서도 “미래통합당의 공천 결과가 뒷거래에 의한 것”이라고 주장하는 것에 대해 불편한…

    당진시대
  7. 2020.03.30 · 지역사회 · 김예나

    [봉사단체 탐방] 쎄미봉사단사랑 한 땀, 정성 한 땀 ‘수세미’

    …원봉사센터를 통해 조직된 봉사단체다. 수세미를 만들어 이웃들에게 나누고 싶은 지역민들이 모여 하나의 봉사단체를 만들었다. 이들은 매월 첫·셋째 주 화요일마다 당진3동행정복지센터 북카페에서 만난다. 두 시간 가량 어떤 수세미를 만들지 고민하고, 수세미 …

  8. 2020.03.27 · 환경·안전 · 한수미

    “소풍 가고 싶은 섬, 난지섬으로”

    …다. 또한 난지섬에 도착해 처음으로 마주하는 섬의 입구 경관을 개선하는 것을 비롯해 △난지섬 해수욕장 △해안가 해송길 △마을경관 △의병총 메모리얼 개선 작업에 들어간다. 이밖에도 연도교 개발로 훼손된 산의 절토사면을 자연 식생으로 복원하는 작업과 도비…

  9. 2020.03.23 · 산업·경제 · 임아연

    [지속가능한 삶 실천하기 6] 육류 소비 줄이기고기를 포기할 수 있을까?

    …등 여러 가지 어려운 용어들로 구분하지만, 곡물·채소·과일 이외에 어떤 것을 먹고, 어떤 것을 먹지 않을지 스스로 결정하면 된다. 나는 소·닭·돼지 등과 같은 고기류와 달걀을 먹지 않기로 했다. 대신 생선과 해산물, 유제품은 먹었다. 우유와 버터 등 …

  10. 2020.03.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15 총선 후보자 지상토론 [미래통합당] 김동완 후보 “보수진영 분열 없을 것”

    …한 포퓰리즘이 되고 만다. 이번 선거에서 당선된다면 가장 먼저 해결하고 싶은 정치개혁 과제와 지역현안은 무엇인가? 정치개혁 과제는 첫째, 현 문재인 정부의 서투른 국정정책을 바로 잡는 것이다. 둘째, 국회운영에 있어 상대를 인정하지 않는 국회법 등 관…

  11. 2020.03.06 · 정책·행정 · 김예나

    “확진자 발생할 경우 천안단국대병원으로 이송”[코로나19 관련 현안 인터뷰] 김홍장 당진시장

    …하는 등 소상공인들의 어려움 덜기 위해 노력하겠다. 시민들에게 당부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대규모 행사 참석을 자제하고, 손 씻기, 마스크 착용하기 등 개인위생 관리 및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 아울…

  12. 2020.03.06 · 정책·행정 · 임아연

    “당 화합 및 보수층 결집해야” [4.15 총선 출마예정자를 만나다 7] 김동완 예비후보(미래통합당)

    …을 같이 헤쳐나가자고 기회를 줘서 감사할 따름이다. 내가 많이 부족했던 것을 깨달았다. 더욱 섬기면서 경험과 지식을 조국과 고향을 위해 쓰고 싶다. 정용선 예비후보가 컷오프 이후 무소속을 선언했다. 당내 분열과 혼란을 어떻게 수습해 나갈 생각인가? 정…

  13. 2020.02.29 · 정책·행정 · 한수미

    “국민을 주인으로 ‘섬김의 정치’ 실현하겠다"

    …과정을 들은 적이 있다. 섬김의 리더십으로 주인인 국민을 위해 정치하는 것을 강조했던 점이 인상적이었다. 지난 총선에서 친반국민대통합당으로 출마했으나 낙선했다.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할 것인가? 지난 총선에서 한 번 출마했었지만, 태양에 …

  14. 2020.02.25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 송악읍 기지시리 우리동네식빵 김수지·이정우 부부“건강 담은 식빵, 동네에서 만나요”

    …표는 “주변에 우리를 포함해 아이 키우는 집이 많다”며 “아이에게 좋은 것을 먹이고 싶은 마음이 컸다”고 말했다. 아이를 위해 좋은 빵을 만들고, 또 빵집을 운영하면서 아이와 함께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며 우리동네식빵을 시작하게 됐다고. “저희는 많…

  15. 2020.02.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최연숙 당진시의회 의원공공건축 변화가 필요하다

    …여 공공건축에 대한 도시 브랜드를 만들어가고 있다. 공공성을 통해 살고 싶은 도시, 걷고 싶은 도시를 만들어 생활의 질과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을 목적으로, 공공건축의 변화를 통해 도시의 정체성을 살리고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지역에서 의정활동을 하면서…

    당진시대
  16. 2020.02.25 · 정책·행정 · 한수미

    ■코로나19 당진지역 상황을 전해드립니다 8 코로나19 관련 현안 인터뷰이인숙 당진시보건소장“당진에 확진자 없다”

    … 발급은 합덕보건지소로 임시 이관한다. 예방접종은 민간의료기관을 이용할 것을 권장한다. 당진시보건소에서는 예방과 방역, 선별진료 및 역학조사 등 코로나19 업무에 주력할 예정이다. 개인이 위생을 위한 방법은? 현재 대여 가능한 휴대용 분무 소독기를 당…

  17. 2020.02.07 · 지역사회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명장 아버지와 봉사왕 아들 봉사하는 신우영(현대제철 근무)·신동국(당진고2) 부자(父子)

    …편”이라며 “하지만 요양원에 가서 할아버지와 할머니들한테 살갑게 대하는 것을 보면서 신기하고 새롭게 보였다”고 말했다. 아버지 신 씨 역시 “아들과 낙엽 치우는 봉사를 했는데 생각보다 일을 잘하더라”며 “게으름 피우지 않고 성실히 하는 것을 보니 피는…

  18. 2020.02.07 · 산업·경제 · 한수미

    [신설상가] 소닭보듯 가성비 좋은 소고기를 부담없이

    …자치위원장은 주민들이 모여 회식할 수 있는 큰 규모를 가진 식당이 없는 것을 아쉬워했다. 이를 고민하던 찰나 경희대 호텔조리학과를 졸업한 아들 박명욱 씨가 자신의 전공을 살려 새로운 도전하기를 원했고, 어머니 김민선 씨가 손을 더하며 소닭보듯이 문 열…

  19. 2020.02.03 · 인물·동정 · 한수미

    “시민 건강 증진 위해 역할 다하고파”[부임 인터뷰] 구본세 국민건강보험공단 당진지사장

    …부임했다. 대호지면 장정리 출신인 구 지사장은 “고향 당진에서 근무하는 것을 1지망으로 원했다”며 “바람대로 당진에 오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민의 평생 건강을 위해 마지막까지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장기요양보험제도 안정화 이끌…

  20. 2020.01.24 · 환경·안전 · 김예나

    [4.15 총선 출마예정자를 만나다 4]박서영 법무사(자유한국당)“환경문제, 정확한 원인 규명이 먼저”

    …무엇인가? 시민활동만으로는 대한민국의 총체적인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는 것을 직면했을 쯤 주변의 권유로 출사표를 던지게 됐다. 당진보다는 주로 외부에서 활동한 것으로 알고 있다. 어떠한 활동을 했는가? 동성애 인권화 반대(동성결혼 합법화 저지), 공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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