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것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99건
연도
2019년

299건 · '우리 것이'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5 / 15쪽

  1. 2019.01.18 · 지역사회 · 한수미

    “중요 정보에 오탈자 주의해야”

    …으로 분리해 독자들이 읽기 편하도록 해야 한다. ·터미널 사람들을 통해 우리 주변의 이웃 이야기를 담을 수 있어 좋았다. 연재 보도하면 좋을 것이다. 하지만 다소 사진이 아쉬웠다. ·알려지지 않은 새로운 체육 단체를 소개해 좋았다. ·독자들에게 도움이…

    당진시대
  2. 2019.01.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교 교육력 제고 위해 학부모가 나아가야할 방향

    …육 정책으로 인해 일선 학교 및 학생 학부모들이 모두 힘들어 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기 때문입니다. 이런 교육을 혁신하기 위해서는 학교 교육의 환경 변화에 학부모들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으며 아무리 좋은 의도를 가진 정책일 지라도 학부모의 …

    당진시대
  3. 2019.01.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청와대 행정관과 육군참모총장

    …않는다. 인사업무는 더욱 그러하다. 따라서 청와대는 이번 사건을 두둔할 것이 아니라, 애숭이 행정관의 공명심에서 나온 개인 일탈로 치부하고 철저한 조사와 재발방지에 역점을 뒀어야 했다. 네 번째, 인사 관련 서류를 잃어버렸다는 것도 도저히 납득할 수가…

    당진시대
  4. 2019.01.15 · 정책·행정 · 임아연

    해나루쌀로 빚은 떡 장인의 ‘명품떡’읍내동 민속떡집 오영숙 대표

    생일이나 좋은 일이 있을 때 빠지지 않는 것이 바로 ‘떡’이다. 반달 모양으로 빚어 달이 차오르듯 더욱 풍성해지라는 의미의 송편부터 백일·첫돌에 해맑은 아이처럼 순수하게 빚은 백설기, 액운을 쫒는다는 의미에서 붉은 팥으로 만들어 이사온 날 이웃들과 함…

    당진시대
  5. 2019.01.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해년(己亥年) 새해의 기도

    …오려고 했다. 또 한 해가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는 나이 탓만은 아니었을 것이다. 어찌할 수 없는 허무함 – 바로 인생무상(人生無常) 때문이었을 것이다. 매년 연말이 다가오면 약방의 감초처럼 등장하는 단어는 다사다난(多事多難)이 아닌가 생각한다. 특히,…

    당진시대
  6. 2019.01.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의 글] 김희봉 당진시 학교급식운동본부 상임대표당진시 학교급식, 학생들 건강과 농민소득이 우선

    … 대리점권 인정 그리고 급식지원센터 대표직을 요구하면서 파행을 맞게 된 것이다. 돌이켜보면 이번 사태의 원인은 조공법인의 APC와 학교급식지원센터 회계의 통합운영으로, 학부모단체와 시민단체에서는 회계의 투명성을 위해 분리 해주기를 요구하였으나 거절돼 …

    당진시대
  7. 2019.01.14 · 문화·교육 · 임아연

    춤사위 하나하나에 한국을 담다중요무형문화재 제92호 태평무 이수자 백수경 씨

    …’ 때문이기도 했다. 인간문화재 故 강선영 선생은 태평무 예능보유자로, 우리나라 근대사에서 당대 최고의 예인으로 꼽히는 한성준 선생의 춤을 이은 제자다. 한성준 태평무 전수자는 한영숙 선생과 강선영 선생 둘 뿐이다. 강선영 선생은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8. 2019.01.14 · 인물·동정 · 박경미

    올해의 문학인2 박민식 시인 “일상을 담은 시”

    …으로, 지난 2016년에 출간된 시집 <성채꽃> 이후에 쓴 시들을 모은 것이다. 그의 시들은 일상적 삶의 체험으로 쓰였다. 화려한 기교나 수사를 동원하지 않고 이야기하듯 자연스러운 시어로 풀어나간다. 박 시인은 “일상에서 받은 느낌을 시로 쓴다”며 “…

  9. 2019.01.14 · 문화·교육 · 박경미

    엄마의 마음으로 펴낸 그림책

    …도서관문화진흥원이 주관한 ‘1관1단’ 사업에 당진시립송악도서관이 선정된 것이 계기가 돼, 그림책을 출판하게 됐다. 이 사업은 도서관과 박물관, 미술관 등의 공간을 활용해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이들은 지난해 3월부터 10월까지 조혜란 작가…

  10. 2019.01.10 · 산업·경제 · 김예나

    “밥 한 공기 300원, 쌀 목표값 24만원 보장!”

    … 지침이 안타깝고 이해가 되지 않는다. 당진시농민회 회원들은 힘을 모아 우리의 목적이 달성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이열용 쌀전업농 당진시연합회장: 물가 상승률을 적용하면 쌀값은 24만 원이 돼야 한다. 쌀값이 회복되고 있는 시점에서 정부에서는 …

  11. 2019.01.10 · 산업·경제 · 김예나

    [부임인터뷰] 박장순 농협중앙회 당진시지부장“3농혁신, 시와 농협 지향점 같아”

    …관심이 크고 유기농과 친환경에 대한 수요가 높다. 농촌 인구의 고령화는 우리가 해결해야 할 숙제다. 고령화의 한계를 극복하는 것이 제일 큰 과제다. 더불어 스마트농업과 청년농업인 육성 등은 농협이 함께 가야하는 부분으로, 행정과 농협이 함께 고민해야 …

  12. 2019.01.10 · 문화·교육 · 한수미

    터미널 사람들

    <편집자 주> 2003년 당진터미널이 첫 문을 열었다. 우리에게 ‘신터미널’로 익숙한 이곳도 어느새 세월이 흘러 곳곳에 시간의 흔적들이 묻어 있다. 수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오갔고, 터미널 안에서 하루를 맞이하고 끝내는 사람들이 있다. 새벽 1시 상가 …

  13. 2019.01.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 칼럼]홍기후 충남도의회 의원교육도시 당진을 꿈꾸며

    … 교복의 유통흐름에 대한 세밀한 사전 조사나 전문성 미비로 인해 발생한 것이다. 또한 교육청이 교복자율화 학교에 대해 학교운영비 등 적정한 인센티브 제공과 교복간소화를 유도하는 공문을 각 학교에 보냄으로써 무상교복 시행의 취지를 무색케 했다. 무상교육…

    당진시대
  14. 2019.01.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혜경 합덕읍주민자치위원합덕의 미래는 현재 진행형

    … 기억에 남는다. 좀 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주민들과 어르신들, 그리고 우리 아이들에게도 배우는 즐거움과 삶의 질이 높아졌으면 한다. 지금은 장소가 협소하고 부족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하지 못하고 있지만 2019년 5월이면 합덕교육문화센터가 준공될 예정…

    당진시대
  15. 2019.01.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종교칼럼] 이동일 당진시기독교연합회장 거산감리교회 담임목사 빛을 발하는 교회

    …산상설교에서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겨지지 못할 것이요. 사람이 등불을 켜서 말 아래에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이러므로 집 안 모든 사람에게 비치느니라. 이같이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당진시대
  16. 2019.01.07 · 인물·동정 · 박경미

    [인터뷰] 윤성의 심훈기념관운영위원회 부위원장 “후대에 지역의 역사 바로 알려야”

    …터 할아버지, 할머니 손에 자랐다. 아버지에게는 큰 영향을 받지 않았을 것이다. 이 사안과 아버지의 친일행적을 연결 짓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본다. 당진문학 제17호에 글을 기고한 이후 지역과 문학계 반응은 어땠나? 당진문학에 실린 글이 당진시대를 통해…

    당진시대
  17. 2019.01.07 · 인물·동정 · 박경미

    [올해의 문학인 1] 이옥하 시인 “장애인문학회 결성 바라”

    …들은 모두 경험에서 비롯됐어요. 삶을 시로 표현했으니 가슴으로 시를 쓴 것이죠. 글을 쓴다는 게 내게 큰 힘이 됐습니다.” 이옥하 시인이 2018 올해의 문학인으로 선정돼, 시집 <봄날은 그렇게 울었다지>를 출간했다. 시집 <봄날은 그렇게 울었다지>는…

  18. 2019.01.04 · 산업·경제 · 한수미

    교수협, 신성대 정상화 요구…커지는 목소리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김병묵 총장은 “고쳐야 할 것, 개선해야 할 것이 많다”며 “생각이 다를 순 있지만 우리 대학을 지키고 우리 대학의 발전을 위해 함께 하겠다”고 전했다.

    당진시대
  19. 2019.01.04 · 지역사회 · 김예나

    미담 민요지도 봉사하는 김옥분 씨(면천면 원동리·73)“흥겨운 우리가락으로 함께 봉사해요”

    … 왔다. 김 씨는 “경기민요의 경우 높낮이가 있어 경쾌하고 맑고 투명한 것이 매력”이라고 말했다. 이어 “소리도 좋지만 경기민요를 통해 폐활량이 좋아졌고 스트레스를 해소했다”며 “민요는 알면 알수록 어렵지만 그만큼 매력도 크기 때문에 오랫동안 민요를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