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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이렇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49건
기간
1993—2026

1,949건 · '우리 이렇게' · 최근 기사부터15 / 98쪽

  1. 2021.11.26 · 지역사회 · 임아연

    재주는 주민이 부리고 돈은 공무원이 번다?

    … 운동하자’ △송산면: 오송산 마을복지계획단 △당진1동: 마을복지계획 ‘우리가 참여하고 우리가 만들어요’ △당진2동: 주민 주도가 되어 마을복지를 만들다 △당진3동: 마을복지계획 수립 등을 주제로 다양한 사업을 실시했다. 예를 들어 당진3동에서는 주민…

    당진시대
  2. 2021.10.30 · 산업·경제 · 박경미

    [맛집] 송산면 동곡리 동해아구 대표 박영숙찬 바람 불 땐 칼칼한 ‘아귀지리탕’

    …산업단지로 변한 게 아쉬워요. 넓고 푸른 바다는 경제적으로, 환경적으로 우리에게 더 좋은 자산이었어요.” 당진으로 이주하면서 박 대표는 인천에서 횟집, 한정식 전문점 등 10년간 요식업을 해오던 경력을 살려 ‘동해아구’를 차렸다. 그는 “주변에 아귀를…

  3. 2021.10.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유은희 당진중앙성결교회 집사 가을이 오는 소리

    … 얻는다는 말인가. 바쁠 때는 곤궁을 바쁘지 않을 때는 권태를 얻을 뿐 이렇게 많은 고뇌에 대해 보잘 것 없는 보수를 받는다. 고난 속에도 나를 키울 수 있는 지혜를 이렇게 내 옆을 무심코 지나치는 헐벗은 나무들에 메우고자 하는 것이다. 우리는 태양을…

    당진시대
  4. 2021.09.18 · 산업·경제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대호지면 장정리 ‘꽃벼리뜰’ 김한하 대표“올망졸망 우리나라 토종 야생화 보러 오세요”

    …면 좋기만 하단다. 특히 팔기 위한 목적으로 수입해서 기르는 원예종보다 우리나라 토종 야생화가 좋다고. 그는 “토종 야생화는 화려하진 않아도 작고 예뻐 매력있다”며 “하얗고 여린 토종 튤립인 ‘산자고’가 있음에도 원예종에 밀려 우리 토종은 주목받지 못…

  5. 2021.09.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론] 백서와 흑서심규상 오마이뉴스 대전충남본부장

    …나, 형제자매를 대신해 그의 부모나 일가족을 몰살한 예도 많았다. 당시 이렇게 억울한 죽임을 당한 사람이 약 100만 명으로 추정된다. 전국 방방곡곡 어디를 가나 억울한 학살 터가 즐비하다. 하지만 이후 반세기가 넘는 기간 동안 누구도 이 사건을 입에…

    당진시대
  6. 2021.09.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뒷모습이 아름다운 사람 구본세 국민건강보험공단 당진지사장

    …때때로 분주한 걸음을 멈추어 서서 뒤돌아볼 줄 아는 사람이 되고 싶다. 우리들은 어디 외출할 때면 거울 앞에서 얼굴을 다듬고 옷매무새를 고치느라 한참을 이리 뜯어보고 저리 뜯어본다. 말하자면 보이는 부분을 치장하는데 여념이 없는 것이다. 그런데 여기서…

    당진시대
  7. 2021.09.10 · 지역사회 · 김예나

    역사·문화 품은 천년고도 면천의 중심지[우리마을 이야기 13] 면천면 성상1리

    …의 맥이 끊길지도 모르는 마을의 이야기를 기록하고자 한다. 본지에서는 ‘우리마을 이야기’라는 기획취재를 통해 기사와 영상으로 마을의 이야기를 담아낼 계획이다.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취재·보도됩니다. 오랜 역사와 문화를 간직한 면…

  8. 2021.09.10 · 인물·동정 · 박경미

    장강명 소설가 심훈문학대상 수상■ 2021 심훈 문학제

    … 않는 상록수처럼” “심훈 선생은 상록수를 통해 일제 식민시대를 살았던 우리 민족의 정서를 새로이 지각하고 농촌계몽과 민족운동의 열정을 불태울 수 있던 계기를 마련해준 인물입니다. 시대가 변하고 고난 속에서도 푸르름을 잃지 않는 상록수처럼 민족의 독립…

  9. 2021.09.10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지시리 힐스테이트 당진2차아파트 유휴공간, 돌봄 공간으로 활용

    …편 앞으로는 돌봄공간에 대근육 발달을 위한 놀이기구가 들어올 예정이다. 이렇게 꾸며진 돌봄 공간은, 충남워킹그룹에서 실시하는 돌봄 프로그램이 끝나더라도 키즈카페처럼 입주민이 이용할 수 있다. 최익정 양성가는 “지속가능한 가치 돌봄을 위해 놀이기구를 마…

  10. 2021.08.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 칼럼] 사회복지사의 가치

    우리는 직업의식을 가지며 일을 하고, 나아가 그 활동의 의미가 무엇인지 고민하기도 한다. 그런데 같은 일을 반복하면서 타성에 젖기도 하며, 간혹 자신의 직업과 역할에 대한 딜레마에 빠지는 경우가 있다. 특히 신입직원은 상상과 다른 현실에 지치기도 하고…

  11. 2021.08.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촌 지킴이의 눈물-소들섬을 바라보며-

    …지역으로 어촌계 주민들의 소득원이기도 하다. 철새 먹이가 풍부한 이곳은 우리나라 대표적인 철새 도래지이며 겨울이면 농민들이 볏짚을 썰어 철새 먹이를 준비하고 돕고 있는 철새 보호지역이다. 또한 당진시 테마관광지 9선 코스 중 1선과 2선에 선정되어 학…

  12. 2021.08.23 · 지역사회 · 임아연

    [봉사단체탐방] 동그라미 가족봉사단봉사로 세상을 동그랗게 이어가는 사람들

    … 하고, 어릴 때부터 봉사활동을 시작한 것이 다행이라는 생각도 든단다. 이렇게 자란 아이들은 각종 표창을 받는 것 뿐만 아니라 학교에서도 주도적이고 이타적인 생활로 두각을 나타내곤 했다. 봉사활동은 자연스러운 인성교육 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성장 과정 …

  13. 2021.08.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특별기고]김병민 한림대 나노융합스쿨 겸임교수우리는 전기를 얼마나 알고 있나

    …껴진다. 그 이유는 여기에 가장 중요한 사실이 하나 빠져있기 때문이다. 우리 문명은 전기를 반드시 써야 한다는 것이다. 만약 단전이 일어난다는 벽보가 집 앞에 붙는다면 아마도 우리는 지옥 같은 일상을 상상하며 머리가 복잡해질 것이다. 그러면 전기를 만…

    당진시대
  14. 2021.08.21 · 산업·경제 · 임아연

    [독자와의 만남] 신평면 금천리 월드통신 이운주 대표 “소상공인 위한 알짜 정보 담아주세요”

    …시대 덕분에 간판을 바꿨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지난해 당진시대에서는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이라는 연재 기획기사를 보도한 바 있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 소상공인을 소개하는 기사였는데 여기에 이 대표가 소개됐던 것이다. 당진시대와 인…

  15. 2021.08.17 · 산업·경제 · 박경미

    ‘면천창고’ 청년의 꿈으로 다시 태어난 50년 된 농협창고

    …로 타 지역 사람들이 일부러 이곳을 찾아올까?’라는 질문을 많이 받았고 우리만의 차별점, 전문가가 아닌 소비자가 좋아할 만한 커피 메뉴에 대해 고민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고민의 결과로 우리만의 메뉴에 집중하기로 했고, 특화 메뉴를 개발해 두 사…

  16. 2021.08.13 · 환경·안전 · 임아연

    한전 “원인 제공에 책임 통감…공식 사과”■부곡공단 지반침하 관련

    …사는 “양측이 자신의 주장만 고집하면 평행선을 달릴 수 밖에 없다”며 “이렇게 시간을 끌수록 위험도는 더 증가하고 피해는 커진다”고 말했다. 이어 “양측 모두 흡족할 수는 없겠지만 과감하고 전향적인 자세로 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양 지사는 비대위의…

  17. 2021.08.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 칼럼]한은경 마을교육공동체 어울림협동조합 이사장마을이 살아야 교육도 산다

    …의 문제를 더이상 학교만의 문제로 보아서는 안 된다는 현실의 반증이다. 이렇게 현실 교육의 문제를 함께 풀어내기 위해 고민된 마을교육공동체는 교육을 중심으로 학교와 마을이 역할을 분담하고 교육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실현하기 위한 ‘상생공동체’라는 의미가…

    당진시대
  18. 2021.07.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전탑으로부터 소들섬을 끝내 지키리라-농심이 짓밟히고 경찰에 질질 끌려갔던 그 날을 기억하며-

    …. 뜨거운 열기와 매연을 내뿜는 게 마치 우릴 위협하는듯 했다. 경찰이 우리에게 논에서 나오라고 했고, 작업자는 굴삭기를 움직여 우리가 옆으로 쓰러지게 위협했다. 솔직히 겁도 났지만 꾹 참고 ‘해볼 테면 해봐라’라는 마음으로 버텼다. 그렇게 두 번 반…

    당진시대
  19. 2021.07.12 · 문화·교육 · 박경미

    카센터 부속실에서 시작된 아재들의 ‘즐거운 인생’■ 창립 20주년 맞은 SPR음악동호회

    …놓인 통기타를 보고 문득 옛 추억을 떠올렸고 친구들을 모으기 시작했다. 이렇게 모인 이들이 드러머 조규장 씨, 기타리스트 조영동 씨, 베이시스트 노창열 씨로 모두 합덕중학교를 졸업한 친구들이었다. 키보드를 맡고 있는 이동근 회장은 지인의 소개로 200…

  20. 2021.07.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송산 섬돌매파인스톤 골프장 자리에 있던 섬돌매포구

    …모이는 곳을 만들었다. 임통은 사람이 들어갈 수 있을 정도의 크기였다. 이렇게 친 살에는 주로 밴댕이, 준치, 간재미, 꽃게 등이 잡혔다. 썰물 때 대나무로 만든 부개를 들어가서 고기를 건져왔다. 어족이 풍부하던 시절이라 부개로 수차례씩 날라야 할 만…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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