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28 · 문화·교육 · 한수미
신평면 신당리 ‘찬미의 정원’ 서기숙 대표 “당진에 뿌리 내리고 싶은 예술가의 꿈”
…취미생처럼 5만 원만 내고 공부할 수 있도록 도왔다. 동양화를 전공하는 것은 서 대표뿐이었는데도 외부강사를 채용해 강의를 열어주기도 했다. 그는 “당시 학원도 환경이 열악한데다가 원생들이 학원비를 밀리기 일쑤여서 운영하기가 쉽지 않았을 것”이라며 “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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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6건 · '것은'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6 / 17쪽
2022.01.28 · 문화·교육 · 한수미
…취미생처럼 5만 원만 내고 공부할 수 있도록 도왔다. 동양화를 전공하는 것은 서 대표뿐이었는데도 외부강사를 채용해 강의를 열어주기도 했다. 그는 “당시 학원도 환경이 열악한데다가 원생들이 학원비를 밀리기 일쑤여서 운영하기가 쉽지 않았을 것”이라며 “돈…
2022.01.28 · 지역사회 · 한수미
…나갈 예정”이라며 “당진시복지재단과 협력해 이손의료재단에서 할 수 있는 것은 최대한 돕겠다”고 말했다.
2022.01.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간의 의미 등이 크고 작게 변했다. “위기는 기회이다”라는 말처럼 모든 것은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처음에는 불편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변화, 발전, 적응의 과정을 거친다. 많은 것이 시간의 흐름 속에 해결되지만 이 중 우리가 깊은 고민을 해 봐야 하는…
2022.01.28 · 정책·행정 · 임아연
… 일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렇게 빨리 야생생물 보호구역으로 지정받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라고 여겼다. 당진시에서도 지난해 12월 본지 취재 당시 “환경부를 비롯해 5개의 협의기관이 얽혀 있는데다 야생생물 보호구역 지정 절차가 복잡하다”며 “최대한 서…
2022.01.24 · 인물·동정 · 박경미
…FC에서 함께 활동해나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무엇보다 바라는 것은 회원들이 화합하고, 부상 없이 재밌게 축구하는 것”이라며 “회원들이 즐겁게 운동할 수 있도록 회장으로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2.01.24 · 산업·경제 · 박경미
…닭발과 함께 제공되는 주먹밥을 국물닭발의 국물에 찍어 먹거나 볶아 먹는 것은 또 다른 별미다. ‘꼬육비’는 꼬막과 육회, 비빔밥을 함께 즐길 수 있어 술안주로도, 식사용으로도 제격이다. 꼬육비는 원형 판에 양념한 꼬막과 육회가 서로 마주하도록 부채꼴로…
2022.01.22 · 문화·교육 · 한수미
…화도시는 시민이 중심이 돼야 하는 사업이다. 여기서 ‘시민 중심’이라는 것은 곧 문화자치와 문화분권을 말한다. 시민에게 문화를 형성할 권한을 주고 행정이 개입하지 말고 오롯이 지원하는 역할만 해야 한다는 뜻이다. 공주시는 이를 위해 시민모임을 조직했다…
2022.01.22 · 문화·교육 · 한수미
… 있다”고 말했다. 이어 “문화재의 지속가능한 보존을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시민의 관심”이라며 “시민이 문화재를 친숙하게 느낄 수 있도록 문화재를 ‘활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접근하기 어려웠던 문화재도 시민들이 경험할 수 있도록 관련 프로…
2022.01.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용할 수 있도록 조례를 다시 개정하였다. 시의회가 다시 조례를 개정한 것은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는 꼴로 사필귀정이다. 당진시의회는 완벽한 곳이 아니다. 시의원들이 하는 심의에는 결함이 있을 수 있다. 시의회는 조례제정을 통해서 정책을 제도로 만든다.…
2022.01.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갈대>를 집필하여 출간하기도 했다. 그리고 내 인생에 보람으로 생각하는 것은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 편입학해서 교육학과, 청소년교육과, 행정학과 등 3개 학과를 졸업했고 현재 법학과를 공부하고 있다. 작년 후반기에 편입학 했는데 열심히 공부한 보람이 있어…
2022.01.16 · 문화·교육 · 김예나
…하나의 피사체를 찍다 그는 40년 전부터 사진을 찍었다. 사진을 전공한 것은 아니지만 오랜 시간 찍어왔기에 카메라를 다루는 솜씨가 노련하다. 유 씨는 “13살 때 사진 찍기를 좋아하던 아버지에게 필름 수동카메라를 선물받았다”며 “그 카메라를 갖고 친구…
2022.01.14 · 인물·동정 · 김예나
…너지로의 전환에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한다. 하지만 기존의 체계를 바꾸는 것은 많은 예산과 시간이 필요하며, 고용불안 등 경제적인 문제가 필연적으로 발생한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당진시는 RE100 산단을 조성해 새로운 사업기반을 마련하고, 정…
2022.01.14 · 정책·행정 · 한수미
…면장, 교통과장, 당진3동장 등을 역임했다. 공직 생활에서 가장 보람된 것은 지난 2016년 항만수산과장으로 재임할 당시다. 1995년 노선을 검토하기 시작해 10년 동안 이루지 못했던 신평-내항 간 연결도로 사업에 대한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시켰다.…
2022.01.14 · 정책·행정 · 임아연
…료 800만 원만 승인됐다. 당시 당진시의회는 “공영제 자체를 반대하는 것은 아니지만, 공영제가 가능한 재정 여건이 되는지 의견 수렴 등 공론화 과정이 없었다”며 “특히 감정평가 결과가 나오지 않은 상태에서 예산을 과다 추계해 올려 예산을 부결했다”고…
2022.01.14 · 산업·경제 · 임아연
…보이면 재계약이 되고, 쓴소리를 하거나 밉보이면 재계약을 하지 못한다는 것은 공공연한 현실”이라고 지적했다. 한편 가로청소원의 안전 문제와 근태 관리에 대한 문제도 제기됐다. A씨는 “어두운 새벽 도로변을 다니며 일을 하기 때문에 항상 위험에 노출돼 …
2022.01.14 · 지역사회 · 김예나
… 활동에 열심히 참여했다”며 “우리 마을이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었던 것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이라고 전했다. 주민이 건넨 수선화로 시작 면천면 죽동2리는 지난 한 해 동안 꽃길 조성부터 제초작업, 등산로 쓰레기 줍기, 반찬 나눔봉사, 간식…
2022.01.14 · 정책·행정 · 박경미
…메달을 당진시에 안겼다. 충청남도가 전국체전 배드민턴 개인전에서 우승한 것은 13년 만이다. ▶ 테니스팀 테니스팀은 최근철 감독을 중심으로 권순우, 임용규, 임성택, 이준현, 윤제원, 윤현덕, 오찬영 선수로 팀을 꾸렸다. 지난 1일 입단한 윤현덕 선수…
2022.01.11 · 지역사회 · 김예나
…전 사업 추진을 찬성했다. 당시 회의록에 따르면 이장들은 “가장 중요한 것은 경과지인 교로리(주민)의 의견”이라며 “경과지 주민들이 원한다면 그 의견에 따르는 것으로 잠정 합의키로 했다”고 기록돼 있다. 또한 업체에서 지원하는 지역발전기금 관리 등은 …
2022.01.10 · 인물·동정 · 한수미
…에서 태어나 부산에서 학창시절을 보냈다. 남편의 직장이 있는 당진에 온 것은 지난 2014년이다. 그에겐 취미가 많다. 뜨개질과 손글씨인 POP도 취미다. 스쿠버 다이빙은 자격증 취득까지 목표로 하고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 꽃을 사랑한단다. 그는 “우…
2022.01.10 · 정책·행정 · 한수미
…여성정책과 임정규 여성친화도시TF팀장은 “여성의 고용보험 가입자가 적은 것은 비정규직이나 계약직으로 근무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고 유추할 수 있다”며 “당진은 고학력자 여성이 많고 구직을 원하는 여성들이 많음에도 현실적으로 여성들이 일할 수 없는 곳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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