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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다른 시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16건
기간
1993—2026

1,416건 · '다른 시작'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6 / 71쪽

  1. 2022.01.28 · 문화·교육 · 한수미

    신평면 신당리 ‘찬미의 정원’ 서기숙 대표 “당진에 뿌리 내리고 싶은 예술가의 꿈”

    …닭에 먹힐 뻔하기도 하고, 아스팔트 위에서는 쌩쌩 다니는 자동차를 피해 다른 곳을 찾아야만 했다. 지친 아기 민들레 씨앗은 “제가 어느 곳으로 가든지 좋은 분을 만나게 해 달라”며 기도한다. 다시 정처 없이 떠돌던 민들레 씨앗은 큰 똥을 만난다. 먼저…

  2. 2022.01.06 · 문화·교육 · 한수미

    “합격만 목표로 달려왔어요”지역인재 국가직 9급 공채에 합격한 이성은 학생(당진정보고3, 父 이범호·母 신현숙)

    …. 이성은 학생은 고등학교 졸업 후 대학 진학이 아닌 취업을 선택했다. 다른 친구들과는 좀 더 빠른 사회생활을 위해 지난 고등학교 3학년 동안 모든 노력을 쏟았다. 쉬는 시간에 공부하고, 잠을 줄여가며 공부했다. 목표하는 시험을 준비하고 마지막 면접까…

  3. 2022.01.03 · 문화·교육 · 박경미

    [맛집] 채운동 스마일찹쌀꽈배기 당진점찹쌀 넣은 쫄깃한 꽈배기…간식으로 제격

    …이곳의 대표 메뉴는 꽈배기다. 고객의 80%가 꽈배기를 구매할 정도다. 다른 제빵 전문점이나 꽈배기 전문점과 달리 스마일찹쌀꽈배기에서는 꽈배기를 여러 번 꼬지 않고 한 번만 꼰다. 이길순 점장은 “나름의 노하우는 꽈배기를 한 번 꼬는 것”이라며 “꽈배…

  4. 2021.12.31 · 문화·교육 · 박경미

    “음악에 장애는 중요하지 않아요!”IT 결합형 타악기 앙상블 ‘해늘’

    …년에 당진정보고 장애학생 8명, 당진고 장애학생 4명 등 총 12명으로 시작했고, 2020년에는 합덕고 장애학생 10명으로 운영됐다. 그리고 지난해에는 당진꿈나래학교 장애학생 4명과 합덕고 장애학생 6명으로 구성돼 활동해왔다. 오디션 통해 단원 선발 …

  5. 2021.12.21 · 문화·교육 · 임아연

    [그때, 이곳 – 도시재생의 길을 묻다 4] 당진상고(현 당진정보고)1946년 개교한 당진 최초의 고등학교

    … (김충완) 42년 동안 당진상고로 존재 1946년 당진공립초급중학교로 시작한 학교는 1951년에 당진농업고등학교로 바뀌었다가, 1956년 당진상업고등학교로 변경됐다. 그렇게 42년 동안 이어져온 당진상고는 1998년 당진정보고등학교로 개명했다. 가장…

    당진시대
  6. 2021.12.19 · 문화·교육 · 한수미

    원두 본연의 향과 풍미를 담은 커피 한 잔읍내동

    …이를 아는 한 잔, 한 입, 공간’의 슬로건처럼 한잔의 커피에도 어제와 다른 차이가 있고, 한 입에도 그 차이를 느낄 수 있는 공간이다. 김동현 대표는 호주 시드니에서 유학 생활을 하던 중 공부를 위해 집 근처 카페를 자주 다니면서 카페 인테리어에 관…

  7. 2021.12.11 · 문화·교육 · 박경미

    이외수 작가 상주 문하생 출신 이시유 시인(송악읍 중흥리)“내 삶은 시로 구원받았다”

    … 말했다. 처음 한동안은 등단의 설렘으로 행복했지만 그는 다시 고민하기 시작했다. 그는 “등단 후 정말 내가 원하는 게 무엇인지 생각했다”면서 “등단을 했으니 ‘삶의 무언가를 더 바꿔야 하지 않나?’라는 생각에 또다시 방황하기 시작했다”고 덧붙였다. …

  8. 2021.10.26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자전거 출퇴근 챌린지 우승자 정희철 씨한 달 동안 자전거 타고 4042km 주행부산 5번 왕복할 거리

    … 안았다. 모든 부문에서 수상한 지역은 당진시가 유일하다. “쌀 하나로 시작한 대회” 정 씨가 챌린지에 도전하게 된 계기는 우연과 오기였다. 코로나19로 2년 동안 운동을 쉰 정 씨는 ‘라이더 홍’이라고 부르는 지인 김홍일 씨와 함께 자전거 용품업체 …

  9. 2021.10.09 · 문화·교육 · 박경미

    피아노 영재 이룸 학생 (당산초6, 父 이현태·母 박소연)“내 꿈은 연주 잘하는 피아니스트”

    … 말했다. 11살에 피아노 전공 결정 이룸 군은 8살에 피아노를 배우기 시작했다. 유아기 때도 바이올린을 장난감처럼 여기며 좋아할 정도로 음악을 좋아했다고. 이듬해에는 피아노 콩쿠르에서 학년 대상을 수상했단다. 어머니 박소연 씨는 “연습을 많이 하지 …

  10. 2021.10.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 손 안에 가장 가까운 기적 ‘심폐소생술’

    …환자 발생 시 구급대원도 의료진도 아닌 목격한 사람이 즉시 심폐소생술을 시작해야 정상 상태로 소생시킬 수 있다. 최근 서구화된 식습관이나 생활방식의 변화 등으로 돌연사의 발병나이가 점점 젊어지는 추세다. 또한 의료기술의 발달로 인해 노령화사회는 가속화…

  11. 2021.10.05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 읍내동 무수동실내포차“15년 전 짜그리가 돌아왔어요”

    … 넘어가는 길에 ‘회영가든’을 운영했던 김 대표는 서른 중반부터 요리를 시작해 경력만 30여 년이 넘었다. 식당일을 그만두고 최근까지 동생(김회영 면천읍성안 그 미술관장)이 운영하는 미술관 2층 카페에서 커피를 내리며 사람들을 만나왔다. 김 대표는 “…

  12. 2021.10.05 · 문화·교육 · 한수미

    고교학점제 2023년 시행…“학생·학부모 인식 부족”

    …진시와 충남도를 비롯한 민·관·학이 각각 어떤 준비를 해야 할지 오늘을 시작으로 제2, 제3의 공론의 장이 마련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고교학점제란 학생들이 진로에 따라 다양한 과목을 선택해 이수하고, 누적학점이 기준에 도달하면 졸업을 인정받는 …

  13. 2021.10.05 · 문화·교육 · 한수미

    “가을바람과 함께 당진을 걸어요”

    …특징 및 사진이 담겨져 있다. [당진] 당진천변길 당진시보건소 후문부터 시작해 어름수변공원까지 이어진 당진천변길은 당진천을 따라 평탄하게 이어져 있다. 봄에는 벚꽃이 풍성하게 펴 아름다운 장관을 연출한다. 또한 보건소 바로 옆길에는 5일과 10일마다 …

  14. 2021.09.18 · 문화·교육 · 임아연

    “동네 책방으로 북나들이 떠날래요?”

    …) △한선예의 꿈꾸는 이야기(신평면 금천리)가 독서행사를 추진한다. 첫 시작으로 9일 오래된 미래(대표 지은숙)에서 ‘동네가수 이내와 함께하는 밑줄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날 시민들은 가장 좋아하는 구절을 밑줄 친 책과 그 문장을 소개하고 가수 이내가…

  15. 2021.08.29 · 문화·교육 · 박경미

    “문화도시는 우리가 지향해야 할 가치”

    … 있다. 당진시 역시 일찍이 지난 2018년부터 문화도시에 대한 논의를 시작했다. 제4차 법정 문화도시 지정에 도전하며, 지난해 9월 문화도시 추진을 위한 행정TF팀 구성을 시작으로 문화도시 조성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 지원 조례 제정, 당진시 문화…

  16. 2021.08.28 · 문화·교육 · 한수미

    마을교육포럼 “교육이 살면 아이가, 그리고 마을이 산다”

    …학교에서 하지 못하는 아이템을 찾아 들고 갔다. 차츰 학교가 문을 열기 시작했고 지금은 아이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함께’ 만들어 가는 진정한 마을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당진행복교육지구는 학교와 마을이 함께하는 협력과 상생의 마을교육공동체를 구축하기 위…

  17. 2021.08.28 · 문화·교육 · 박경미

    나만의 색을 찾아서아트 인 더 컬러 전시 즐기기

    …션 맵핑 작업(표면에 빛으로 이뤄진 영상을 투사하는 기술)을 통해 마치 다른 물건이나 공간인 것처럼 느끼게 한다. ② ‘오릿 푹스’의 공간 온통 빨강색으로 뒤덮인 오릿 푹스의 공간은 강렬한 에너지가 느껴진다. 그는 인생의 아름다움을 가장 잘 표현할 수…

  18. 2021.08.27 · 문화·교육 · 임아연

    “소들섬에 철탑…역사에 남을 부끄러운 짓”[월요일에 만난 사람] 우강면 송전선로 반대대책위원회 유이계·이봉기 씨 부부(우강면 부장리)

    …60대를 맞았다. “한 해 한 해 버텨왔는데, 어느새 환갑이 되었네요. 다른 건 다 괜찮은데, 자식들이 우리를 보면서 마음 아파해서 그게 참 속상해요. 자식들은 우리가 이 일로 더이상 상처받지 않길 바라는데, 그 마음을 생각하면 참으로 안타깝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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