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싶은 것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20건
기간
1993—2026

1,220건 · '싶은 것을' · 최근 기사부터16 / 61쪽

  1. 2020.01.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 칼럼] 명인이 난무하다

    …곤 했다. 자연의 품이 정말 좋았다. 자연의 품속에서 왜 그렇게 배우고 싶은 것이 많았는지……. 꽃차와 약선차를 정식으로 배우기 시작했다. 그후에도 진정한 차 마이스터가 되기 위해 늘 연구하고 배우고자 했다. 경기도로 강의 다닐 때는 수강생들과 함께 …

    당진시대
  2. 2020.01.23 · 정책·행정 · 김예나

    사요라에서 한수진으로 사는 법 [세상 사는 이야기] 우즈베키스탄에서 온 한수진 씨(읍내동‧49)

    … 할머니였다. 그는 “할머니는 한국인과 결혼하는 것, 한국에서 생활하는 것을 가장 먼저 축하해 준 사람”이라며 “엄마의 반대가 커서 몰래 한국을 왔던 그 순간에도 할머니는 내 편이 돼주셨다”고 회상했다. “친절한 한국사람…한국 전도하기도” 서울과 남양…

  3. 2020.01.21 · 산업·경제 · 김예나

    [부임인터뷰] 차종현 농협중앙회 당진시지부장“유통과 판매, 농협 본연 업무에 더욱 신경쓸 것”

    …다. 운동체의 성격으로 본다면 농업인의 요구와 필요한 사항에 대해 많은 것을 수행해야 한다. 이를 위해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또한 농업인의 요구에 부응하려면 경영체인 농협이 신용사업과 경제사업 등의 사업 수행을 통해 적정한 이윤을 취해야 가능하다. …

  4. 2020.01.21 · 문화·교육 · 임아연

    업체탐방 해나루요리학원마음을 전하는 행복한 요리교실

    … 수제맥주, 커피(바리스타)와 와인(소믈리에)까지 그야말로 음식의 모든 것을 배울 수 있다. 요리를 잘하고 싶은 사람은 물론, 취·창업을 준비하는 사람, 요리사를 꿈꾸며 대학입시를 준비하는 학생 등 많은 사람들이 해나루요리학원을 찾는다. “더 넓게 볼…

  5. 2020.01.20 · 문화·교육 · 박경미

    “이게 내가 정한 길이에요!”

    …서 그림을 못하게 됐어요. 10년 동안 놓은 붓을 다시 쥐며 제가 하고 싶은 것을 하고 사는 것처럼, 딸도 하고 싶은 일을 해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엄마 이영희 씨) “승부욕, 실력, 성실 겸비” 많은 갈등 끝에 시언 양은 댄스스포츠를 자신의 미래…

  6. 2020.01.17 · 산업·경제 · 임아연

    [4.15 총선 출마예정자를 만나다 3] 정석래 전 한나라당 당진당협 위원장 “기업 유치해 인구 30만 도시 만들 것”

    …우기 위해 무려 10년 동안 공부했다. 과거에 경솔하고 겸손하지 못했던 것을 깨닫고 지금은 과감히 떨쳐버렸다. 공사장에서 철근을 메고 노동자들과 같이 일했다. 누구보다 기초를 튼튼히 다져온 것이 나의 경쟁력이다. 선거운동 전략은 무엇인가? 솔직함으로 …

  7. 2020.01.17 · 산업·경제 · 한수미

    설명절 앞둔 당진전통시장 풍경

    …어오지 않는다”며 아쉬움을 내비쳤다. 이어 “그래도 시장은 자기가 사고 싶은 만큼 싱싱한 물건을 저렴하게 살 수 있어 좋다”고 말했다. 맞은편 상가 동양청과의 가판에는 싱싱한 과일이 먹기 좋게 놓여 있다. 이춘자 대표는 “백화점에서 사과 한 상자를 5…

  8. 2020.01.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 프레드릭처럼 살기

    …은 햇살, 색깔, 이야기는 가족에게 나누어준다. 나도 프레드릭처럼 좋은 것을 나눠주는 사람이 되고 싶다. 그래서 올해의 목표는 이야기를 나눠주는 것으로 정했다.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먼저 이야기를 모으는 것부터 해야 한다. 이야기를 모으기 위해서는…

    당진시대
  9. 2020.01.13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신임 이장을 소개합니다] 순성면·신평면

    …니다.” 이상규(본2리) “본2리를 위해 열과 성을 다해 열심히 봉사할 것을 약속합니다. 수로 및 하천정비사업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본2리 주민 모두 건강한 한 해 보내길 소망합니다.” 강인기(성북1리) “주민들의 단합을 제1순위로 …

    당진시대
  10. 2020.01.09 · 지역사회 · 임아연

    합덕감리교회 갈등 관련[일문일답] A장로 측

    …명할 기회조차 주어지지 않아 너무나 억울했다. A장로에게 잘못이 없다는 것을 알릴 방법이 없어 단체카톡방을 만들어 성도들을 초대해 관련 내용들을 전하려 했던 것이다. 토지 매입과 관련해 A장로에게 잘못이 없다는 것만 밝혀진다면, 담임목사와 B장로 측이…

    당진시대
  11. 2020.01.09 · 지역사회 · 임아연

    합덕감리교회 갈등 관련[일문일답] B장로 측

    …매입 과정을 알아보던 중 서로 다른 금액이 적힌 부동산 계약서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최초 계약서에는 총금액 3억9900만 원(평당 18만 원, 총 2220평)을 지급키로 하고, 특약사항으로 해당 부지에 있는 묘지 이장비용과 폐기물 등 지상물을 처…

    당진시대
  12. 2020.01.09 · 인물·동정 · 임아연

    합덕감리교회 갈등 관련[일문일답] 노종석 담임목사

    …로 알고 있다. 그렇다면 작년에는 당사자들이 아무런 언급도 하지 않았던 것을 올해에는 왜 굳이 교리와 장정에 위배된다고 하면서 각 지방 대표 50%를 자신들이 지명하겠다고 요구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 -. 지난 1월 5일 A장로와 협의한 내용 중,…

    당진시대
  13. 2020.01.09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람을 찾습니다] 우강면 출신 배성환 씨를 찾습니다“죽기 전 꼭 찾고 싶은 생명의 은인”

    …위가 치료를 해줬는데, 우강면 출신이라면서 같은 당진 사람이라고 말했던 것을 기억한다”고 말했다. 이어 “생명의 은인을 찾고 싶어 수소문했지만 찾을 길이 없었다”면서 “죽기 전에 한 번이라도 만나 고마움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우강면 출신으로 베…

  14. 2019.12.30 · 지역사회 · 박경미

    [사회단체탐방] 굿앤굿 봉사단“청소년들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하면 시민들의 봉사 참여를 높일 수 있을까’다. 사람들에게 함께 봉사할 것을 권유하면 선입견과 오해로 참여를 꺼려한다고. 이 총무는 “사람들의 편견이 너무 안타깝다”며 “두리마을은 비영리시설이지만, 사람들이 영리시설로 오해해 활동의 당위성을 설득하는게…

  15. 2019.12.27 · 산업·경제 · 임아연

    “엄마들의 정치시대! 노동자·농민 위한 민중당” [4.15 총선 출마예정자를 만나다 1] 김진숙 민중당 당진시위원장

    …엇인가? 결혼 후 아이를 낳고 살면서 겪은 어려움이 나만의 문제가 아닌 것을 깨달았다. 개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 구조적인 문제라는 것을 알게 되면서, 사회를 바꾸는 것은 곧 정치의 영역이라고 생각했다. 현재 국회의원의 평균연령은 55.5세, 300…

  16. 2019.12.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매력적인 도시 당진을 꿈꾸다

    …이다. 인구 20만의 여타 중소도시와 차별화된 당진만의 매력적이고 살고 싶은 도시를 연구해 보자는 2시간의 회의에 문제점과 앞으로의 방향성을 찾는데 여러 전문가의 의견이 있었다. 문제점 중 공공건축의 특색 없는 디자인이 양산되는 점과 지역성을 반영하지…

    당진시대
  17. 2019.11.28 · 문화·교육 · 한수미

    예비 ‘쉐프’의 꿈을 키우며[꿈을 향해 가는 아이들] 손서빈·정현주·장우혁·윤석민 학생

    …요리 영상을 보고, 문제집을 덮는 대신 싱크대를 정리한다.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찾아 달려가는 학생들이 있다. 아직은 밑그림 수준의 불투명한 미래지만, 포기하지 않고 색을 칠해나간다면 언젠가는 자신만의 그림이 완성될 것이다. 그 꿈을 향해 가는 예비…

  18. 2019.11.25 · 환경·안전 · 박경미

    “현대제철, 대기오염물질 정보 공개하겠다”

    …9t, 2021년에는 1만 t으로 2018년 대비 50% 이상 저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말했다. 이어 최 상무는 “1, 2소결 청정설비 개선공사가 지난 6월 완공되면서 최소 수치를 기록했던 지난 3월 2263t이었던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이 6월부터…

  19. 2019.11.22 · 문화·교육 · 한수미

    “우리의 꿈은 래퍼입니다!”

    …지만 주어진 상황에 따라 움직이다 보면 내 꿈은 무엇인지, 무엇을 하고 싶은지 알지 못한 채 살아간다. 하지만 생각보다 꿈은 작은 것에서 시작되곤 한다. 압둘레만(원당중1, 父 압둘라시드·母 이숀골와 니고다)·한지성(원당초6, 父 한상현·母 김경애) …

  20. 2019.11.16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대 창간26주년 특집기획] 좌담회]‘나’라는 존재 찾는 것 중요…“틀을 깰 때 변화 시작”

    … 생겼다. 그 무렵 당진지역에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엄마로서 살아가는 삶을 넘어 여성의 정체성에 대한 부분으로 관심사가 확장됐다. 이순숙: 6년 동안 농아인들을 위한 수화(수어) 봉사를 하면서 사회활동을 시작했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