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들이 직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96건
기간
1993—2026

796건 · '아이들이 직접' · 최근 기사부터16 / 40쪽

  1. 2020.03.09 · 문화·교육 · 김예나

    [맛집] 수청동 커피폴폴 서미애 대표신선한 과일과 촉촉한 와플의 조화

    … 오픈할 당시 큰딸이 10개월이었고 작은딸을 임신하고 있을 때였던 그는 아이들이 편안하게 놀고 엄마들은 마음 놓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카페를 만들고자 했다. 이를 위해 카페 맞은편 공원과 놀이터에서 노는 아이들의 모습을 카페에서 볼 수 있도록 큰 …

  2. 2020.03.09 · 문화·교육 · 한수미

    마을이 곧 학교, 우리는 마을교사!

    …원하는 교육사업이다. 한편 ’당진창의체험학교 마을로 프로그램‘은 마을로 직접 찾아가 학습하는 사업으로, 지난해는 22개 체험 프로그램이 이뤄졌으며 연간 389학급 9595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이어 올해 당진교육지원청은 13개 프로그램을 증설해 총 3…

  3. 2020.02.14 · 지역사회 · 한수미

    찰떡궁합 우리는 ‘봉사 단짝’[봉사하는 사람들] 석문면 통정1리 최월봉·정순애 씨

    …사할 수 있어서 뿌듯했다”며 “좋은 기술도 아닌데도 어르신들이, 때로는 아이들이 풍선을 보고 좋아하는 모습을 볼 때면 너무 기쁘다”고 말했다. 풍선 봉사 외에도 밑반찬 봉사 등 도움이 필요할 때면 직접 배달까지 하는 등 곳곳에서 봉사를 이어오고 있다.…

  4. 2020.01.21 · 문화·교육 · 임아연

    업체탐방 해나루요리학원마음을 전하는 행복한 요리교실

    …다는 뜻을 가진 것처럼 먹는 것은 일상을 나누고 공유하는 일이다. 특히 직접 요리를 하는 것은 음식을 대접하는 상대에 대한 정성까지 담고 있다. 음식을 더욱 맛깔스럽게 요리할 수 있도록 돕는 해나루요리학원에서는 한식, 중식, 일식, 양식 그리고 복어 …

  5. 2020.01.17 · 문화·교육 · 한수미

    [우수기관 탐방] 당진청소년문화의집지난 한 해 동안에만 13개 상 받아

    …으로 1대1로 멘토-멘티를 맺어 재능을 기부하는 프로그램이다. 학생들이 직접 프로그램을 기획해 진행한다. 지난해 8월부터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으며, 고등학생들이 3D펜, 코딩 등을 직접 배워 지역아동센터 아동에게 가르쳐 주고 있다. [동아리] 가온누리…

  6. 2019.12.27 · 산업·경제 · 임아연

    “엄마들의 정치시대! 노동자·농민 위한 민중당” [4.15 총선 출마예정자를 만나다 1] 김진숙 민중당 당진시위원장

    …면서 더이상 일부 정치인들에게 우리의 삶을 위임하는 게 아니라 민중들이 직접정치에 나서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졌고, 그러한 과정에서 민중당이 탄생했다. 민중당에는 노동자당, 농민당, 청년당, 여성엄마당 등 4개의 영역으로 나뉘어져 있다. 현실을 가장 …

  7. 2019.12.21 · 문화·교육 · 한수미

    송악어린이집, 현장중심 인성교육 추진해 우수상 수상

    … 대상으로 송악 텃밭을 가꾸는 교육. 녹색환경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직접 심을 작물을 결정하고 1년에 거쳐 노작 활동을 진행 △ 1일1선 가정연계활동으로, 달마다 정리정돈, 질서, 존중, 양보 등 인성 덕목을 정한 뒤 아이들이 실천을 통해 습관화할…

  8. 2019.12.21 · 환경·안전 · 임아연

    ■청소년 지속가능발전 프로젝트알고보니 지속가능! 하다보니 지속가능!

    …는 지속가능발전에 청소년이 참여, 17가지 목표 이행을 위한 아이디어를 직접 기획하고 실천하는 활동이다. 7개 학교, 97명의 중학생이 참여했으며 6개 팀으로 나뉘어 지난 9월부터 4개월 동안 동아리 활동을 진행했다. 이들은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주제를…

  9. 2019.12.09 · 산업·경제 · 박경미

    캠핑카페에서 이색데이트를!원당동 캠핑카페 THE SHELTER

    …테이블, 컵 등 다양한 캠핑 장비들로 꾸며졌다. 또한 넓은 내부 공간은 아이들이 다니기에 불편함이 없으며, 야외 테라스 공간과 3층에 마련된 루프탑 공간도 이용 가능하다. 캠핑카페를 표방하는 만큼 이곳의 메뉴도 독특하다. 양상추, 치커리 등 다양한 야…

  10. 2019.11.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현대제철 대기오염문제 해결을 위한 토론회를 마치며

    …엄마감시단이 받았던 당진시민 600명의 서명과 엄마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전달하기 위해 열렸던 ‘현대제철 대기오염문제 해결을 위한 토론회’로 대기오염문제는 또 한 번 지역의 이슈로 떠올랐다. 당진대기오염엄마감시단이 토론회를 준비하며 실시했던 ‘현대…

    당진시대
  11. 2019.11.28 · 문화·교육 · 박경미

    창단 5년 만에 열린 첫 단독콘서트

    …양한 치어리딩 공연이 펼쳐졌다. 특히 이번 공연을 위해 어린이 단원들이 직접 안무를 구성했으며, 엄마들이 자녀에게 보내는 영상편지와 어린이 단원들이 엄마에게 보내는 영상편지가 상영됐다. 이외에도 츄파춥스 어린이응원단과 마카롱 어린이응원단의 축하공연을 …

  12. 2019.11.25 · 문화·교육 · 김예나

    학생들이 전하는 따뜻한 감동

    …복지센터에서 나눔자선바자회를 개최했다. 바자회에서 참여 학생들은 부모가 직접 농사지은 농산물과 수제 디저트, 사용하지 않는 의류와 신발 등을 판매했다. 또한 참여 학생 부모들도 함께해 다양한 먹거리 부스를 운영했다. 나눔자선바자회에 참여한 학부모 김윤…

  13. 2019.11.16 · 지역사회 · 한수미

    아나바다 수익금 복지관에 기부

    …달했다. 지난 1일 열린 전달식에는 김미나 원장을 비롯해 교사와 원아가 직접 방문해 바자회 수익금을 전달했다. 김미나 원장은 “학부모와 아이들이 마음을 모아 마련한 수익금인 만큼 어르신들을 위해 잘 사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14. 2019.10.25 · 문화·교육 · 안라미

    당진시대 팟캐스트 소식

    호서팟 ‘달라 달라’ 호서고등학교 학생들이 직접 제작하는 팟캐스트 채널, 호서팟! 이번에는 달라도 너~무 다른 감성충만 문과대표와 이성충만 이과대표가 만났다. 이들은 서로의 다름과 차이를 이해하고 서로에게 한 발짝 더 다가가는 시간을 가졌다. 고등학생…

    당진시대
  15. 2019.10.25 · 지역사회 · 박경미

    엄마가 만들어 착한 이유식착한이유(송악읍 반촌리

    …이는 유당불내증으로 음식 소화에 어려움을 겪었고 강 대표는 아이를 위해 직접 이유식을 만들어 먹였다. 자녀뿐 아니라 주변에 직접 만든 이유식을 나눔하면서 이유식 만드는 것에 즐거움을 느낀 그는 매장까지 차리게 됐다. 그는 “착한이유는 엄마가 만든 착한…

  16. 2019.10.18 · 문화·교육 · 김예나

    노래를 통해 성장하는 아이들

    …일의 랩을 가르쳐주고 있다. 학생들은 자신의 이야기를 랩으로 작성하고, 직접 시도해보면서 자신감을 키우고 있다. 오는 12월 26일에는 합창과 랩 발표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안향희 분과위원장은 “아이들이 합창과 랩을 통해 발표력과 자신감이 생겼다”며 …

  17. 2019.10.11 · 지역사회 · 박경미

    [신설상가] 꼬마김밥과 와플이 시그니처 메뉴 (수청동 헤일로)

    …에는 가족 단위 손님들이 많이 찾는다. 또한 좌식 공간과 카페 한 쪽에 아이들이 놀 수 있도록 작은 놀이방을 마련했다. 최 대표는 “저녁에는 아빠들이 와서 생맥주 한 잔을 즐기기도 한다”며 “낮에는 아이들을 위해 주로 애니메이션 영상을, 저녁에는 성인…

  18. 2019.10.07 · 산업·경제 · 박경미

    [신설상가] 네 가지 특색을 가진 파스타 맛집읍내동 PLATE(플레이트) 권민재 대표

    …토마토파스타와 로제파스타에 들어가는 소스는 권 대표가 매일 아침 공들여 직접 만든다. 이외에도 권 대표는 손님들이 파스타를 더욱 맛있게 먹을 수 있도록 토핑 추가 메뉴를 준비했다. 촉촉 바삭한 바게트 빵과 통통한 새우, 소세지를 추가 주문할 수 있다.…

  19. 2019.09.27 · 문화·교육 · 한수미

    송악고에서 울려 퍼진 ‘대한독립만세!’

    …특별한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단순히 교과서로만 역사를 배우는 것이 아닌 직접 역사의 주인공이 되기도 하고, 역사의 인물을 쫓으며 지난 우리 역사를 기렸다. 기억하라. 독립을 위한 그날들을 ‘기억하라. 독립을 위한 그날들을’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