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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졸업 처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75건
기간
1993—2026

875건 · '졸업 처음' · 최근 기사부터16 / 44쪽

  1. 2017.11.04 · 문화·교육 · 한수미

    합덕청소년문화의집 이진원 청소년지도사순수한 아이들과 함께하는 직업“

    …원 청소년지도사는 합덕읍 소소리 출신으로 합도초와 합덕여자중·고등학교를 졸업한 이곳의 토박이다. 지금은 합덕청소년문화의집에서 청소년을 지도하는 역할을 하고 있지만 그 역시 이곳에서 학창시절을 보냈다. 친구의 권유로 합덕청소년문화의집을 알게된 뒤, 나아…

  2. 2017.10.27 · 문화·교육 · 한수미

    인생을 바꾼 시낭송 여성이 뛴다 21 김명회 한국시낭송가협회 당진시지회장

    …정도로 적극적으로 사회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송산초와 송악중, 호서고를 졸업한 김 회장은 과거 호서고 행정실에서 근무했다. 일을 하면서 방송통신대에서 행정학을 공부했고 학생회 임원 활동을 이어갔다. 당시 열린 임원캠프에서 평소 좋아하던 조지훈의 시 <…

  3. 2017.10.27 · 문화·교육 · 김예나

    정병수 상개중앙교회 담임목사(합덕읍 상개리)심훈을 사랑한 목사

    …두개골은 깨어져 산산조각이 나도’라는 부분에서 깊은 민족애를 느낍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끓어오르는 일제에 대한 분노를 느낄 수 있죠. 그 당시 심훈 선생이 가슴 속으로 울부짖었을 모습이 눈에 선해요.” 꿈에 그리던 심훈 당진서 만나다 제41회 심훈추모…

  4. 2017.10.27 · 문화·교육 · 한수미

    읍내동 홈치킨 당진점 이윤호·김선희 부부집 앞에서 즐기는 맥주 한 잔의 여유

    …차 옆에 위치한 홈치킨 당진점이 영업을 시작한 지도 어느덧 6년 째다. 처음엔 인근에 거주하는 주민들이 이용하던 것을 시작으로 편안한 분위기와 맛 좋은 음식, 친절한 서비스가 알려지며 이제는 많은 이들이 찾고 있는 곳이다. 홈치킨의 대표 메뉴는 구운 …

  5. 2017.10.21 · 정책·행정 · 한수미

    세상사는 이야기 합덕시장 런던화점 박용숙 씨“배우세요! 이렇게 즐겁습니다!”

    …학까지 진학할 정도로 수재였다. 하지만 그 중에서 박 씨만 신촌초등학교 졸업을 끝으로 학업을 접었다. 그는 “7살 어린 나이에 학교에 들어갔다”며 “남들 하는 만큼 따라가지 못했고 공부를 도와줄 만한 사람도 없어 중학교에 진학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

  6. 2017.10.21 · 지역사회 · 김예나

    [독자와의 만남] 기아자동차 당진해나루대리점 이재설 카마스터“나와 주변의 이야기 궁금”

    … 해도 14개에 이른다. 그는 정미면 천의리 출신으로 천의초와 미호중을 졸업하고 논산공고 자동차과와 신성대 전기과를 졸업했다. 지금은 송산면에 거주하고 있다. 지역을 기반으로 한 송산면 자율방범대를 비롯해 의용소방대, 체육회 등은 물론 당진시볼링협회 …

  7. 2017.09.25 · 문화·교육 · 김예나

    원종경 당진주유소 대표“보는 시각에 따라 세상이 달라져요”

    … 아버지(원성길)를 따라 성당초등학교로 전학을 갔다. 그리곤 초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서울로 ‘유학’을 떠났다. 어릴 적부터 상당히 공부를 잘했던 그는 서울 친적집에서 머물며 학창시절을 보냈으며, 이후에는 어머니와 동생들이 서울로 올라와 함께 지냈다. …

  8. 2017.09.22 · 문화·교육 · 김예나

    꿈도 재능도 엄마를 닮았네

    …리니스트의 꿈을 품고, 16년 째 한 길만을 달려가고 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클래식의 본고장 독일로 날아간 그는 오늘도 꿈을 위해 활을 잡는다. 엄마의 끼를 물려받다 독일 바이마르국립음대에서 바이올린을 전공하고 있는 정세화 씨가 방학을 맞이해 …

  9. 2017.09.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웃 이야기] 당진시남부사회복지관 심상구 사회복지사“서로 배려하며 살아갔으면”

    …경험도 있다. 강원도에 있을 적에 양봉을 했으며 전남 강진 성화대학교를 졸업한 그는 류마티스 관절염으로 고생하는 이들에게 도움을 주고파 벌침까지 배우려 했지만 쉽지 않았다. 이렇게 그의 인생은 전국 다양한 곳에서 다양한 이들과 함께 하며 이뤄졌다. 다…

  10. 2017.09.18 · 문화·교육 · 김예나

    조금·송전 동문 함께하는 축제

    조금초등학교와 폐교된 송전초등학교 동문들이 올해 처음으로 함께 한마음 대축제를 개최했다. 지난 9일 조금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린 조금초·송전초 총동문 한마음 대축제에서는 조금초 33회 졸업생인 정재석 시인이 조금초 개교 95주년을 기념해 <길고 긴 여…

  11. 2017.09.17 · 문화·교육 · 김예나

    ■새롭게 부임한 당진성당 이경열 베드로 주임신부“반가운 당진, 설레네요”

    … 않아 아직은 얼떨떨하다”며 “사목활동을 오랫동안 해왔지만 신부 생활을 처음 하고 있는 느낌이 들 정도로 새롭고 설렌다”고 말했다. 더불어 “따뜻한 당진 신자들 덕분에 행복하다”며 “지역에 적응하며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

  12. 2017.09.10 · 문화·교육 · 김예나

    작업실 탐방 최상근 작가를 만나다천으로 그려낸 인간의 본성

    …한 적이 있는 그가, 오는 13일부터 6일 간 12점의 작품을 서울에서 처음 선보인다. 디자인, 조소, 수채화까지 초등학생 때부터 미술에 흥미를 느껴 관심을 가졌지만, 미술교육을 받을 수 없어 미술대회에 출전하더라도 상 한 번 못 탔다. 이후 고등학생…

  13. 2017.09.04 · 산업·경제 · 한수미

    여성이 뛴다 15 (주)한국바이오텍 전재숙 회장“나이는 숫자에 불과하죠”

    …해 한 걸음씩 나아가고 있다. 우강면 강문리 출신으로 우강초와 합덕중을 졸업한 그는 일곱 자매 중 막내로 태어났다. 어릴 때부터 학업성적이 뛰어나 공주사대부고에 진학했다. 당시 여성에게는 배움의 기회가 매우 제한적이었던 시절이었다. 하지만 강 회장에게…

  14. 2017.08.21 · 문화·교육 · 한수미

    “포기 않고 오기로 버텼죠”

    …대면 당진포리에서 태어난 이웅한 대표는 어렸을 때부터 운동을 좋아했다. 처음엔 축구를 하려 했다. 고산초를 재학 중이던 그는 축구부가 있는 서산 해미초를 가고 싶어 했으나 우연히 유곡초를 거쳐 합덕초로 전학가게 됐다. 합덕초에 야구부가 있다는 소리를 …

  15. 2017.08.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품앗이학교 어린이기자단

    … 더 열심히 공부했고 노력하는 당찬 아이로 성장했다. 그는 여성으로서는 처음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고 최초의 여성 사법고시 합격자가 된다. 그러나 그가 이루고 싶었던 여성 판사의 꿈을 이루지 못한다. 여자라는 이유에서였다. 하지만 이에 굴하지 않고 변호…

  16. 2017.07.28 · 지역사회 · 한수미

    “주어진 역할에 최선을 다하세요”여성이 뛴다 11 문정숙 당진시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센터장

    …생길 것”이라고 말했다. 채운동이 고향인 문정숙 센터장은 탑동초등학교를 졸업하고 당진여자중학교를 다니다 체육교사의 추천으로 테니스를 배우기 시작했다. 당시 문 센터장은 테니스 충남도대표 순위권에 들 정도로 유망한 선수로 꼽혔으며 중학교 2학년 때 테니…

  17. 2017.07.22 · 지역사회 · 이영민

    사회단체탐방 한사랑회목장모임에서 봉사단체로

    2006년 창립된 한사랑회는 축산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의 모임이다. 처음에는 6명의 목장주가 친목을 도모하기 위해 만들었지만 지금은 소외계층을 돕기 위한 단체로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남부권(합덕·우강·면천·순성) 축산 농민을 중심으로 시작됐지만 현재…

  18. 2017.07.16 · 문화·교육 · 이영민

    땀과 인내가 깃든 희망의 발차기세상사는 이야기 태권도 국가대표 전 장경훈 선수(정미면 덕마리)

    …산이 고향이었지만 부모님을 따라 인천으로 올라가면서 태권도를 시작했다. 처음엔 도복을 돌돌 말아 어깨에 걸치고 다니는 형들이 멋져보여 태권도를 배우겠다고 다짐했다. 7살 때는 태권도를 그만둘 뻔했다. 태권도로 성공하라는 하늘의 뜻이었을까. 부모님의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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