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출신 이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86건
기간
1993—2026

686건 · '출신 이상' · 최근 기사부터16 / 35쪽

  1. 2017.11.12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문화를 즐기다 24 블루피플 밴드청춘을 노래하다

    강원도 춘천 출신의 빅마우스 밴드가 ‘블루피플’이라는 이름으로 당진에서 새롭게 밴드활동을 시작했다. 지난 12월 모인 블루피플은 30대부터 50대까지 구성된 멤버들로 ‘젊은 청춘’을 의미한다. 일인다역이 가능한 멤버들 현재 블루피플의 멤버들은 30년 …

  2. 2017.11.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김학로 당진역사문화연구소장의 지역역사 산책] 충청 농민, 힘을 모으다

    …께할 것으로 기대했던 유림세력은 누구하나 함께하지 않았다. 그렇다고 더 이상 북상을 늦춘 채 군사가 모이기만을 기다릴 수도 없는 노릇이었다. 사림에 대한 기대를 포기하고 오직 전라감사 김학진이 운량관으로 참여하는 것으로 만족할 수밖에 없었다. 녹두장군…

    당진시대
  3. 2017.10.27 · 문화·교육 · 김예나

    [책소개] 성당초 병설유치원 유현숙 교사 “오늘을 버텨낸 당신 응원합니다”

    성당초등학교 병설유치원에서 근무하고 있는 유현숙 교사는 충남 논산 출신이다. 친오빠의 권유로 유아교육을 공부해, 20여 년 동안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다. 유 교사는 석문면에 위치한 삼봉초 병설유치원에 발령받은 것을 계기로 당진을 찾았고, 당진에서 결혼…

  4. 2017.10.21 · 환경·안전 · 한수미

    여성이 뛴다 20 녹색어머니연합회 오미숙 당진지회장“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당진시 되길”

    …건의사항을 말할 때 선뜻 입이 떨어지지 않았다”며 “하지만 회장을 맡은 이상 개선이 필요한 것에는 분명히 목소리를 내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용기를 내 활동했다”고 말했다. 또한 조례 제정에도 노력했다. 당진시 교통과가 이들의 노고를 인정해 조례를 만들…

  5. 2017.10.21 · 문화·교육 · 김예나

    [추억사진]강근식, 김계익 부부 “학생들 가르칠 때가 그리워”

    정미면 천의리 출신의 나는 서산시 운산면 출신의 아내(김계익)를 만나 29세에 결혼했다. 결혼한 지 어느덧 56년이 됐다. 나는 당진군청에서 퇴직한 뒤 고대면 진관리에서 사과농사를 지었다. 농사짓느라 아내가 고생이 많았다. 공직생활을 하고 있을 때 사…

  6. 2017.10.13 · 정책·행정 · 임아연

    특허청 직원 출신 특허 선점 지적

    …한 실정이다. 특허청 직원 및 소관기관의 특허 출원이 문제인 것은 2명 이상 동일한 특허신청이 있을 경우 먼저 출원한 사람에게 권리를 인정하는 ‘선 출원주의’로 특허업무에 숙달된 직원이 다른 출원인의 특허를 가로챌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특히 소관기…

    당진시대
  7. 2017.09.22 · 정책·행정 · 한수미

    참여연대 조상연 국장 민주당 입당

    … 있다. 만약 조 국장이 도의원에 출마키로 한다면 당진지역 시민사회단체 출신 인사들이 경합을 벌일 수도 있다. 당진문화연대 출신 심상찬 전 부회장은 지난 2014년 지방선거에 이어 내년 지방선거에서도 다시 한 번 도의원 제1선거구(당진1·2·3동·고대…

    당진시대
  8. 2017.09.18 · 산업·경제 · 한수미

    성구미 광명호 횟집 김정란 대표 직접 잡은 해산물로 신선함 UP

    …, 아나고 구이와 함께 꽃게찜과 꽃게탕이 있다. 대하는 광명호에서 남편 이상만 씨와 김정란 대표가 직접 잡아 오는 자연산으로 사용하며 그 외에 해산물도 마찬가지다. 아나고 왕소금구이와 같은 경우 주방에서 센 불로 구워나와 깔끔하게 술안주로 맛 볼 수 …

  9. 2017.09.15 · 문화·교육 · 김예나

    산꾼들, 아코디언을 만나다당진문화를 즐기다 17 어울림아코디언동호회

    …을 함께 타기에 일주일 3~4회 만나는 건 기본이다. 평균 나이 70세 이상인 어울림아코디언동호회 회원들은 아코디언을 배우고 산을 타느라 늙을 시간이 없다고 말한다. 무엇보다 가족 같은 사이라 만나면 근심과 걱정이 사라지기 때문이란다. 아코디언 소리 …

  10. 2017.09.15 · 정책·행정 · 한수미

    여성이 뛴다 17 스토리당진 임희정 매니저“희생 아닌 주체적인 삶으로”

    …임희정 매니저는 지난 2009년 결혼과 함께 당진을 찾았다. 충북 충주 출신인 그는 결혼하기 전 해외 박람회 등에서 외국 바이어를 상대로 상품을 홍보·영업하는 업무를 했다. 하지만 서울에서의 삶이 지쳐 수원에서 영어 강사로 근무했으며 이후 남편을 만나…

  11. 2017.09.04 · 산업·경제 · 한수미

    여성이 뛴다 15 (주)한국바이오텍 전재숙 회장“나이는 숫자에 불과하죠”

    …으로 새로운 꿈을 이루기 위해 한 걸음씩 나아가고 있다. 우강면 강문리 출신으로 우강초와 합덕중을 졸업한 그는 일곱 자매 중 막내로 태어났다. 어릴 때부터 학업성적이 뛰어나 공주사대부고에 진학했다. 당시 여성에게는 배움의 기회가 매우 제한적이었던 시절…

  12. 2017.08.26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문화를 즐기다 14 온새미로

    …, 서산시근로자한마당대잔치, 송악이편한세상 불우이웃돕기공연 등 연 5회 이상 지역축제 및 행사에서 공연하고 있다. 온새미로는 다음달 9일 삽교호 관광지에서 열릴 락 페스티벌 무대에도 오를 예정이다. 이때는 1990년대의 하드락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또…

  13. 2017.08.26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 출신 명진스님 무기한 단식

    신평면 금천리 출신 명진스님이 자승 총무원장의 퇴진과 조계종 내 적폐청산을 요구하며 서울 종로구 조계사 옆 우정국 앞에서 무기한 단식 중이다. 명진스님은 지난 18일부터 천막농성장을 설치하고 단식에 돌입했으며, “내부의 문제들이 낱낱이 밝혀져 조계종이…

    당진시대
  14. 2017.08.26 · 문화·교육 · 김예나

    ‘백발백중’ 명사수 꿈을 이루다■학유정 소속 강미영 부사두(당진시 궁도협회 전무이사)

    …이날 비바람이 심해, 강 부사두 또한 기대 없이 경기에 임했다. 하지만 이상하게도 강 부사두가 활을 당길 순서면 비가 멈추는 등, 활 쏘기 좋은 환경이 만들어졌다. 그는 “날씨가 나빠 수상에 대한 마음을 비웠는데 좋은 결과 얻게 돼 행복하다”며 “그동…

  15. 2017.08.21 · 산업·경제 · 한수미

    [맛집] 마른 여자네 건어물‘단·짠·단·짠’의 매력 ‘건어물’

    …어디에서든 만날 수 있다. 특히 당진 시내와 인접한 지역이라면 2만 원 이상 배달되며 그 외 당진지역은 3만 원 이상 구매시 택배가 가능하다. 마른여자네건어물의 장점은 마트 등 시중에서 판매하는 건어물과 다른 품질에 있다. 건어물에 사용되는 오징어와 …

    당진시대
  16. 2017.07.28 · 인물·동정 · 이영민

    [인터뷰 법률사무소 당찬 유병익 변호사] “소통하는 변호사가 되겠습니다”

    용연동 출신 유병익 변호사가 당진등기소 인근에 새 둥지를 틀었다. 한동안 당진을 떠나 살았던 유병익 변호사가 조형진 변호사와 함께 법률사무소 ‘당찬’을 개업하고 8월 초부터 정식으로 업무를 시작한다. ‘당찬’은 당진시의 슬로건인 ‘당찬 당진’을 강조하…

  17. 2017.07.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채운동 이상자 씨가 추천하는 “오늘이 인생에서 가장 젊은 날”

    책으로 또 다른 세상을 경험 지금은 채운동에 살고 있지만 신평면 초대리 출신인 이상자 씨는 하루 24시간이 부족하다. 이 씨는 지역 노인들을 위한 문해교육 봉사를 비롯해 시낭송과 파워디렉터(영상 편집), 캘리그라피를 배우며, 새마을문고 독서모임에서도 …

  18. 2017.07.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박은주 씨 당진시 우두동 거주황토와 고구마

    …도움을 청하듯 언니를 쳐다봤다. 엄마처럼 잘 챙겨주던 언니가 그날은 영 이상했다. 새색시처럼 하고 앉아 방바닥만 보고 있었다. 한마디 해주길 바라며 언니에게 더 바짝 붙었다. 눈길 한번 주지 않는 언니를 보니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당황해 하는데 남자…

    당진시대
  19. 2017.07.14 · 지역사회 · 김예나

    “재능과 마음을 나누세요”여성이 뛴다 9백계순 한국여성유권자연맹 당진시지회장

    … 보고 목표와 가치를 정했다면 착실히 따라가면 된다고 생각해요. ”서산 출신으로 7남매 중 막내딸로 태어난 백계순 한국여성유권자연맹 당진시지회장은 지난 2014년 송악읍 본당리에 터를 잡았다. 컨테이너 공장에서 경리로 일했던 그는 현장에서 남성들이 망…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