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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환경·안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52건
연도
2021년

452건 · 환경·안전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6 / 23쪽

  1. 2021.04.16 · 환경·안전 · 김예나

    오는 21일 1인시위·집회·기자회견 동시 개최키로

    당진산폐장반대 범시민대책위원회(집행위원장 권중원, 이하 대책위)가 제15차 회의를 열고 릴레이 1인시위와 선전집회, 기자회견을 오는 21일 동시에 진행키로 결정했다. 지난 13일 진행된 온라인 화상회에서는 권중원 집행위원장이 그동안 대책위의 활동을 보…

    당진시대
  2. 2021.04.16 · 환경·안전 · 김예나

    신축 아파트에 박쥐가 나타났다

    대덕동 시티프라디움2차 아파트에 박쥐가 나타나 화제다. 목격자에 따르면 지난 13일 오전, 베란다 창문 방충망에 성인 여성 손바닥 크기만 한 박쥐가 매달려 있었다. 이 소식을 접한 주민들이 박쥐의 사진을 보고 멸종위기 1급 야생동물인 황금박쥐(붉은박쥐…

  3. 2021.04.15 · 환경·안전 · 임수정

    [시민기자영상] 초락도리를 위협하는 폐기물 덩어리의 정체는?!

    지난 3월, 석문 초락도1리에서 방치된 초락도금식기도원에 엄청난 양의 폐기물들이 포착됐습니다. 널브러진 각종 폐기물들이 비가 왔을 경우 마을에 피해가 가지 않을까 주민들은 노심초사하는데.. 공장 하나 없는 마을.. 주민들을 위협하는 폐기물들은 어디서 …

    당진시대
  4. 2021.04.14 · 환경·안전 · 김예나

    [주간 영농정보] 환절기 가축 및 환경 관리

    <소> 사료조·급수조는 위생적으로 관리하고 축사 내·외부를 깨끗이 청소한 후 소독을 실시한다. 송아지의 경우 호흡기 질병이나 설사병이 발생하기 쉬우므로 바닥이 축축하지 않도록 깔짚이나 톱밥을 자주 갈아줘야 한다. 갓 태어난 송아지는 체온유지를 위해 마…

    당진시대
  5. 2021.04.14 · 환경·안전 · 임아연

    “지구의 날, 기후위기를 생각해주세요!”

    당진시와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지구의 날(4월 22일)을 기념하며 ‘당진시 봄철 시민 집중 행동기간’을 운영하는 한편 LX한국국토정보공사와 세이브더칠드런이 주최한 전국 16개 도시와 함께하는 ‘지구 두바퀴 챌린지’에 공동참여한다. 집중행동기간은 지…

    당진시대
  6. 2021.04.14 · 환경·안전 · 박경미

    벚꽃길 즐기며 지구를 지켜요

    세계 지구의 날(4월 22일)을 기념하며 당진지역 시민사회단체가 7가지 행사를 진행하는 가운데, 밝은사회 당진클럽(회장 김대원)이 지난 8일 벚꽃길 플로깅을 실시했다. ‘플로깅(plogging)’이란 ‘이삭을 줍는다’는 뜻인 스웨덴어 plocka up…

  7. 2021.04.14 · 환경·안전 · 박경미

    무궁화동산 가꾸며 나라사랑

    국제로타리 3620지구 당진지역이 소난지도 의병총에 무궁화동산을 조성했다. 지난 3일 합동 봉사활동으로 △당진로타리 △석문로타리 △당진당나루로타리 △당진신평로타리 △당진송악로타리 △당진온로타리 △당진고대로타리 △당진해나루로타리 △당진아미로타리 등 9개…

  8. 2021.04.13 · 환경·안전 · 김예나

    삽교천방조제 일원서 환경정화활동 펼쳐

    농협중앙회 당진시지부(지부장 조원상) 산하의 농가주부모임 당진시연합회(회장 오정순)가 지난 7일 삽교천방조제 일원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활동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5인 이상 집합금지 조치에 따라 3~4명씩 소그룹으로 나눠 실시됐…

  9. 2021.04.12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해양발전 미래포럼 개최

    당진해양발전협의회(회장 김현기)가 당진해양발전 미래포럼을 개최했다. 지난 8일 당진시청 상록수홀(중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포럼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경제적 변화에 따라 지역의 해양산업의 새로운 혁신 역량을 제고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당진해양발전협의…

  10. 2021.04.12 · 환경·안전 · 임아연

    기업형 폐기물 불법투기 집중 단속

    최근 폐합성수지·폐플라스틱 등 재활용 쓰레기 중국 수출금지로 단가가 하락하면서 기업형 불법투기가 전국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당진시가 불법투기감시단을 구성해 집중 단속에 나섰다. 최근 인적이 드문 곳에 위치한 토지 등을 임대해 폐기물을 적치하…

    당진시대
  11. 2021.04.12 · 환경·안전 · 한수미

    유아차·휠체어 셀프 살균기 확대

    유아차·휠체어 살균서비스(셀프)를 위한 살균기가 확대된다. 유아차와 카시트, 장난감 등 부피가 큰 육아용품은 외부 환경에 노출이 많아 세균에 오염되기 쉬우나 가정에서 살균과 세탁을 하기에는 어려움이 있다. 이를 해소하고자 당진시에서 지난 2018년 도…

    당진시대
  12. 2021.04.12 · 환경·안전 · 박경미

    사건·사고

    불 탄 차량서 신원 미상인 숨진 채 발견 불이 난 차량에서 신원 미상자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지난 1일 오전 10시 42분쯤 석문면 교로리에서 SUV 차량 한 대가 불에 탄 채로 발견됐다. 차량은 앞·뒷 범퍼가 다 망가질 정도로 완…

  13. 2021.04.12 · 환경·안전 · 임아연

    침수피해 농경지 대상 배수개선사업 추진

    집중호우에 상습적인 침수피해를 겪고 있는 농경지를 대상으로 배수개선사업을 추진한다. 대상지역은 석문면 삼화지구와 순성면 중방지구이며 이 사업을 위한 215억 원의 국비를 확보했다. 삼화지구 배수개선사업은 총102억 원을 투입해 석문면 일원 농경지(수혜…

    당진시대
  14. 2021.04.12 · 환경·안전 · 김예나

    폐기물 처리시설 현장방문

    김명선 충남도의회 의장이 지난달 25일 송산제2일반산업단지 산업폐기물 처리시설을 방문해 폐기물 처리과정에 주민 건강과 환경에 피해가 없도록 해야 한다며 업체 측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이날 김 의장은 “한번 훼손된 자연은 원래 상태로 돌아가기 힘들…

    당진시대
  15. 2021.04.09 · 환경·안전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계성초 앞을 지키는 허성무 씨(채운동)교통사고로 얻은 장애…아이들 등굣길 안전 지킴이 되다

    매일 아침 계성초 등굣길에 함께 하는 사람이 있다. 호루라기 소리가 ‘삐익-’하고 경쾌하게 울리면 지나가던 차가 멈추고, 아이들이 길을 건너 학교를 향한다. 오전 7시 30분부터 시작해 지각하는 아이들까지 안전하게 등교시키고 나면 9시가 넘는다. 아이…

  16. 2021.04.03 · 환경·안전 · 임아연

    대호호에 트레일러 빠져 운전자 사망

    석문면 대호방조제를 달리던 25톤 벌크 시멘트 트레일러가 대호호에 빠져 60대 운전자가 숨졌다. 지난달 29일 오후 2시 50분쯤 대호방조제 중간 지점에서 트레일러가 방조제를 타고 넘어 대호호에 빠져 있다는 신고가 당진소방서에 접수됐다. 경찰과 구조 …

  17. 2021.04.03 · 환경·안전 · 박경미

    백신 접종센터서 합동 소방훈련

    당진소방서(서장 유현근)가 코로나19 백신 접종센터인 송악문화스포츠센터에서 화재 발생을 대비한 합동 소방훈련을 지난달 30일 실시했다. 이번 소방훈련에는 당진시와 당진시보건소, 당진경찰서 등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했다. 이날 △통보연락(화재발견 및 전파…

  18. 2021.04.02 · 환경·안전 · 임아연

    “한전에서 말뚝 박아 농사도 못 지어”

    우강면송전선로건설반대 대책위원회(이하 우강면대책위)가 지난달 26일 우강면행정복지센터에서 대책회의를 열고 송전선로 건설 반대 및 지중화를 요구하며 향후 대책위 활동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대책회의에 참석한 주민은 “올 초 수십 년간 농사지었던 도유지를…

  19. 2021.04.02 · 환경·안전 · 김예나

    배수로 유입구에 빠져 사고 발생

    순성면 양유리부터 봉소리까지 이어지는 임도의 오르막길에 위치한 배수로 유입구에 차량이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2월 A씨는 양유리~봉소리(구절산) 임도를 승용차를 타고 오르다 배수로 유입구를 보지 못한 채 160cm 정도 깊이의 빈 공간으로 추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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