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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손님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26건
기간
1993—2026

326건 · '손님 마음'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7 / 17쪽

  1. 1998.03.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격은 파괴했지만 맛은 그대로” - 문경식당

    …않나 생각합니다.” 이렇게 맛도 좋고 가격도 싸 점심시간에는 40여명의 손님이 찾아온다. 김씨는 이 일을 시 작하기전 2교다리에서 해장국만 전문적으로 하다 이곳으로 확장 이전하였는데 의외로 손님 이 찾아오질 않았다. 거기다 최근들어 한보부도다 IMF다…

    당진시대
  2. 1998.01.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마을어른 모셔 음식 대접한건 당연한 일 아닌가요? - 행운가든 한천순씨

    …당안을 가득 채우고 있다. 깨끗하게 청소된 방과 정돈된 식기들이 주인의 마음을 대변해 주는 듯하다. 고대면으로 들어가는 길목의 샛길로 가다보면 정말 행복이 가득 묻어 날 것 같은 가든이 하나 나온다. 그곳의 이름은 행운가든이고 주인은 거슬림없는 웃음을…

    당진시대
  3. 1996.1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금주의 인물] 고대면 성산리 박 희 경씨

    … 고대면 성산리 조그만 구멍가게에서 가게주인과 눈 때문에 발이 묶인 서울손님사이에 오가던 대화이다. 이때 마침 집에 오신 손님을 대접하려고 술을 받으러 나온 박희경(38세)씨는 서울손님들의 딱한 사정을 옆에서 듣고는 무작정 “몇분이나 되세요? 우리집으…

    당진시대
  4. 1994.12.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장애인 일일찻집장소 무료제공 - 양지다방 배인숙씨

    …져왔던 그에게는 이미 결론이 나있는 고민거리였다. ꡒ결정을 하고 나니까 마음이 편했어요. 행사 당일날 모두들 한잔이라도 더 팔려고 잠시도 자리에 앉아 있지 않고 분주하게 돌아다니시는 것을 보면서 많은 걸 깨달았어요. 당장 자기에게 이익이 돌아오는 것도…

    당진시대
  5. 1994.10.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산 사진쟁이로 통하는 새당진 와이즈멘클럽 회장- 선물나라 김 근 화씨

    …가지 선물용품들이 진열되어 있다. 매일 새로운 물건을 들여놓고,찾아오는 손님에게 ‘이러이러한 선물이 좋다’고 권해주기도 하고, 직접 포장도 하며, 예전 못지않게 바쁜생활을 하고 있다. “선물이란 댓가를 바라고 주는 것이 아니라 정감의 표현이죠. 받는 …

    당진시대
  6. 1994.05.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 원신흥리 양재량 할머니

    …당신의 것이기도 하고 공기는 모든 인류의 것이며 우리들의 사랑이 모두의 마음을 결집시켜 줄 것이며 그리하여 평화로운 세계를 이루어나가봅시다.” “그렇다. 우리들이 갖고있는 많은 재물은 조물주께서 우리들의 손에 일시 맡겨준 재물에 지나지 않는다. 우리들…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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