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6 · 정책·행정 · 임아연
[창간 26주년 특집]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가 묻고 김홍장이 답하다“지속가능발전 최우선…성과는 역사가 평가”
…목적대로 사용했는지 검증하고, 다른 용도로 사용되거나 과도하게 낭비되는 것을 막을 필요가 있기 때문에 보조금의 사용범위와 요건을 학교나 교육지원청에 일임하는 것은 적합하지 않다고 본다. 물론 일선 학교에서 과도한 정산서류 작성에 어려움을 느낀다는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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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0건 · '싶은 것을' · 최근 기사부터17 / 61쪽
2019.11.16 · 정책·행정 · 임아연
…목적대로 사용했는지 검증하고, 다른 용도로 사용되거나 과도하게 낭비되는 것을 막을 필요가 있기 때문에 보조금의 사용범위와 요건을 학교나 교육지원청에 일임하는 것은 적합하지 않다고 본다. 물론 일선 학교에서 과도한 정산서류 작성에 어려움을 느낀다는 의견…
2019.11.04 · 정책·행정 · 임아연
…영양도 풍부하다고. 뿐만 아니라 고추, 가지, 호박 등은 직접 농사지은 것을 사용하고, 필요한 재료들은 매일 시장에서 구입하고 있다. 번거로운 일이지만 좋은 재료를 사용한다는 고집은 처음 장가네를 문 열었을 때부터 장동석·문춘화 대표가 고수하는 철칙이…

2019.11.04 · 문화·교육 · 박경미
…에 후회가 없었다는 그는 남은 생은 하늘의 뜻이라 여겼다. 그는 “하고 싶은 것을 해오면서 살았기에 큰 후회는 없었다”면서 “죽을 날이 얼마 없음을 알았지만 ‘더 살고 싶다고 살아지는 게 아니니까 할 수 없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차라리 죽는게 …

2019.10.07 · 문화·교육 · 한수미
…말하시곤 했다. 일기장에는 나를 위한 편지에 ‘용이 되어라! 네가 하고 싶은 욕망을 펼쳐라!’라고 쓰여 있기도 했다. 아버지는 참 존경스러운 분이었다. 1. 생일마다 선물한 인물화 대학교를 다닐 때 아버지는 의정부 교도소에서 근무하셨다. 관사에 살면서…
2019.10.07 · 산업·경제 · 한수미
…은 하늘에 선선하게 불어오는 바람을 느끼면 만사 제쳐두고 밖으로 나가고 싶은 계절이다. 그냥 보내기 아쉬운 이 계절 가을을 당진에서 만끽해보는 것은 어떨까? 분홍빛 핑크뮬리 넘실 당진시농업기술센터 원당동에 위치한 농업기술센터에 핑크뮬리 그라스가 가득 …

2019.09.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을 읽다가 가슴이 저며 오는 대목이 한두 군데가 아닙니다만 오늘 말하고 싶은 대목은 저자가 나에게 “요즘 어떠세요?”라고 던진 질문입니다. 활자일 뿐인데 그 말에 눈물이 팽그르 돕니다. “요즘 하는 일이 어떠세요?”라는 일을 묻는 것이 아님을 알기 때…
2019.09.02 · 문화·교육 · 한수미
…되는 것이 아이들의 자발성이다. 거기에 공공성이 더해진다. 꿈꾸는 모든 것을 만들 수 있도록 몽실학교에서 공간과 재정적인 지원을 해주지만 사회를 이롭게 하는 홍익인간의 정신을 담고 있어야 한다. 때문에 몽실학교의 슬로건은 ‘우리가 하고 싶은 것으로 세…
2019.09.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세상에 살고 있는가? 우리는 21세기 정보화시대에 살고 있다. 검색하고 싶은 것이 있으면 인터넷에 검색하는 것만으로도 손쉽게 정보를 얻을 수 있고, 세계 각지에서 생기는 많은 일들을 손쉽게 접할 수 있게 됐다. 이렇게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대중들이 뉴…
2019.08.30 · 산업·경제 · 임아연
…진시 추진위에서는 월 20만 원 지급을 조례안에 명시하고, 이를 제정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농민수당을 추진하게 된 배경은? 그동안 농민들은 농업이 당연한 생계활동이라고 생각하고 대를 물려 농사를 지어왔다. 그러나 도시화와 산업화가 가파르게 이뤄지면서…
2019.07.06 · 지역사회 · 한수미
…각종 조사 자료와 통계를 보면 상황이 매우 심각하다”며 “아이들이 가고 싶은 학교와 살고 싶은 마을에서 지역사회가 책임지는 마을 방과후 체계가 시급하다”고 말했다. 최근 맞벌이와 한부모 가정의 증가와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로 돌봄의 필요성이 증대됐지만 …

2019.07.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거나 많아짐’이라는 뜻을 가진 사자성어입니다. 제가 많은 사자성어 중 이것을 고르게 된 이유는 딱 청소년들의 고민들에 비유하면 알맞을 것 같아서입니다. ‘공부만 하면 되는데 무슨 걱정이냐?’ 하는 생각이 드실지도 모르겠지만 어른들이 보기에는 자잘하다고…
2019.06.28 · 문화·교육 · 박경미
… 놓았다. 평상시처럼 편한 차림으로 누워있던 그는 가슴에 무언가 잡히는 것을 느꼈다. 멍울이 만져졌다. 심상치 않은 느낌을 받았던 그는 다음날 남편과 함께 병원을 찾았다. 결과는 예상대로였다. 유방암이었다. 의사와의 면담 후 남편은 끊었던 담배를 다시…
2019.06.24 · 지역사회 · 김예나
…위원장을 맡아,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을 통해 5억 원의 예산을 받았던 것을 가장 보람된 일로 꼽았다. 김 전 이장은 앞으로 지역에서 어른을 공경하며, 궂은 일은 솔선수범하면서 살고 싶다고 전했다. 김 전 이장은 이장으로 선출된 그 해부터 당진시대를 …
2019.06.21 · 인물·동정 · 임아연
…어왔다”고 말했다. 이 과정에서 류희만 대표와 석애영 상임연출은 “하고 싶은 연극을 하게 해 준 우리들에게 오히려 수업료를 지불해야 하는데, 우리가 공짜로 연극을 가르쳐주고 무대에 설 수 있게 해주니 고마워해야 한다”는 말을 공공연하게 해왔다고 덧붙였…
2019.06.14 · 문화·교육 · 한수미
… 오래 있지 못하고 다시 당진을 떠났다. 유아교육을 깊이 있게 공부하고 싶은 마음에 경기도 부천에서 대학원을 다니기도 하고, 문학활동연구소에서 연구원으로도 재직했다. 이 가운데 틈틈이 장애통합의 이야기를 담은 <도깨비귀>와 기지시줄다리기를 주제로 한 …
2019.05.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좋은 대학을 보내는 것만이 학교의 기능은 아닐 것이다. 학생들이 하고 싶은 것을 신나고, 즐겁게 즐기는 가운데 공부를 하는 터전을 만들어 주는 것이다. 늘 하는 이야기지만 합덕의 학생만 보지 말고 당진 전체를 아우르고, 현실에 부합하지 않는 비공학에…
2019.05.17 · 문화·교육 · 한수미
…기 때문이다. 아이에게 더 많은 이야기를 해주고 싶고, 선생님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어도 소통이 쉽지 않다. 교사와 단 둘이 수업하는 2학년 학생 뿐만 아니라 모든 학생들에게 국어와 도덕은 특히 더 큰 한계에 부딪힌다. 다른 문화에서 자란 고려인 아이…
2019.05.17 · 산업·경제 · 김예나
… 감소와 협동조합의 농산물 판매 등 경제사업 취급 비중이 낮아지고 있는 것을 송산농협의 가장 큰 현안으로 꼽았다. 이를 해소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당진의 경우 수도작 중심의 영농이 지속되고 있다. 현대제철 등 지역의 공업화로 농지가 감소하고, 지…
2019.05.10 · 문화·교육 · 한수미
… 책, 그리고 오래된 미래를 운영하는 지은숙 대표가 사람들과 함께 읽고 싶은 책이 책장을 가득 채우고 있다. 작은 공간이지만 아기자기한 모습에 한동안 발길과 마음을 멈추게 만드는 곳이다. 셋째 주 수요일인 오는 15일 오후 7시에는 영화 <내 사랑>을…

2019.05.03 · 산업·경제 · 김예나
… 기대에 부응해야 한다는 부담이 크지만, 임직원들과 함께 열심히 노력할 것을 약속하며, 초심을 잃지 않고 조합원을 먼저 생각하며 소통하는 조합장이 되겠다. 농촌인력 부족을 석문농협의 가장 큰 현안으로 꼽았다. 이를 해소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고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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