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25 · 정책·행정 · 한수미
지속가능한 발전을 향한 당진의 20년 발자취SD 민‧관‧학 네트워크 심포지엄 동시 개최
… 심포지움을 통해 ‘지속가능발전’이라는 개념의 의미를 되새겨 보고, 왜 우리나라에서 지속가능발전기본법이 필요하게 됐는지 생각해보길 바란다”며 “기본법의 제도적 토대 위에서 정부와 시민사회, 기업 등에 어떠한 변화들이 근본적으로 요구되는지 함께 고민하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578건 · '우리 어떻게' · 최근 기사부터17 / 129쪽
2022.06.25 · 정책·행정 · 한수미
… 심포지움을 통해 ‘지속가능발전’이라는 개념의 의미를 되새겨 보고, 왜 우리나라에서 지속가능발전기본법이 필요하게 됐는지 생각해보길 바란다”며 “기본법의 제도적 토대 위에서 정부와 시민사회, 기업 등에 어떠한 변화들이 근본적으로 요구되는지 함께 고민하면…
2022.06.24 · 산업·경제 · 한수미
…. 이를 통해 청년에게 맞는 사업을 제공하고 있다. Q. 제주청년센터는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가? A. 제주특별자치도가 제주테크노파크에 공공위탁을 맡겼다. 센터를 행정이 직접 운영하는 것은 사실상 어렵다. 사업을 책임지는 팀장과 과장이 인사 때마다 자리…
2022.06.17 · 지역사회 · 김예나
…머니가 세상을 떠난 이듬해, 성인이 되자마자 군에 자원입대했다. 그는 “우리나라를 위해 입대해야겠다고 생각했다”며 “형들과 나이 차이가 많이 났기 때문에 군에 자원입대하는 걸 가족들이 간섭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렇게 그는 1948년 1월 26일 조…
2022.06.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저는 <우리아이 영어영재로 키우는 법>의 저자 박수경입니다. 제 책이 작년에 출간되고 베스트셀러가 되면서 강연 요청이 여러 곳에서 많이 잡혀습니다만 코로나19 확진자가 많이 증가하는 바람에 다 취소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속이 많이 상했습니다. 그런데 …
2022.06.13 · 문화·교육 · 박경미
… 나면 제주도로 보내고 사람은 서울로 보내라’는 옛말이 있다. 학창시절 우리는 소위 ‘인(in) 서울’을 꿈꿨고, 성인이 되어서는 일자리를 찾기 위해 서울로, 큰 대도시로 향한다. 꿈을 이루려면 서울로 가야만 하는 것일까. 이 질문에 대해 조용정(29…
2022.06.03 · 정책·행정 · 박경미
…라고, 지역사회에서 행복하게 성장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우리 아이뿐 아니라 지역의 아이들이 경험과 체험을 쌓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많이 이뤄지면 좋겠다”면서 “정서 발달이든 학습 발달이든 자기발전을 위한 활동이 많이 이뤄지고, 학생들이…
2022.05.31 · 정책·행정 · 박경미
…화된 작목을 육성해주고 경쟁력을 키워줘야 한다, 그래야 다른 지역보다는 우리가 농민들이 조금이라도 더 특화돼서 돈을 더 벌 수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다. 쌀도 종자를 개발해 6차 산업으로 하면 경쟁력 있고 특화할 수 있고 농민들에게 조금이라…
2022.05.30 · 정책·행정 · 임아연
…기회를 넓히고자 국회와 지방의회에서 비례대표를 선출하고 있지만, 사실상 우리나라의 정치 지형에서는 주요 양당이 비례대표 의석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각 정당에서는 비례대표 후보를 순번를 정해 추천하고 있는데, 공직선거법에 따라 정당이 비례대표를 추천…
2022.05.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우리가 보통 새로운 사람을 만날 때 가장 중시하는 것 중 하나가 그 사람에 대한 첫 이미지일 것이다. 그 첫 인상에 따라 매력을 느끼거나 반대의 감정을 갖게 된다. 그건 도시에 있어서도 다를 바 없다. 도시를 여행할 때 가장 먼저 느끼는 것도 바로 도…
2022.05.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라 새들아 푸른 하늘을, 달려라 냇물아 푸른 벌판을, 오월은 푸르구나. 우리들은 자란다~”라는 가사로 시작하는 어린이날 노래. 올해로 어린이날이 제정된 지 100주년이 됐다. 지난달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어 맞는 첫 어린이날로, 어…
2022.05.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가 여성친화도시를 표방하며 관련 정책을 추진하는 가운데, 여성 정책을 어떻게 펼쳐나갈 계획인가? 정부 조직 개편과 지방자치단체 조직 문제는 별개의 문제이다. 윤석열 정부가 여성가족부를 폐지한다고 해서 당진시 조직도 똑같이 따라야 할 이유나 의무는 없…
2022.05.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따른 지역 인구감소 및 경제침체를 우려하는 목소리도 있다.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탄소중립과 환경의 문제는 경제적으로 접근할 사안이 아니라 인류의 생존 문제다. 석탄화력발전이 환경과 우리 인간에게 미치는 영향을 생각하면 절대 저렴하거나 효율적…
2022.05.09 · 지역사회 · 임아연
…가도 집집마다 다 맛이 다르잖아요. 마찬가지로 같은 원두를 사용하더라도 어떻게 로스팅하는지, 어떻게 커피를 내리는지에 따라서 완전히 맛이 달라져요. 그래서 바리스타는 ‘엄마 같은 요리사’라고 생각합니다. 엄마마다 다 다른 음식 맛을 내거든요.” 바리스…
2022.05.09 · 문화·교육 · 한수미
… 방향을 제시했다. 그는 “당진시 자체가 예술의 도시가 돼야 한다”며 “우리가 사는 공간, 걸어 다니는 길과 자연, 그리고 산업시설조차 우리에게 예술적 감성, 즉 메시지를 주는 공간이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건축물 설계 시 예술감독제를 배치해 예…
2022.05.06 · 정책·행정 · 임아연
… 왔다. 충남 기초자치단체 최초로 제정한 여성청소년 위생용품지원 조례, 우리 지역의 장애인과 장애인 가족, 희귀질환자들의 경제적·심리적 부담을 줄이기 위한 조례 등이 그 예다. 시장이 되어서도 당진시 행정이 닿지 못하는 곳에 더욱 관심을 두고 제도적 …
2022.05.06 · 문화·교육 · 김예나
…다. 그는 “제자들이 써준 편지를 모아놓고 종종 읽는다”며 “편지에는 ‘우리의 잘못을 알고서도 속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따뜻하게 바라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서로 다른 우리들의 재능을 찾아 발휘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등의 내용이 써있었다”…
2022.05.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먹거리 산업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며, 산업구조 다변화를 위해 어떤 정책을 어떻게 추진할 계획인가? 당진시의 미래 먹거리 산업은 철강산업과 관광산업, 그리고 농업입니다. 송산일반산업단지에는 철강 관련 기업을 유치하고, 석문국가산업단지에는 오염물질을 배출하…

2022.05.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니고 세 번째 자리에 앉게 했다. 이를 본 나폴레옹 군대의 한 장수가 “우리 나폴레옹 황제께서는 프랑스에서 제일 높은 황제폐하인데 어찌해서 제일 높은 자리가 아니고 세 번째 자리에 모시느냐, 이런 짖은 우리 황제폐하를 욕되게 하는 짓이다”며 칼을 빼들…

2022.04.29 · 지역사회 · 김예나
…떠나고 싶지 않을 정도로 좋다”고 말했다. 또한 박명숙 부녀회 총무는 “우리 마을은 솔선수범해서 봉사하는 주민들이 많다”며 “배울 점이 많은 동네”라고 전했다. 소나무가 많은 송산(淞山) 우강면 송산1리는 지난 1914년 행정구역 통폐합에 따라 면천면…
2022.04.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의 계승발전을 위하여 노력했고 2005년에는 당진군엄마순찰대를 창립해 ‘우리 아이는 엄마가 지킨다’라는 슬로건으로 학교폭력 예방과 아이들의 안전 위협 요소를 없애고 건강한 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해 노력을 기울였다. 국가안보를 걱정하며 육군1789부대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