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02.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마을탐방 / 신평면금천2리
… 새마지와 말목이라 불리는 두 자연부락이 있다. 130가구 500여명의 주민들이 주로 논농사를 짓고 있으며 몇몇 아주머니들은 과자를 만드는 인근 동해식품에 다니기도 한다. “30~40대 젊은 사람들이 100여명 되는데 모두들 열심히 살려고 노력합니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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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1건 · '주민들이 만드는' · 최근 기사부터17 / 17쪽
1995.02.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새마지와 말목이라 불리는 두 자연부락이 있다. 130가구 500여명의 주민들이 주로 논농사를 짓고 있으며 몇몇 아주머니들은 과자를 만드는 인근 동해식품에 다니기도 한다. “30~40대 젊은 사람들이 100여명 되는데 모두들 열심히 살려고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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